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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K-반도체의 골든타임 경기도가 지킨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K-반도체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과 반도체클러스터 지원에 속도를 내고, ‘반도체 All Care TF’를 본격 가동해 기업 활동 전 주기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K-반도체의 골든타임, 경기도가 지킨다"며 "‘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 달달버스 오늘의 행선지는 ‘반도체’였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으로 가는 길, 지방도 321호선 확포장공사 현장을 지나 타운홀미 2026-02-28 05:00 -
김동연, '24번 마을버스의 기적' 주인공 이시영 기사 만나..."사람 사는 세상 만드는 영웅"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용인 24번 마을버스에서 쓰러진 중국인 유학생을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해 생명을 구한 이시영 기사를 만나, 경기도 버스가 도민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울타리’이자 ‘기적의 공간’이 됐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4번 마을버스의 기적’의 주인공, 이시영 기사님을 만났다"며 "작년 3월 어느 날 용인 24번 마을버스에서 단국대에 다니는 중국인 유학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고, 기사님은 곧바로 버 2026-02-28 05:00 -
정장선 평택시장 "안동시는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로서 전통과 문화적 자산이 풍부한 도시" 경기 평택시와 경상북도 안동시가 27일, 안동시청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정장선 평택시장, 이종원 평택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김영주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권기창 안동시장, 김경도 안동시의장을 비롯해 양 도시 관계공무원 및 민간대표단 등이 함께 자리해 실질적인 교류 협력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 도시는 행정교류를 넘어 재난 상황에서도 협력관계를 이어오며 2026-02-28 05:00 -
김동연표 '방위산업진출' 지원...경기북부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생태계 조성 중소·벤처기업의 방위산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된 경기국방벤처센터가 지난 27일 포천시 대진대학교 산학협력관 4층에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경기국방벤처센터는 방위산업 분야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국방 과제 발굴, 기술개발 지원,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는 국방산업 전문지원 거점이다. 경기도-포천시-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가 협력해 설치한 경기국방벤처센터는 국기연의 전문 인력을 통해 군 사업 정보와 기술 자문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국방 2026-02-28 05:00 -
김진태 지사 "동해와 삼척을 대한민국 수소 거점 도시로 키워나가겠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글로벌 액체수소 공급 인프라 건설 기술개발 사업' 의 실증지로 삼척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비 2668억원(지방비 및 민간투자 별도)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가 R&D 프로젝트로, 하루 5톤 규모의 수소액화플랜트와 4000㎥(280톤)급 액체수소 저장·하역 실증터미널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저온 액체수소의 저장·운송·하역 전 과정에 대한 핵심 기술을 검증하는 사업으로, 업계에서는 이 시설을 2026-02-28 05:00 -
김동연, 송영길에 힘 실어 "이재명 정부 성공 만드는데 새로운 길 낼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7일 서울 방송통신대학교 열린관 대강당에서 열린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정치적 신뢰와 기대를 드러냈다. 김 지사는 이날 ‘송영길의 옥중생각 / 진실은 가둘 수 없다’ 출판기념회 축사에서 “오래전부터 알았지만 9년 전 대통령 순방길 비행기에서 옆자리에 앉아 깊은 대화를 나눈 이후 새롭게 보게 됐다”고 회고하며 "당시 송 전 대표는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을, 김 지사는 경제부총리를 맡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2026-02-27 22:33 -
안산소방, 공유 PM 충전사업장에 '실내안심수조' 전달 경기 안산소방서가 27일 안산시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 충전사업장 7개소 중 화재 안전 중점 관리 대상인 지쿠에서 ‘실내 안심 수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최근 PM 충전시설 내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업단지 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가 예산을 지원했다. 전달된 물품은 이동식 실내 안심 수조와 절연장갑, 안전 집게 등이다. 안심 수조는 난연·방수 기능이 강화된 2026-02-27 21:46 -
김성제 의왕시장 "인프라 혁신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할 것" 김성제 경기 의왕시장이 27일 "인프라 혁신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면서 2026년 시정 드라이브를 본격화 해 주목된다. 김 시장은 "지난 19∼27일까지 6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개최한 ‘2026년 새해 시정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정책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8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 시장은 지역별 현안을 공유하고 2 2026-02-27 21:19 -
