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치·나고야 AG] 펜싱 송세라 금메달 추가…종합 3위 유지
    [아이치·나고야 AG] 펜싱 송세라 금메달 추가…종합 3위 유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2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금메달 1개를 추가했다. 우리나라는 이날 기준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7개를 기록하며 중국(금 32개), 일본(금 11개)에 이어 종합 메달 순위 3위를 지켰다. 여섯 번째 금빛 메달의 주인공은 여성 간판 검객 송세라다. 송세라는 이날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티카나 키리아를 15-8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송세라의 첫 국제종합대회 개인전 금메달이다. 남자 플뢰레 윤정현 2026-09-22 21:57
  • [아이치·나고야 AG] 男 3X3 농구, 쾌조의 2연승…홈팀 일본 격파
    [아이치·나고야 AG] 男 3X3 농구, 쾌조의 2연승…'홈팀' 일본 격파 남자 3X3 농구 대표팀이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홈팀 일본을 잡아내는 등 쾌조의 2연승을 달렸다. 대표팀은 22일 나고야 긴조후토역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농구 조별리그 D조 첫 경기에서 태국을 21-11로 물리친 데 이어 일본을 21-12로 제압했다. 먼저 태국전에서는 김승우가 8점, 이주영이 6점을 넣으며 활약했다. 한일전에서는 이주영이 팀 내 최다인 9점을 올렸다. 3X3 농구는 지난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이번 대표팀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2026-09-22 21:54
  • [아이치·나고야 AG] 남녀 탁구 동반 4강행…신유빈 동메달 확보
    [아이치·나고야 AG] 남녀 탁구 동반 4강행…신유빈 동메달 확보 한국 남녀 탁구가 22일 동반 4강에 올라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여자 대표팀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펼쳐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전에서 싱가포르를 상대로 매치 스코어 3-0 승리를 거뒀다. 첫 번째로 나선 신유빈이 1게임(11-4)과 2게임(11-6)를 잡아냈다. 3게임에서는 5-11로 졌지만, 4게임 11-5로 승리를 가져오며 기선을 제압했다. 두 번째 주자인 주천희는 접전 끝에 게임 스코어 3-2 승리를 거머쥐었다. 주천희는 1게임(11-9), 3게임(11-5), 5게임(11-9)을 승리했고, 2게임(8- 2026-09-22 21:35
  • [아이치·나고야 AG] 여서정, 도마 예선 1위…마루도 결선행
    [아이치·나고야 AG] 여서정, 도마 예선 1위…마루도 결선행 한국 여자 기계체조 간판인 여서정이 22일 도마 예선을 1위로 통과하며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여서정은 이날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기계체조 도마 예선에서 최종 14.466점을 받았다. 1차 시기에 나선 여서정은 난도 점수 5.400점, 실시 점수 8.900점으로 14.300점을 받았다. 2차 시기에서는 난도를 낮췄다. 난도 점수 5.000점에 실시 점수 9.233점으로 14.233점을 기록했다. 이에 여서정은 평균 점수와 보너스 점수인 0.200점을 합산해 14.466점을 나타냈다. 이는 여서정의 라 2026-09-22 21:19
  • [아이치·나고야 AG] 5연패 도전 야구 대표팀, 홍콩에 13-0 콜드승
    [아이치·나고야 AG] '5연패 도전' 야구 대표팀, 홍콩에 13-0 콜드승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홍콩을 상대로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홍콩을 13-0으로 꺾고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홍콩을 몰아붙였다. 1회초 2사 후 김도영의 내야안타로 기회를 만든 뒤 노시환이 좌중월 투런포를 터뜨리며 선취점을 올렸다. 2회에는 김지찬의 좌전 적시타로 1점을 추가해 3-0으로 달아났다. 3회초에는 조형우가 승부를 결 2026-09-22 21:07
  • [아이치·나고야 AG] 머리로 끝냈다 韓 축구, 사우디 꺾고 D조 1위 확정…베트남과 8강 격돌
    [아이치·나고야 AG] '머리로 끝냈다' 韓 축구, 사우디 꺾고 D조 1위 확정…베트남과 8강 격돌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2일 D조 1위를 확정했다. 8강에서는 베트남과 만난다. 대표팀은 이날 오후 나고야에 위치한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펼쳐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조 2차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대표팀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는 김명준이 섰고, 2선에서는 양민혁과 이현주, 엄지성이 출격했다. 중원에는 주장 이기혁과 이승원이 호흡을 맞췄다. 포백은 1차전과 동일한 김지수-최석현-신민하-배현서로 구성했다. 골키퍼는 2026-09-22 20:50
  • [아이치·나고야 AG] 송세라 女 에페 개인전 金…아시아 최강자 등극
