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에 블핑이?…27일부터 외벽 '핑크빛'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은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블랙핑크와 협업해 박물관 외벽을 핑크빛 조명으로 밝힌다고 12일 전했다.
‘국중박 X 블랙핑크’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협업은 2월 27일 오후 2시 블랙핑크의 새 앨범 발매 시점에 맞춰 시작되며, 3월 8일까지 총 10일간 이어진다.
야외 조명 행사는 국중박 열린마당과 건물 외부 공간을 핑크빛 조명으로 밝히는 이벤트다. 블랙핑크의 상징 색상인 핑크빛을 활용한 이번 행사는 박물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박물관 내 ‘역사의 길’ 공간에는 2월 27일 오후 2시부터, 블랙핑크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리스닝 존이 마련된다. 관람객은 박물관 내부에 조성된 리스닝 존에서 2월 27일 오후 2시에 발매되는 블랙핑크의 새 앨범에 수록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기사보기

![[8월 금통위] 반도체 호조에 성장률 3.3%로 상향…물가 압력은 여전](https://i.ytimg.com/vi/kZizQzMHH0o/maxres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