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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장 겪은 2030, 첫 투자 선택지 달라졌다…"삼전·닉스 굳건, 美 ETF 약진"
올해 6월은 변동성 장세가 극에 달한 시점이었다.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는 '패닉장세'에 투자자들은 극심한 혼란을 겪었다. 이런 변동성 장세는 8월이 되어서야 잠잠해졌다. 극심한 변동성은 주식시장에 처음 발을 들인 2030 투자자들이 '첫 종목'을 선택하는 데도 큰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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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투자자
#미국주식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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