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GS 2026] AI發  지능비용 붕괴...토마즈 콜로지에작 한국 스타트업 생존 전략은 일상 속 통합
    [GIGS 2026] AI發 '지능비용 붕괴'...토마즈 콜로지에작 "한국 스타트업 생존 전략은 일상 속 통합"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의 플랫폼 확장에 집중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가운데, 한국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AI 기술 자체가 아닌 사용자 경험을 장악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AI 모델 자체의 지능보다는 AI를 사람들이 매일 사용하는 업무와 일상 속에 어떻게 통합하느냐가 관건이라는 지적이다.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에서 열린 'AJP 글로벌 혁신 성장 서밋(GIGS) 2026'의 기조 강연 2026-01-08 17:21
  • 中 AI 쓸 수밖에 없었나…국대 AI 프롬스크래치 논란
    "中 AI 쓸 수밖에 없었나"…국대 AI 프롬스크래치 논란 국가대표 AI 선발에서 네이버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공개한 AI 모델이 중국의 알리바바 큐원을 일부 차용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이 공개한 모델도 중국 AI와 유사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일각에서는 짧은 기간 동안 모델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중국 오픈소스 모델의 사용이 불가피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의 독자 AI 모델 '하이퍼클로바X 시드 32B 싱크 모델'은 중국 알리바바 AI 모델 큐웬의 ‘비 2026-01-08 16:03
  • 피지컬 AI 경쟁 이제 시작…정부, 단절됐던 로봇 예산 재시동
    "피지컬 AI 경쟁 이제 시작"…정부, 단절됐던 로봇 예산 '재시동' ‘피지컬 인공지능(AI)’이 본격화 하며 인공지능이 물리적 몸을 갖는 단계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부도 단절됐던 로봇 예산을 다시 확대하며 하반기 대형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7일 범부처통합연구원지원시스템(IRIS)과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SROME)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로봇 및 피지컬AI 관련 R&D 사업 약 20여 건(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피지컬AI PoC 등 5건, KEIT 로봇산업기술개발 8건 등)을 약 2500~3000억원 규모로 마감했다. 올해는 과기정통부와 IITP 2026-01-07 16:05
  • CES 최대 화두 자율주행…韓 모빌리티 업계는 규제 허들에 막혔다
    CES 최대 화두 자율주행…韓 모빌리티 업계는 규제 허들에 막혔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 자율주행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지만 국내 모빌리티 업계는 여전히 규제에 발이 묶여 관련 기술 개발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다. 7일 모빌리티 업계에 따르면 국내 자율주행 산업이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활용 규제로 관련 기술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해서는 실제 도로에서 수집되는 주행 영상과 위치 데이터를 장기간 축적하고 AI 학습에 활용하는 과정이 필수적이지만, 현행 제도에서는 이러한 데이터 활용에 제약이 많다 2026-01-07 15:40
  • 음악도 AI 시대로…엔비디아와 손잡은 유니버설뮤직
    음악도 AI 시대로…엔비디아와 손잡은 유니버설뮤직 세계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뮤직이 엔비디아와 손을 잡았다. 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니버설뮤직은 최근 성명을 통해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음악 검색과 추천 방식을 고도화하고, 팬과 아티스트 간 소통 방식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양사는 엔비디아의 오디오 언어 모델 '뮤직 플라밍고'를 기반으로 기존 장르·태그 중심의 음악 탐색을 넘어, 감정과 분위기,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새로운 음악 발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2026-01-07 15:22
  • [CES 2026] 지멘스, AI 산업 대전환의 청사진 제시…핵융합로에서 확인된 디지털 트윈 전략
    [CES 2026] 지멘스, AI 산업 대전환의 청사진 제시…핵융합로에서 확인된 '디지털 트윈' 전략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6'에서 지멘스는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전환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변화의 핵심은 AI를 개별 기능이나 소프트웨어가 아닌 제조와 물류, 에너지, 인프라 전반에 작동시키는 산업의 기본 요소에 도입하는 것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중심 기술로 지멘스는 ‘디지털 트윈’을 강조했다. 롤란트 부시 지멘스 최고경영자(CEO)는 6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 호텔에서 열린 키노트 강연에서 “AI가 물리 시스템에 들어가는 순간 그것은 단순한 2026-01-07 13:44
