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유치원 교사에 이어 이번엔 '진상 환자' 패러디…"어제 본 것 같다"
개그우먼 이수지가 유치원 교사에 이어 이번엔 '진상 환자' 캐릭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황정자의 슬기로운 병원생활 [실버전성시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수지는 골프를 하다 팔을 다쳐 병원에 입원한 중장년 여성 캐릭터 '황정자'로 등장했다.
영상 속 황정자는 간호사를 향해 "밥 언제 내오니"라고 소리치며 식사를 요구하는 태도를 보였고, 다른 환자들에게는 "여기 병원 애들은 얼굴은 예쁜데 손이 굼뜨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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