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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지멘스 '산업인터넷' 공략 선언...중국 시장경쟁 가열
알리클라우드.[사진=바이두] 미국이 중국의 첨단기술 강국 도약을 경계하며 무역전쟁의 불길을 키우는 상황에서 중국 대표 IT 공룡과 독일 유명 가전업체가 미래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미래 대세로 주목받고 있는 '산업인터넷'(IIoT) 분야에서 알리바바 산하 아리윈(阿里雲·알리클라우드)과 독일의 지멘스가 전략적 협력을 약속했다고 중국 매일경제신문은 10일 보도했다. 관련 기업이 잇따라 출사표를 던지면서 중국 '산업인터넷' 시장 경쟁도 가열되는 양상이다. 이는 중국의 '
2018-07-11 15: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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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기업 때리고 한발 전진"...中 바이두, 인공지능 칩 공개
리옌훙 바이두 회장이 바이두가 자체 개발한 AI칩 '쿤룬'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바이두] 중국 법원이 미국 반도체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일부 제품의 중국 내 생산∙판매 금지 판결을 내린 가운데 중국 IT 공룡 바이두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칩을 공개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중국 ‘반도체 굴기(우뚝 섬)’에 속도가 붙은 것이다. 리옌훙(李彦宏) 바이두 회장이 4일 베이징 국가회의중심(CNCC)에서 열린 ‘제2회 바이두 AI 개발자 회의’에서 바이두가 자체개발한 중국의 첫
2018-07-05 15: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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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중국 '5G 굴기'... 올 상반기 성과 총결산
[사진=바이두] “2G∙3G∙4G는 뒤처졌지만 5G(5세대 이동통신)는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5G 상용화를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 나가며 5G 선도국으로 완전히 자리매김했다” 중국 IT 전문매체 사물인터넷신문(物聯網新聞)은 2일 올해 상반기 중국 5G 기술의 성과를 총정리 하는 기사에서 자국의 5G 기술을 이렇게 평가했다. 실제로 최근 5G 분야의 '차이나 굴기'는 무서울 정도다.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ZTE 등은 거액을 투자해 5G 기술 표준을 주도하고 있다. 차이나모바일과 차
2018-07-05 07: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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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한발 앞선 중국" ‘듀얼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출시하나
ZTE의 누비아Z18S [사진=바이두] 한국보다 한발 앞서 중국에서 전∙후면 모두에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이른바 듀얼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8월 출시 예정인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ZTE의 신제품 사진이 유출되며 이 같은 사실이 알려졌다. 1일 소후커지 등 다수의 중국 매체는 최근 유출된 ZTE의 새 스마트폰 누비아 Z18S의 외관 사진을 공개하며 "이 스마트폰은 전면에 베젤리스 디스플레이가 있고 후면에도 세컨드 디스플레이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듀얼 디스플레이는 스마
2018-07-02 1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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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폰 사용률 70% 이하…”성장 잠재력 충분”
[사진=바이두] 중국 언론이 최근 발표된 전 세계 인터넷 및 스마트폰 사용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여전히 성장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퓨 리서치가 37개국 4만448명을 대상으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인터넷 및 스마트폰 사용률을 조사한 결과 중국은 스마트폰 사용률이 68%로 15위를 차지했다고 중국 IT매체 중관춘재선(中關村在線)이 26일 보도했다. 이는 주요 선진국의 평균 스마트폰 사용률인 72%보다 낮은 수준이다. 또 중국에서는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휴대전화
2018-06-27 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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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기술 앞서가는 중국...슈퍼컴∙로봇∙3D프린팅 분야 선두로 부상
3D프린팅 기술로 제작한 도시 조감도 '충칭성' [사진=바이두] 중국이 4차산업 혁명 선두로 급부상하고 있다. 로봇∙3D프린팅 등 뒤처졌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4차산업 혁명 시대 핵심 인프라로 꼽히는 슈퍼컴퓨터 보유량이 크게 늘어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지난 2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2018 국제 슈퍼컴퓨터 학술대회(ISC 2018)’에서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슈퍼컴퓨터를 보유한 나라라고 중국 관영언론 환구시보가 뉴욕타임스(NYT)를
2018-06-27 16: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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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만에 송금" 알리페이, 블록체인 송금서비스 개시
마윈 알리바바 회장. [사진=아주경제DB] 중국 인터넷기업 알리바바 금융회사인 앤트파이낸셜이 홍콩·필리핀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국제송금서비스를 제공한다. 앤트파이낸셜의 모바일결제 서비스인 알리페이 홍콩이 지난 25일 필리핀 전자지갑 지캐시(GCASH)와 손잡고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실시간 국제송금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선언했다고 봉황망 등 현지 언론이 26일 보도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홍콩에서 필리핀으로 자금을 송금하는데 3초 밖에 안 걸린다. 스탠다드차타드 은행도 파
2018-06-26 14: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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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에서 밀린 바이두…新 IT공룡 ‘ATM’의 주인공은?
