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발표한 일라이, 지연수와 재결합 안 한 이유는?
유키스 출신 일라이가 재혼 소식을 전하자 과거 전처 지연수와의 재결합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11일 일라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을 찾았다는 소식을 감사한 마음으로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5년은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면서도 가장 많은, 큰 변화를 겪은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예비 신부에 대해 "그녀의 인내심과 지지는 제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들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좋은 순간들을 더욱 뜻깊게 만들어 주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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