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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G·LTE 2.6㎓ 재할당 가격 기존 방식 유지…"경제적 가치 높아" 정부가 내년 이용 기간이 종료되는 3G·LTE 2.6㎓ 재할당 가격 산정 방식을 기존대로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재강조했다. 재할당 대가는 할당 대상 주파수의 경제적 가치를 고려해 산정해야 하며, 4G 서비스 회선 수가 여전히 5G 회선 수보다 많고 5G 주파수와도 밀접하게 연관돼 있어 시장 가치가 높다는 판단에서다. 1일 과기정통부는 오후 강남구 아이티스퀘어에서 공청회를 열고, 현재 수립 중인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세부 정책방안’과 관련해 이 같은 안을 발표했다. 김지환 정보통신정책연구원 2025-12-01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