박진영 기자의 최신 기사

  • [르포] "AI가 먼저 보고 처리한다"…45년 에스원 관제의 진화 에스원 보안관제센터 "이곳이 저희 관제의 핵심이자 시작점입니다" 수원에 위치한 에스원 관제센터 이곳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중앙 벽면을 가득 채운 큐브형 대형 모니터였다. 화면에는 출동 차량의 위치와 이동 수단, 출동 유형, 지역별 날씨, 지사별 출동 현황이 아이콘으로 표시돼 실시간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중앙을 기점으로 양쪽 측면에는 실시간 뉴스가 상시 송출되고 있다. 재난&midd
    27일전
  • 티맵 "올해 설 연휴 귀성길 13일 오후 혼잡 시작, 귀경은 17일 정점" 귀성길 가장 밀리는 시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에 귀성길은 연휴 전날인 13일 오후부터 정체가 본격화되고, 귀경길은 설 당일인 17일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설날이 연휴 후반에 위치해 귀성 수요는 연휴 초반으로 분산되는 반면, 귀경 수요는 연휴 후반에 집중돼 귀경길 혼잡이 상대적으로 더 클 것으로 보인다. 티맵모빌리티와 SK텔레콤이 티맵 명절 기간 이동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서울에서 광주,
    27일전
  • 국내 1위 폰트업체 산돌, 투자 운용 기업으로 확장…AI 폰트 제작 기술도 공개 윤영호 산돌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글래드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회사의 ‘밸류업(Value-up)’ 전략을 공개했다. 국내 폰트 1위 사업자 산돌이 콘텐츠 제작 플랫폼을 넘어 투자 운용 분야로 사업을 확장한다. 폰트 제작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폰트 제작 기술도 공개했다.  산돌은 10일 오전 서울 글래드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2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