    [아이치·나고야 AG] 송세라 女 에페 개인전 金…아시아 최강자 등극 여자 펜싱 에페 국가대표 송세라가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다. 지난 대회 개인전 은메달의 한을 풀었다. 송세라는 22일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여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싱가포르의 티카나 압둘 라흐만 키리아를 15-8로 꺾었다. 1피리어드에서 송세라는 3-2로 앞서며 기선을 제압했다. 2피리어드를 주도한 송세라는 7점을 추가해 10-7로 격차를 벌렸다. 3점을 리드하며 맞이한 3피리어드에서 송세라는 더욱 적극적인 공격을 펼친 끝에 승리를 확정했다. 이번 대회에서 송세라 2026-09-22 19:53
  • [아이치·나고야 AG] 야구 홍콩전 선발 최민석, 2이닝 18구 퍼펙트
    [아이치·나고야 AG] 야구 홍콩전 선발 최민석, 2이닝 18구 퍼펙트 최민석이 홍콩 타선을 상대로 2이닝 퍼펙트 투구를 펼친 뒤 마운드를 내려왔다. 결승전을 염두에 둔 투수 운용으로 풀이되는 가운데 최민석의 결승전 등판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최민석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예선 홍콩과의 2차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노시환의 투런홈런으로 2-0 리드를 안고 출발한 최민석은 1회와 2회 홍콩 타선을 잇달아 삼자범퇴로 처리하며 퍼펙트 피칭을 이어갔다. 대표팀은 3회초 조형우의 만 2026-09-22 19:47
  • [아이치·나고야 AG] 수영 남자 혼계영 400m 동메달 획득
    [아이치·나고야 AG] 수영 남자 혼계영 400m 동메달 획득 대한민국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 한국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경영 남자 혼계영 400m 결승에서 3분31초97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3위를 기록했다. 예선에서 전체 5위로 결승에 오른 한국은 이주호(배영)∼최동열(평영)∼양재훈(접영)∼김영범(자유형)이 차례로 물살을 갈랐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이 종목 은메달을 따냈던 한국은 2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금메달은 3분27초89를 기록한 중국이 차지했고, 일본은 3분28초 2026-09-22 19:06
  • [아이치·나고야 AG] 양현준·배준호 벤치…이민성호, 사우디전 라인업 강수
    [아이치·나고야 AG] '양현준·배준호 벤치'…이민성호, 사우디전 라인업 강수 4연패를 노리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2일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전을 앞두고 라인업을 발표했다. 조 1위가 걸린 경기지만 이민성 감독은 핵심 선수인 양현준과 배준호를 벤치에 대기시키는 강수를 뒀다. 대표팀은 이날 오후 나고야에 위치한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조 2차전을 치른다. D조는 이라크가 기권하면서 한국과 사우디, 카타르 단 3팀만 편성됐다. 카타르가 2패로 탈락을 확정해 한국과 사우디의 8강 토너먼트 진출이 확정된 상태다. 다만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조 1위 팀 2026-09-22 19:04
  • [아이치·나고야 AG] 송세라, 女 펜싱 에페 개인전 결승 진출…銀 확보
    [아이치·나고야 AG] 송세라, 女 펜싱 에페 개인전 결승 진출…銀 확보 여자 에페 국가대표 송세라가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송세라는 22일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일본의 데라야마 다마키를 상대로 15-14 승리를 거뒀다. 먼저 송세라는 1피리어드를 3-2로 이기며 기선을 제압했다. 2피리어드에서도 공방전이 벌어졌다. 2피리어드는 송세라가 4-5로 지며 동점을 허용했다. 7-7 동점 상황 속 맞이한 3피리어드에서 송세라의 집중력이 빛났다. 송세라는 3피리어드에서 8-7을 기록, 15-14로 짜릿한 1점 차이 승리를 이뤄냈다. 2026-09-22 18:58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농구, 타이완 격파…조1위로 8강 진출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농구, 타이완 격파…조1위로 8강 진출 대한민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타이완을 꺾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2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타이완을 73-59로 제압했다. 지난 18일 말레이시아, 21일 몽골을 차례로 꺾으며 일찌감치 8강 진출을 확정한 한국은 3연승으로 C조 1위에 올랐다. 여자 농구 대표팀은 남자 농구 대표팀에 이어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탈환에 도전한다. 2026-09-22 18:53
  • [아이치·나고야 AG] 윤정현, 男 펜싱 플뢰레 결승 진출 불발…銅 획득
