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마감] 기술주 조정 속 혼조세…알파벳, 애플 제치고 시총 2위 뉴욕증시가 연일 이어진 상승에 따른 피로감 속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경기민감주와 전통 산업주 중심으로 하락한 반면 알파벳은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2위에 오르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6.00포인트(0.94%) 하락한 4만8996.08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3.89포인트(0.34%) 밀린 6920.93, 나스닥종합지수는 37.10포인트(0.16%) 상승한 2만3584.27에 장을 마쳤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