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자가가 저소득층?"...온라인 발칵 뒤집힌 한 직장인 주장
온라인에서 강남 고가 주택 보유자를 둘러싼 보유세 논쟁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일단 보유세 올리면 우리 부모님은 강남 못 살음'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이날 해당 게시글 작성자 A씨는 "(부모님이) 연금 230만원+월세 70만원 나오는 걸로 생활하시는데 재산세 내고 뭐 하고 남는 거 하나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집은 30억원대인데 평생을 아낀다고 뉴코아에서 마트 비닐 뜯어다가 생활하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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