[사진=바이두] “중국 3대 인터넷 기업은 ‘BAT(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에서 ‘ATM(알리바바∙텐센트∙마이진푸)’로 바뀔 것”이라는 마윈 알리바바 회장의 3년 전 발언이 현실이 됐다. 바이두가 주춤하는 사이 알리바바의 금융계열사인 마이진푸(螞蟻金服·앤트파이낸셜)가 중국 3대 IT 공룡으로 떠올랐다. 다만 ATM의 ‘M’의 자리를 두고 샤오미(小米)와 메이퇀(美團)이 후보에 오르면서 안심하기는 이르다는 분석도 나온다. 지난 17일 중국 관영 신화망(新华網)은 &ls
2018-06-22 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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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모바일 앱의 숨은 강자 '셰어잇' COO 교체
왕차오(王超) 셰어잇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사진=신화망] 중국 레노버의 파일공유 애플리케이션(APP∙앱) ‘셰어잇(SHAREit∙ 茄子快傳)'의 최고운영책임자(COO)가 교체됐다. 셰어잇은 최근 인도∙필리핀 등 신흥시장을 공략하며 빠르게 발전 중이다. 셰어잇은 12일 베이징지사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왕차오(王超)를 신임 COO로 발탁했다고 밝힌 것으로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가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왕 COO는 세계적인 게임 업체 징가(Zynga)와 이미지 공유
2018-06-14 16: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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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페이·유니온페이, 세계 향한 중국 '페이' 군단...갈 길은 멀었다
[사진제공=알리페이 ] 태국 방콕의 한 쇼핑몰, 계산대에는 케이뱅크, 일본 JCB, 비자, 마스터 카드와 함께 중국의 알리페이(支付寶), 위챗(微信)페이 결제가 가능하다는 문구가 붙어있다. 중국 관광객 급증과 핀테크 기술 발전으로 중국의 결제서비스가 글로벌 결제업체와 나란히 이름을 올린 것이다. 이는 태국에서만 볼 수 있는 모습이 아니다. 중국 결제업체가 자국 시장에서 쌓은 기반과 자금력, 기술력,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남아는 물론 유럽 등 세계로 뻗어가고 있다. 하지만 앞길이 밝기만 하지는 않다고 중국 21세
2018-06-07 07: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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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니콘기업]"월 출하량 200만건" 중국 온라인 생화서비스 플랫폼
올해 포브스가 발표한 ‘2018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2018 Forbes 30 Under 30 Asia)’에는 글로벌 MBA 장강경영대학원(CKGSB) 동문 출신 스타트업이 두 곳 포함됐다. 중국 온라인 생화플랫폼 '플라워플러스(Flowerplus)'와 음성인식 서비스업체 '유니사운드(Unisound)'가 그것이다. ◆ 중국 온라인 생화플랫폼···플라워플러스 [사진=플라워플러스] 중국 온라인 생화 플랫폼 '플라워플러스'는 설립 후 2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킨존캐피털,
2018-06-06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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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율주행차 상용화, 세계 최초 될 수 있는 5가지 이유
[사진=바이두] 중국이 자율주행차 상용화가 가장 먼저 이뤄지는 나라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2일 다수 외신의 보도를 인용해 중국 자율주행차 기술이 미국∙유럽∙일본보다 앞설 것이며 상용화도 가장 먼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교통문제의 해결 △중국인의 신기술 흡수력 △기술의 선도 △풍부한 자금과 인재 △정부의 의지 등 5가지를 언급했다. 우선 중국 경제 성장의 장애물로 꼽히는 교통체증이
2018-06-03 15: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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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 마화텅 “선진국 AI기술…'디지털 중국’ 건설에 위협"
텐센트의 마화텅 회장 [사진=바이두] 중국을 대표하는 IT공룡 텐센트(騰迅·텅쉰) 마화텅(馬化騰) 회장이 선진국의 뛰어난 기술이 ‘디지털 중국’ 건설을 위협하고 있다며 중국이 디지털 혁신을 위해서 디지털 경제 기초 연구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28일 중국 구이저우(貴州) 구이양(貴陽)에서 개최된 '2018 중국국제빅데이터산업박람회’ 발표회에서 마화텅 회장은 '디지털 중국'에 대한 견해를 밝히며 "선진국의 반도체∙인공지능(AI)∙양자컴퓨터 기술은 중국보다 한
2018-05-31 08: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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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빅데이터 대국’ 날개 펼친다
2018 중국 국제 빅데이터 산업 박람회 [사진=바이두] “중국은 빅데이터 산업 발전에 온 힘을 쏟을 것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26일 중국 구이저우(貴州) 구이양(貴陽)에서 열린 ‘중국 국제 빅데이터 산업 박람회‘의 개최 축하 편지에서 이렇게 밝혔다고 중국 관영 신화망(新华網)이 28일 전했다. 최근 중국은 ‘빅데이터 강국’을 꿈꾸며 빅데이터 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기술을 개발하는 등 전력을 다하고 있다. 관련 기업은 빅데이터 기술 활용 범위를 넓히며 시장 선점에