  • [CES 2026] 레노버, 모든 기기에서 완벽한 개인 AI에이전트...레노버 키라 공개
    [CES 2026] 레노버, 모든 기기에서 완벽한 개인 AI에이전트...'레노버 키라' 공개 레노버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웨어러블, PC, 스마트폰 등에서 완벽한 개인화를 실현할 수 있는 AI에이전트 기술을 공개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라이베이거스에 위치한 세계 최대 구형 LED 디스플레이 스피어에서 열린 ‘CES 2026 레노버 키노트 발표’에서 양위안칭 레노버 회장은 “AI는 휴대성과 생산성을 넘나드는 협력을 가능하게 하며 PC, 태블릿, 스마트폰 같은 컴퓨팅 기기에서 개인 에이전트가 계획 세우기, 커뮤니케이션 등을 도와준다”고 말했다. 이날 양 회장은 레노버의 개인화 2026-01-07 13:40
  • [CES 2026] IITP, 청년 인재 300여 명 초대...K-AI 도약의 주역들
    [CES 2026] IITP, 청년 인재 300여 명 초대..."K-AI 도약의 주역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한국의 청년 인재 300여 명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초청했다. IITP는 6일 오후 5시(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플라밍고 호텔에서 ‘디지털 청년 인재 토크콘서트 @CES 2026’을 개최했다. 2024년 첫 개최 이후 CES 현장에서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토크 콘서트는 AI대학원, AI반도체대학원, 대학ICT연구센터, SW중심대학, SW마에스트로, 이노베이션아카데미 등 인재 양성 지원 사업에서 2026-01-07 10:46
  • [CES 2026] AMD, AI 데이터센터 정조준…리사 수 CEO, 차세대 슈퍼컴퓨팅 플랫폼 헬리오스 공개
    [CES 2026] AMD, AI 데이터센터 정조준…리사 수 CEO, 차세대 슈퍼컴퓨팅 플랫폼 '헬리오스' 공개 AMD의 리사 수 CEO(최고경영자)가 5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 베니치안 호텔에서 열린 AMD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AI 슈퍼컴퓨팅 플랫폼 ‘헬리오스(Helios)’를 공개하며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공식화했다. 리사 수 CEO는 기조연설에서 AI 확산의 중심이 대규모 학습과 추론을 동시에 수행하는 데이터센터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헬리오스를 “초대형 AI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랙 스케일(rack-scale) 컴퓨팅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AI는 클라우드, 엣지, 그리고 물리적 2026-01-06 14:34
  • [CES 2026] 엔비디아·AMD, AI 하드웨어 전쟁 돌입…베라 루빈 vs 헬리오스
    [CES 2026] 엔비디아·AMD, AI 하드웨어 전쟁 돌입…'베라 루빈' vs '헬리오스' 엔비디아와 AMD가 나란히 차세대 AI 슈퍼컴퓨팅 시스템을 공개하며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됐음을 알렸다. GPU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두 회사는 이번 CES 2026을 계기로 단일 칩을 넘어 데이터센터 전체를 아우르는 플랫폼 경쟁에 들어갔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는 CES 2026를 앞두고 열린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차세대 AI 슈퍼컴퓨터 플랫폼 ‘베라 루빈’을 공개하며 “훈련과 추론, 배포까지 하나의 컴퓨팅 스택에서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베라 2026-01-06 14:28
  • [CES 2026] 모든 AI를 위한 원 플랫폼...젠슨 황·리사 수, 피지컬 AI 확장에 초점
    [CES 2026] "모든 AI를 위한 원 플랫폼"...젠슨 황·리사 수, '피지컬 AI' 확장에 초점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와 리사 수 AMD CEO가 ‘모든 AI를 위한 원 플랫폼(One Platform for Every AI)’을 목표로 AI 기술 확장에 나선다. AI의 다음 세대를 ‘피지컬 AI’로 정의하고 로봇 분야를 넘어 생활의 모든 분야에 피지컬 AI를 적용하는 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블루라이브 시어터에서 열린 ‘엔비디아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젠슨 황 CEO는 키노트를 통해 “AI가 거의 모든 곳에서 확산되고 번성하기 시작했다&rdquo 2026-01-06 14:03
  • [CES 2026] 엔비디아, 자율주행 알파마요...올해 1분기부터 美도로 달린다
    [CES 2026] 엔비디아, 자율주행 '알파마요'...올해 1분기부터 美도로 달린다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시장에 진출한다. 올해 1분기 미국 도로에서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차량이 주행을 시작하며, 2027년에는 우버 등과 함께 로보택시 시범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재 퐁텐블 라이브 시어터에서 열린 ‘엔비디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알파마요(Alpamayo)를 공개했다. 황 CEO는 무대에서 “피지컬 AI의 ChatGPT 시대가 도래했다. 이제 기계가 현실 세계를 직 2026-01-06 11:43
