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내='한강 아이유' 윤영경…"과거 배우였지만, 지금은 직장인"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23일 "남창희의 아내는 배우 출신 윤영경"이라며 "현재는 직장인"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남창희의 아내가 윤영경이라고 보도했다. 윤영경은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했으며, 2013년 미스춘향 선에 선발됐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해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했다. 2014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모습을 비춰 '한강 아이유'라고 불렸다.
기사보기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양궁, 2일부터 리커브 메달 사냥…단체전 3종목 출격](https://i.ytimg.com/vi/9bi1QOpu_vs/maxresdefault.jpg)
![[장보기 시장 합종연횡] 경쟁사도 파트너로…유통업계, 플랫폼과 손잡는 이유](https://i.ytimg.com/vi/g_saI32jNr0/maxresdefault.jpg)


![[아이치·나고야 AG] 하루에만 金 6개 쏟아졌다…한국, 금 30개로 종합 3위 유지](https://i.ytimg.com/vi/yr9QskZ6t-E/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