2018-05-31 07: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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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한눈팔기 그만"... 차량용 위챗 나온다
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 텐센트가 음성인식 기반의 차량용 모바일 메신저 위챗(WeChat) 개발에 나섰다. 25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텐센트는 화면 없이 음성만으로 이용 가능한 위챗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이다. 음성만으로 조작할 수 있는 위챗 앱이 개발되면 운전자의 주의 분산으로 인한 사고를 줄일 수 있다. 특히 운전 중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이용에 따른 사고 위험도 낮아진다. [사진=아이클릭아트 제공] 마화텅(馬化騰) 텐센트 최고경영자(CEO)는 23일 광저우(廣州)에서 열린 텐센트 클라우드
2018-05-25 18: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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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리빙빙도 투자한 '중국판 스페이스X'
[사진=홍콩명보] 중국 최초로 민간 로켓개발업체가 상업용 로켓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 이로써 우주 개발이 더 이상 중국 국가 전유물이 아님을 보여줬다. 중국 현지 언론들은 '중국판 스페이스 X'의 탄생이라고 묘사했다. 18일 홍콩 명보(明報)에 따르면 중국 민간 로켓개발업체인 충칭(重慶) '링이쿵젠(零一空間·원스페이스)'이 전날 오전 7시33분경 중국 서부 한 발사장에서 중국 첫 민간 상업용 로켓 '충칭 량장즈싱(兩江之星)'을 시험 발사했다. 로켓은 5분여간 비행 후 예상 목표지
2018-05-18 1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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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재 부족 걱정하는 마윈 “교육제도 완전히 뒤집어야”
16일 중국 톈진에서 개최된 '제2회 세계스마트대회'에 참석한 마윈 알리바바 회장 [사진=바이두] 마윈(馬雲) 알리바바 회장이 인공지능(AI) 분야의 인재 부족 현상에 대해 우려의 뜻을 표하며 인재 양성을 위한 조기교육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16일 중국 톈진에서 개최된 '제2회 세계스마트대회' 부대행사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한 마윈 회장은 “중국은 AI 인재가 매우 부족하다”며 “다만 전 세계 각국 모두가 똑같은 상황이기 때문에 기회는 있다”고 말했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2018-05-1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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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갈등 희생양 ZTE, ‘주요 사업 활동 중단’…스마트폰 사업 매각설은 부인
ZTE가 9일 발표한 공시 [사진=ZTE] 미·중 무역 마찰의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중국 대표 통신장비업체 중싱통신(ZTE)이 회사 주요 사업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일각에서 흘러나온 스마트폰 사업부 매각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ZTE는 9일 저녁 공시를 통해 “미 상무부 산하 산업안보국(BIS) 제재의 영향으로 회사 주요 사업 활동이 진행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가 같은날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미국 상무부는
2018-05-10 16: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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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국은 '뉴스앱'·'동영상앱' 인기몰이
중국 '쇼트클립 앱' 더우인(抖音∙틱톡)과 콰이서우(快手∙Kwai) [사진=바이두] 중국 대학생 A씨는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스마트폰의 뉴스앱을 열어 오늘의 뉴스를 확인한다. 눈에 띄는 재미있는 소식은 위챗으로 친구들에게 공유해 사이버 머니를 모은다. 이른바 ‘앱 테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또 여가 시간에는 동영상 제작으로 시간을 보낸다. 콰이서우(快手∙Kwai), 더우인(抖音∙틱톡) 등 동영상 제작 앱으로 촬영한 영상을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면서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이다. 제작
2018-05-10 08: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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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진국' 꿈꾸는 중국 "시골보건소까지 뻗은 클라우드 의료서비스"
[사진=바이두] "최근 중국 닝샤(寧夏)의 한 마을에 거주 중인 마젠중(马建忠∙76)씨는 최근 심장에 이상을 느껴 동네 보건소를 찾아 심전도 검사를 받았다. 단 15분 만에 그는 ‘부정맥’이라는 진단 결과를 들었다." 동네 시골 보건소에서 이토록 신속하게 진단 결과를 받아볼 수 있었던 건 지난해부터 적용된 건강정보 시스템 ‘클라우드 헬스케어’ 덕분이라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가 8일 소개했다. 마 씨의 심전도 결과가 시내 종합병원으로 전송돼 전문의가 이를
2018-05-09 07:5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