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임금체계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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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24년째 무분규 임금협상...협력사엔 매년 100억 지원
26일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사진 오른쪽)과 박상규 노조위원장이 임금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동국제강] 동국제강이 올해로 24년째 무분규 임금협상을 이어갔다. 26일 동국제강 노사는 인천제강소에서 '2018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지난 1994년 국내 최초로 '항구적 무파업'을 선언한 이래 무분규 임금협상을 지속한 것이다. 이날 동국제강은 협력사를 지원하는 방안에도 동의했다. 근로시간 단축, 임금체계 개편 등으로 협력사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자, 매년 22개 사내 협
2018-01-26 18: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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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비정규직 근로자 처우 개선 '빛 발해'…발령장 수여식 개최
김선교 양평군수가 지난 16일 열린 정규직 발령장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양평군 제공]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의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노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군은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정규직으로 전환, 채용된 기간제근로자 202명에게 발령장을 수여했다. 군은 지난해 9~12월 4개월간 전환 대상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 전환 심의, 전환 평가, 전환 확정 및 채용등 4단계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했다. 정부재정일자리사업 등 전체 근로자 598명 중 202명으로, 33.8%에 달한
2018-01-17 16: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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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인상 후폭풍]상여금 줄이고·수습 임금 깎고...불법·편법 최저임금 판 친다
최저임금 인상 대응 모범아파트를 방문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연합뉴스] 올해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전년 대비 16.4%(1060원) 오르자 불법·편법 최저임금 지급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A사업장은 기존에 지급하던 상여금 600%를 직원 동의 없이 취업규칙을 바꿔 300% 감액하기로 결정했다. B사업장은 최근 직원의 식비, 교통비 등 복리후생적 임금을 일방적으로 없앴다. 아파트 단지에서 일하는 경비원은 올해 최저임금이 오르며 기존 8시간이던 휴게시간이 9.5시간으로 늘었다. 일하는 시간은 줄었지
2018-01-16 15: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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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최저임금 안착에 총력·임금 격차 해소 중요…소상공인도 적극 지원"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전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올해 최저임금이 16.4% 인상됨에 따라 중소기업인·소상공인·자영업자 가운데 부담을 느끼는 분이 많다"며 "정부는 구체적인 업종별로 보완대책을 세심히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각 부처는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현장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노력을 병행하고, 소상공인&midd
2018-01-16 13: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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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금 줄이고, 수습 임금 깎고 최저임금 '편법' 판친다...정부, 3월까지 집중점검
연도별 최저임금 인상 추이[자료=고용노동부] #A사업장은 기존에 지급하던 상여금 600%를 직원 동의없이 취업규칙을 바꿔 300% 감액하기로 결정했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인건비를 절감하기 위해서다. #B사업장은 6개월 단기 아르바이트를 채용하면서 최저임금인 시간당 7530원을 지급한다고 공고했다. 하지만 실제 3개월을 수습기간으로 적용, 6800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수습기간이라는 이유로 최저임금을 깎겠다는 것이다. 올해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전년 대비 16.4% 오르면서 연초부터 불법·편법 최저임금 지급 사례
2018-01-08 14:45:11
경총 "기업 72.8%, 지난해보다 올해 노사관계가 더 불안"
작년보다 올해 노사관계가 더 불안할 것이라는 기업 관측이 나왔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36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2018년 노사관계 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 기업의 72.8%가 2018년 노사관계가 지난해보다 불안해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2016년 동 조사결과보다 4.7%p 증가한 수치다. 올해 노사관계 최대 불안요인은 ‘노사관계 현안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24.8%로 가장 높았다. 이어 ‘노동계 기대심리 상승과 투쟁 증가’(19.0%), ‘정부의 노동권 보호 강화 정책 추진&rsq
2018-01-03 13: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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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 비정규직 173명 정규직 전환 완료
조종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신임 이사장[사진=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비정규직 173명의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다. 1일 공단에 따르면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방침에 따라 기간제 근로자 117명, 용역 근로자 56명 등 총 173명을 정규직으로 바꿨다. 임금은 직무등급에 기반한 임금체계를 적용해 지급할 방침이다. 이밖에 정년이 지난 용역 근로자 고령자 37명은 기간제 근로자로 직접 고용하고, 전산직·콜센터 용역근로자 35명도 내년에 추가로 정규직 전환을 검토할 예정이다. 조종란 공
2018-01-01 15: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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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기간제근로자 85명 정규직전환
[사진=파주시제공] 경기기파주시는 29일 3차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기간제근로자 85명을 내년1월1일부터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그간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파주시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총3차 회의를 열어 전환규모, 전환방법, 직종분류 등을 심도있게 논의해왔다. 전환대상자 임금체계는 향후 정부의 표준모델(안)이 시달된 후 최종결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번에 최종 전환이 결정된 85명은 내년1월1일자로 근무를 시작하며 ‘파주시 무기계약 및
2017-12-29 16: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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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사]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전문)
박병원 경총 회장 [사진=한국경영자총협회 제공]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2018년 신년사를 통해 강력한 규제 개혁으로 일자리 창출에 힘쓰자고 강조했다. 다음은 박 회장 신년사 전문. 친애하는 경영자, 그리고 근로자 여러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전국의 모든 경영자와 근로자가 힘을 모아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낼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지난 해 우리는 헌정사에 유례없는 조기 대선을 비롯해 북핵 리스크, 포항 지진, 한중 사드 갈등 등 경제 외적인 어려움이 중첩되는 속에서
2017-12-28 16: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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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비정규직근로자 358명 정규직으로 '전환'
김해시가 비정규직근로자 358명에 대해 정규직으로 전환키로 했다.[사진=김해시청 제공] 김해시에서 근무하고 있는 358명의 비정규직근로자가 2018년 1월 1일자로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정규직 전환은 용역계약을 통해 시의 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용역근로자 79명을 포함한 규모이다.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근로자 정규직전환 계획 및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환예외자인 대체인력, 60세 이상 고령자, 일시간헐 및 한시적 업무에 해당하는 기간제를 제외했다고 시는 밝혔다. 앞서 시는 비정규직근로자 정규직
2017-12-27 17: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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