창원시, '전시·공간·예술' 잇는 생활 밀착형 문화 행정 가속 창원이 문화·도시·독서 정책을 한 축에서 묶어 생활 현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전시 국비 확보부터 해양신도시 개방, 예술단체 공모, 범시민 독서운동까지 정책 흐름이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27일 창원시립마산박물관의 2026년 상반기 기획전 '우리는 움트는 조선의 꽃'이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2026년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150여 개 기관 중 8곳이 뽑혔다. 국비 1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전시&mid 2026-02-27 20:38 -
경상국립대, 퇴임·유학생 확대·특구 성과까지...'대학 체질' 전환 가속 경상국립대학교가 학위수여와 입학 시즌을 맞아 대대적인 인적 세대교체와 글로벌 캠퍼스 구축을 위한 행정 행보를 본격화했다. 대학의 기틀을 닦은 원로 교수들의 퇴진과 동시에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통한 국제화 전략을 병행하며 국가거점국립대학교로서의 생존력 강화를 도모하는 모습이다. 경상국립대는 27일 가좌캠퍼스 박물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2학기 교수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정년을 맞아 강단을 떠나는 교수는 자연과학대학 김광일 교수, 공과대학 문태헌·변재현·강인석·서 2026-02-27 20:23 -
'사람'이 동력이다...한국남동발전, 보건·안전 통합 경영 '가속도' 한국남동발전이 근로자 건강 증진과 전사 안전관리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공기업 안전·보건 경영의 기준을 높이고 있다. 건강친화기업 인증 획득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에 이어, 사장 직무대행 주관 전사 안전경영회의를 열어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재점검했다. 회사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발전사 가운데 처음으로 획득했다. 이 제도는 직장 내 환경 개선과 일·생활 균형 지원 등 근로자 건강 증진 노력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엄 2026-02-27 20:07 -
국립부경대,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3558명 '새 출발' 국립부경대학교가 27일 대학극장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거행하며 활기찬 새 학기의 포문을 열었다. 올해 국립부경대에는 총 3558명의 신입생이 입학했으며, 41개국에서 온 433명의 외국인 유학생도 함께 캠퍼스 생활을 시작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신입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배상훈 총장, 박세호 총동창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단과대학별 신입생 분포를 살펴보면 △공과대학 1041명 △정보융합대학 558명 △인문사회과학대학 514명 △수산과학대학 351명 △자유전공학부 313명 순으로 집계돼, 첨단 산업 2026-02-27 19:50 -
김해시, 소음피해 지원·노인일자리 확대...혁신평가 5년 연속 '우수' 경남 김해시가 공항소음 피해지역 지원 확대와 노인일자리 창출, 행정 혁신 성과를 동시에 내며 주민 체감형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김해시는 올해 김해공항 소음대책 인근지역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2018년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한 이후 9년째 이어온 사업으로, 올해는 예산을 전년 대비 2배로 늘려 총 60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주촌·대동면과 불암·활천·삼안·부원·회현·동상·내외&midd 2026-02-27 19:38 -
김태흠 충남지사 "전국 공통 통합법안 필요"…재정·권한 이양 명문화 촉구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행정통합 논란과 관련해 재정·권한의 대폭 이양을 담은 ‘전국 공통 통합법안’ 제정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나섰다. 통합의 전제 조건으로 실질적 자치권 보장을 명문화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김 지사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 법사위원회의 충남·대전 통합법안 보류 이후 찬반 논란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며 “통합을 처음 제안하고 주도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2026-02-27 19:17 -
홍순헌 전 해운대구청장 "위기의 해운대, 다시 뛰게 하겠다" 차기 지방선거 출마 준비에 나선 홍순헌 전 해운대구청장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도시 행정 전문가인 그는 최근 출마 의지를 공식화하며, 부산대 건설융합학부 명예교수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해운대 재도약’ 비전을 구체화했다. 홍 전 구청장이 진단한 현재의 해운대는 외형적 화려함 이면에 성장 동력이 둔화되는 복합적 위기 국면에 놓여 있다. 그는 가덕도 신공항 배후 도시의 부상과 북항 재개발, 인근 기장군의 급격한 인프라 확충 등 대외적 환경 변화를 언급하며, 해운대가 기존의 브랜드 2026-02-27 19:09 -
[날씨] 3·1절 연휴는 '초반 포근, 후반 눈비' 3·1절 연휴는 초반 포근하고, 마지막 날은 전국에 눈·비가 예보됐다. 주말은 예년보다 기온이 높겠지만 대체공휴일에는 평년 수준으로 내려가며 날씨가 꺾일 전망이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28일)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평년보다 온화하다. 서울 2도·17도, 인천 2도·12도, 대전 0도·16도, 광주 3도·17도, 대구 0도·14도, 울산 4도·12도, 부산 5도·13도로 예상된다. 일요일(3월 1일)도 아침 -1∼8도, 낮 2026-02-27 19:03 -
이준석, 부산 정이한 예비후보 사무소 방문..."부산 변화의 출발점 될 것"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7일 부산을 찾아 정이한 부산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 지원 사격에 나섰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부산진구 부전동에 마련된 정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선거 승리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처음 공개된 정이한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는 기존의 폐쇄적인 사무 공간에서 벗어나 카페 형태의 '개방형 소통 공간'으로 조성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캠프 측은 "부산 내 청년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부전동 번화 2026-02-27 18:46 -
[인사] 우리금융지주 ◇ 사장 승진 △전략경영총괄 이정수 ◇상무 선임 △감사부문 박연호 2026-02-27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