    [아이치·나고야 AG] 윤정현, 男 펜싱 플뢰레 결승 진출 불발…銅 획득 남자 펜싱 플뢰레 국가대표 윤정현이 22일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그래도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윤정현은 이날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플뢰레 남자 개인전 준결승전에서 홍콩의 라이언 초이에 13-15로 패했다. 경기 초반부터 윤정현은 라이언 초이에 끌려갔다. 이후 윤정현이 저력을 발휘하며 5-5로 따라붙기도 했다. 그러나 라이언 초이가 연속 득점에 성공, 격차를 벌렸다. 경기 막판 12-12까지 동점을 만들며 윤정현이 분전했지만 역전에는 실패했다. 끝내 라이언 초이가 승리를 확 2026-09-22 18:27
  • [아이치·나고야 AG] 태국에 패한 女 배구, 銅 획득 불발…여전히 컸던 김연경의 빈자리
    [아이치·나고야 AG] 태국에 패한 女 배구, 銅 획득 불발…여전히 컸던 김연경의 '빈자리' 대한민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22일 태국에 패하며 2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직전 대회보다는 순위가 1계단 상승했지만, 여전히 '영원한 주장' 김연경의 빈자리는 커 보였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날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국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세트 스코어 0-3(20-25, 19-25, 23-25)으로 졌다. 이날 대표팀은 1세트부터 20-25로 내주며 끌려갔다. 2세트에서는 대표팀이 분전했다. 김다인의 서브 에이스로 10-9 역전에 성공한 뒤 파상공세를 펼쳤다. 그 2026-09-22 17:30
  • [아이치·나고야 AG] 이영준 합류한 완전체 이민성호…사우디와 조별리그 1위 결정전
    [아이치·나고야 AG] 이영준 합류한 '완전체' 이민성호…사우디와 조별리그 1위 결정전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2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일찌감치 8강행을 확정한 가운데 새롭게 합류한 이영준(그라스호퍼)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날 오후 7시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2차전을 통해 조 1위를 가를 예정이다. D조는 이라크가 기권하며 4개 팀으로 구성된 다른 조들과 달리 3개국이 예선을 펼쳤다. 이미 카타르가 대표팀에 1-4로 패했고, 사우디아라비아에도 지면서 탈락이 2026-09-22 16:11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탁구 남자 단체전, 인도 꺾고 8강 진출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탁구 남자 단체전, 인도 꺾고 8강 진출 한국 탁구 남자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16강에서 인도를 3-1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이날 출전 명단은 박규현, 안재현, 오준성, 임종훈, 장우진 등이었다. 한국 남자 단체전은 1990 베이징 대회 금메달 이후 8개 대회 연속 은메달을 따낸 것으로 기록됐다. 이번 대회는 금메달에 도전한다. 단체전 결승은 24일 열린다. 2026-09-22 15:16
  • [아이치·나고야 AG] 생업과 훈련 사이 태극마크 지킨 선수들…유승민 회장 격려
    [아이치·나고야 AG] 생업과 훈련 사이 태극마크 지킨 선수들…유승민 회장 격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생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 카바디와 테크볼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선다. 대한체육회는 유 회장이 이번 대회에 출전한 카바디·테크볼 대표팀 선수와 지도자를 찾아 격려했다고 22일 밝혔다. 체육회에 따르면 두 종목은 국내 선수층과 훈련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해 상당수 선수가 생업과 선수 생활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테크볼에서는 이준석이 남자 단식 금메달을 차지하며 초대 챔피언 2026-09-22 15:09
  • [아이치·나고야 AG] 육상, 23일 메달 레이스 시작...8년만에 금메달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육상, 23일 메달 레이스 시작...8년만에 금메달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종목 경기는 23일 경보를 시작으로 29일까지 열린다. 이번 대회 육상에는 수영(55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50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으며, 한국 선수단은 8년 만의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한국은 최근 세 차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개를 따낸 바 있다. 2014년 인천 대회에서 은 4개, 동 6개를 획득했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금 1개, 은 1개, 동 3개,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선 은 1개, 동 2개를 따냈다. 최근 12년 동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2026-09-22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