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한 달…500만장 돌파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누적 판매량 500만장을 달성했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은 15일 공식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에서 500만장 넘게 판매됐다"며 “파이웰을 탐험하며 여러분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게임을 응원해 주신 모든 회색갈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500만장 판매는 출시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26일 만에 기록으로 한국 콘솔 게임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