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 기자의 최신 기사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유도, 혼성 단체전 노메달…금 1·은 3·동 4 마무리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 결승전. 한국 허미미가 몽골 아리운자야 테르비시를 상대하고 있다.   한국 유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성 단체전에서 메달 수확에 실패하면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국 유도대표팀은 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21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홍텐' 김홍열, 41세에 브레이킹 2회 연속 은메달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남자부 결승전. 대한민국 김홍열(Hong10)이 일본 나카라이 시게유키(Shigekix)를 상대로 무대를 펼치고 있다.   한국 브레이킹의 '살아있는 전설' 홍텐 김홍열이 두 대회 연속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홍열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1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김주형, 16년 만에 男 골프 개인전 금메달…단체전은 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4라운드. 최종 합계 18언더파 262타로 우승을 확정지은 한국 김주형이 태극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주형이 한국 남자 골프에 16년 만의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안겼다. 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
    21일전
  • [속보] 김주형,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금메달   김주형,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금메달
    21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배구, 카타르 꺾고 최종 7위로 마무리 2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예선 대한민국과 필리핀의 경기. 접전 끝에 2세트를 잡아낸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한국 남자 배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7위로 마감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배구 7, 8위
    21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럭비, 4강서 '최강' 홍콩에 패배…일본과 동메달결정전 한국 남자 7인제 럭비대표팀.   한국 남자 7인제 럭비대표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한국은 3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대회 7인제 럭비 남자 준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홍콩에 14대 35로 졌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서 17년 만에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24년 만의 금메달을 노렸으나 홍콩의
    21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리듬체조, 단체종합 예선 4위로 결선행… '첫 메달' 정조준 한국 리듬체조대표팀.   한국 리듬체조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새로 도입된 단체종합 결선에 올랐다. 한국은 2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대회 리듬체조 여자 단체종합 예선에서 로테이션1(5볼) 23.900점, 로테이션2(3후프+2곤봉) 23.300점을 더해 총점 47.200점을 획득했다. 이로써 출전한 10개국 가운데 4위에 오른 한국은 상위 8개 팀에
    2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2030 도하 아시안게임 1년 연기되나…조직위 "가능성 열려 있다" 나루히토 일왕이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깃발이 게양되고 있다.   2030년 열릴 예정이던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이 2031년으로 1년 미뤄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아시안게임을 하계올림픽 직전 해인 홀수 해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도하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열린 입장을
    22일전
  • 모레노호, 베네수엘라와 0-0 무…2경기 연속 졸전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베네수엘라의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무승부를 거둔 한국 선수들이 경기가 끝난 후 아쉬워하고 있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베네수엘라의 골망을 열지 못하면서 두 경기 연속 졸전을 벌였다. 한국은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베네수엘라와 0대 0 무승부를 기록했다.
    2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하키, 일본에 슛아웃 패… 8년 만에 '노메달' 한국 여자 하키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 여자 하키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은 2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하키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과 정규시간 동안 0대 0으로 비긴 뒤 슛아웃에서 2대 4로 패했다. 하키 슛아웃은 심판 휘슬과 함께 골문 23m 앞에서
    2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골프 메달 획득 '먹구름'…양윤서 3R 5위·단체전 8위 양윤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여자 골프대표팀의 시상대 진입에 빨간불이 켜졌다.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개인전 5위로 밀려났고 단체전도 하위권으로 처졌다. 양윤서는 2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5개를 묶어 2오버파 72타를 쳤다. 2라운드까지 7언더파 133타로 공동 3위였던 양
    2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김민종, 남자 100kg 이상급 동메달…2회 연속 메달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kg급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 김민종이 아랍에미리트(UAE) 마고메도마르 마고메도마로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 남자 유도 간판 김민종(양평군청)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올랐다. 김민종은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치러진 2026 아이치&mid
    2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이현지, 첫 아시안게임서 여자 78kg 이상급 은메달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kg급 결승. 대한민국 이현지가 중국 뉴신란을 상대하고 있다.   한국 여자 유도 최중량급 간판 이현지(용인대)가 처음 나선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현지는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kg 이상급 결승
    2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한주엽, 남자 100kg급 동메달…3년 전 아쉬움 씻었다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kg급 8강전. 대한민국 한주엽이 중국 황푸춘을 상대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유도 남자 100kg급의 한주엽(하이원)이 두 번째로 나선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개인전 메달을 손에 넣었다. 한주엽은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2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김민주, 여자 78kg급 은메달…아쉬운 판정에 눈물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kg급 결승. 한국 김민주가 일본 스기무라 미즈키에게 패하고 은메달을 차지한 뒤 상대 선수와 악수하고 있다.   한국 여자 유도 78㎏급 차세대 주자 김민주(광주교통공사)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결승에서 아쉬운 판정 속에 눈물을 흘렸다. 김민주는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
    2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김종훈, 남자 90kg급 값진 동메달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90kg급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 김종훈과 이란 아미르 아바스 추판의 경기.   한국 유도 중량급 간판 김종훈(양평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종훈은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남자 90kg급 동메달 결정전에
    2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축구, 중국 꺾고 8년 만에 동메달 한국 여자 축구가 '난적' 중국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여자 축구가 '난적' 중국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에 1대 0으로 이겼다. 한국은 201
    2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성별 논란' 대만 린위팅, 올림픽에 이어 아시안게임도 정복…女 복싱 60kg급 金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의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여자 60㎏급 결승전. 대만 린위팅이 중국 양청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후 기뻐하고 있다.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성별 적격성 논란을 겪은 린위팅(대만)이 올림픽에 이어 아시안게임 금메달까지 목에 걸었다. 린위팅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김주형, 남자 골프 3R 단독 선두…한국, 단체전도 1위 도약 김주형.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 김주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오르며 개인전·단체전 2관왕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 김주형은 2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시의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골프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김주
    22일전
  •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 이용객 역대 최대…누적 매출 15.9% 증가 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카지노 이용객 월간 최대치를 경신하며 올해 누적 매출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갔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9월 한 달 카지노와 호텔(별도 기준)에서 43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9월까지 누적 매출은 카지노와 호텔을 합해 525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9% 증가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3
    23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