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1억 공천헌금' 의혹 핵심 재소환…전 사무국장 3차 조사
강선우 무소속 의원 '1억원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강 의원 측 전 사무국장이 18일 오후 경찰에 재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7시부터 강 의원의 보좌관이자 사무국장이었던 남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 전날에 이은 소환 조사이자 3번째 조사다.
오후 7시 8분께 청사 앞에 도착한 남씨는 '김경 시의원에게 공천헌금을 먼저 제안한 게 맞느냐', '1억원을 건네는 현장에 강 의원과 함께 있었느냐'는 등의 기자들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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