  • [CES 2026] 젠슨 황,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공개…성능은 10배, 비용은 10분의 1
    [CES 2026] 젠슨 황,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공개…성능은 10배, 비용은 10분의 1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최고경영자)가 CES 2026를 앞두고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베라 루빈(Vera Rubin)’을 공개했다. “모든 AI를 위한 원 플랫폼”으로 규정한 베라 루빈은 단일 칩을 넘어 학습과 추론, 네트워킹, 보안, 운영까지 AI 컴퓨팅 전 과정을 하나의 구조로 묶은 랙 스케일 시스템으로, 황 CEO는 이를 통해 AI 인프라의 작동 방식 자체를 재설계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황 CEO는 1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 내 블루라이브 시어터에서 열린 CES 2026 프레 2026-01-06 10:31
  • [CES 2026] 모든 AI를 위한, 하나의 플랫폼...젠슨 황,  자율주행·로봇 등 차세대 기술 공개
    [CES 2026] '모든 AI를 위한, 하나의 플랫폼'...젠슨 황, 자율주행·로봇 등 차세대 기술 공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엔비디아의 올해 전략을 ‘모든 인공지능(AI)를 위한, 하나의 플랫폼(One Platform for Every AI)’로 정하고 AI 하드웨어, 에이전틱AI, 자율주행, 로봇 등 신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황 CEO는 ‘피지컬 AI’를 다음 단계의 AI로 정의하고, AI가 디지털 세계를 넘어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며 자연법칙을 이해하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강조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재 퐁텐블 라이브 시어터에서 열린 ‘엔비디아 프레스 컨퍼런스&rsq 2026-01-06 10:08
  • [CES 2026] 올해 기술 키워드는 AI·디지털 대전환...도구 넘어 삶을 변화
    [CES 2026] 올해 기술 키워드는 'AI·디지털 대전환'..."도구 넘어 삶을 변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의 올해 트렌드로 ‘AI·디지털 대전환(Intelligent Transformation), 수명 연장(Longevity), 미래 설계(Engineering Tomorrow)’가 제시됐다. 특히 AI 기술 고도화를 통해 생활, 산업, 노동의 변화를 이끄는 'AI·디지털 대전환'이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이번 CES에선 AI 에이전트가 단순 도구를 넘어 인간을 대체하는 영역으로 진입하는 기술들이 대거 소개될 예정이다. 4일(현지시간) 브라이언 코미스키 CTA 수석 부사장은 미국 2026-01-05 11:42
  • [CES 2026] 젠슨 황·리사 수 빅테크 거물 한자리에...AI 전략 수 싸움
    [CES 2026] 젠슨 황·리사 수 '빅테크 거물' 한자리에...AI 전략 '수 싸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 리사 수 AMD CEO, 양위안칭 레노보 회장 등 글로벌 빅테크 거물들이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모인다. 이들은 CES 기간 동안 직접 발표자로 나서 올해 산업 동향 발표와 AI(인공지능) 인프라, 피지컬 AI, AI 추론 등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ES의 핵심 주제는 ‘AI’다. 다만 2025년 AI 기술이 에이전트와 인프라에 집중됐다면 올해는 추론 영역과 피지컬 AI, 산업용 AI 등이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5일 엔 2026-01-05 07:44
  •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프롬 스크래치 논란 정면 반박 허위 사실엔 강력 조치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프롬 스크래치 논란 정면 반박 "허위 사실엔 강력 조치"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최근 AI 커뮤니티 일각에서 제기된 대형언어모델(LLM) ‘솔라(SOLA)’ 파생 모델 의혹과 관련해 “문제 제기가 된 수치 자체에는 핵심적인 오류가 있다”며 “하나의 레이어만 가지고 비교를 했기 때문”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2일 강남 오피스에서 업계 및 정부 관계자 70여명을 대상으로 고석현 사이오닉AI 대표가 제시한 의혹의 근거가 된 데이터 분석 방식에 결정적인 문제가 있다고 정면 반박했다. 김 대표는 솔라는 프롬 2026-01-02 16:59
  • 이스트소프트, K-엑사원 기반 서비스 확장
    이스트소프트, K-엑사원 기반 서비스 확장 이스트소프트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대국민 보고회에서 에이전틱 AI(스스로 정보 탐색‧결과물 생성) 서비스 ‘앨런’과 실시간 AI 휴먼(사람처럼 대화·응대) 서비스 ‘페르소 인터랙티브’를 시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 서비스는 LG AI연구원의 엑사원 4.0(대형 AI 모델) 기반으로 작동한다. ‘앨런’은 검색과 유튜브 영상 요약·분석을 바탕으로 심층 보고서와 발표자료(슬라이드)까지 만들어준다. 하나의 AI 에이전트가 자료 탐 2025-12-31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