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해피 아워! 늦여름, 호텔에서 즐기는 무제한 맥주 파티 무더위가 한풀 꺾였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시원한 맥주가 당기는 늦여름이다. 이에 호텔업계에서는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맥주 파티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단 하루만 즐길 수 있는 무제한 맥주 파티부터 특정 요일 및 시간에만 무제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상시 프로모션까지 다양하게 운영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8월 2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야외 루프톱 ‘스카이 가든’에서 무제한 맥주를 즐길 수 있도 2018-08-21 00:00 -
[동방성 9월호] 옛날 다방ㆍ한옥카페에서 세월을 음미하다 대구의 커피문화는 뿌리가 깊다. 1920년대부터 운영돼온 다방도, 개인이 직접 로스팅(생두를 볶는 과정)해 추출한 커피를 처음 선보인 카페도 이곳 대구에 있다. 근대와 현대를 아우르는 카페들이 즐비한 곳, 대구는 커피의 도시다. ◆잔이 넘치고 정이 넘치는 사랑방 '미도다방' 미도다방 입구 한편에는 문인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중구 종로 진골목길에는 오래된 다방 하나가 있다. 어르신들이 들어가고 나오길 쉴 새 없이 반복하는 곳, 은은한 한약 향기가 코끝을 자극하는 곳, 바로 미도다 2018-08-13 07:41 -
늦은 여름 휴가를 호캉스로?..바다 보며 즐기는 '오션뷰' 국내 호텔 5곳 ▶서울서 1시간 이내 거리 영종 웨스턴그레 2018-08-08 06:00 -
[기수정의 여행 in] 푹푹 찌는 무더위...나, 굴캉스 갈래! 단양 고수동굴 기록적인 폭염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다. 이런 시기에 여행?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떠날 엄두는 나지 않는다. 남들은 "호캉스(호텔에서 즐기는 바캉스) 떠나면 되지"라고 쉽게 얘기하지만 요즘같은 성수기에는 가격도 부담될 뿐더러 예약조차 하기 힘들다. 그럴땐 '굴캉스'가 제격이다. 폭염 속에서도 평균 16℃를 유지하는 곳, 국내 동굴 여행으로 시원한 여행을 떠나자. 국내여행 전문 여행사 승우여행사는 요즘 ‘굴캉스’ 란 이름으로 동굴로 떠나 2018-08-03 11:03 -
[카드뉴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은 졸린데도 왜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를 읽었을까?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18년 동안 교수로 재직했던 저자는 언제나 적극적이고 수업에도 충실했던 제자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젊은이들에게 생명의 중요성과 사랑의 기쁨을 가르쳐 줄 필요성을 통감하고 ‘러브 클래스’라는 세미나를 시작했다. 자아실현과 사랑의 실천법에 대해 말하는 그의 강의는 곧 큰 호응을 얻기 시작했는데 그 내용을 엮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삶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 사랑에 대해 강조하는 이 책은 전 세계 20개국 이상에서 2000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고, 뉴욕 2018-08-01 17:56 -
[기수정의 호텔 in] 작은 공간에 마련된 럭셔리...워커힐 운영 다락휴, 여수에서도 통할까?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운영 중인 다락휴가 전남 여수에도 문을 열었다. 워커힐은 인천국제공항 제1·2 터미널에 캡슐 호텔 다락휴를 오픈했고 1일에는 여수에 3호점을 공식 개관했다. 인천공항 다락휴가 '캡슐호텔'이었다면 여수 다락휴는 '컴팩트 럭셔리 호텔'을 추구한다. 인천공항 다락휴는 잠깐 누워서 잠을 자거나 편히 쉴 공간을 필요로 하는 공항 환승객이 주 대상이었기 때문에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숙박 및 샤워시설 정도만 갖추고 운영됐다. 현재 두 곳의 객실 2018-08-01 09:58 -
[기수정의 여행 in] 뜨는 여행? 이제 '한 달 살기' #직장인 김미연씨(40세·가명)는 방학을 맞은 딸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한 달 살기 중이다. 평소 책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미국 명소들을 여행하며 견문을 넓힐 수 있다는 생각에 독특한 여행법을 선택한 것. 한 달의 절반을 보낸 지금, 김 씨도 그의 딸도 만족도는 100%다. 김미연 씨는 "아이가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 견문도 넓어졌다. 아이 방학 때마다 지역별로 한 달 살기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 달 살기' 여행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장기 여행은 2018-07-31 07:50 -
[기수정의 여행 in] 감성 꺼내기 좋은 제주 여행지 제주도는 어느 계절에 가도 좋지만 장마가 지금 이 시기, 가슴 깊숙한 곳에 숨어 있던 감성을 꺼내기 더없이 좋다. ◆길을 헤매도 좋아···종달리 마을 서점 주인의 독특한 시선이 담긴 책들을 만날 수 있는 '소심한 책방' 잠시 길을 잃고 헤매도 괜찮다. 낯선 그 길 끝에 생각보다 멋진 장면이 당신을 기다릴 테니까. 제주 동쪽 끝, 지미봉 아래 소담히 자리한 종달리 마을에서 발길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 보자. 낮은 돌담길 구석구석마다 아기자기한 가게를 생각지 못한 2018-07-30 14:48 -
[기수정의 호텔 in] 더워도 떠나야한다면? 호캉스족 위한 사이판 호텔 무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치지만 방학을 맞은 자녀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어디로든 떠나야 한다면 사이판 '호캉스'는 어떨가. 미세먼지 없는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섬, 사이판은 인천에서 4시간 3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족여행에 안성맞춤이다. ◆프리미엄 올인 클루시브’ 켄싱턴 호텔 사이판 켄싱턴호텔 사이판은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라는 콘셉트로 운영되는 덕에 호텔 셰프가 선보이는 동서양 음식, 직원들 2018-07-30 00:05 -
[기수정의 호텔 in] 여름 휴가 여행, 강원도로 호캉스?! 올 여름 국내 인기 휴가 여행지는 역시 강원도였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이곳을 찾는 여행객의 여행 패턴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대세는 '호캉스'다. 과거 강원도를 찾는 이들이 경치, 먹거리에 집중했다면 최근에는 시원하고 쾌적한 곳에서 이색 휴가를 보려는 이가 많다. 이같은 여행 패턴은 한 여행사를 통한 통계 결과에서도 잘 나타난다. 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7월 국내숙박 예약 상승폭은 강원도(39%)가 가장 높았다. 이달 강원지역 호텔 예약 역시 전월 동기 30% 증가 2018-07-25 10:34 -
[영상카드] 빈섬의 도시전설-볼테기탕 주인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지역 도시마다 명물식당이 있고, 그곳에는 입소문으로 전해지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식당은 '음식'이라는 것을 내놓는 곳이지만, 그 식당을 움직이고 살아있게 하는 건 사람이라는 것을, 우린 가끔 까먹습니다. 대전에서 만난 한 식당 주인은, '작은 경영'속에서도 투철한 철학과 서비스 정신이 필요하다는 걸 일깨워줬습니다. 자, 볼테르보다 철학적인 볼테기탕 사장님의 6법전서를 만나러 갑시다. 이상국 아주닷컴 대표 2018-07-23 12:54 -
최고의 여행 추억은 '맛집 발견' #직장인 김세미(30)씨는 평소 식도락 여행을 자주 즐긴다. 여행의 성공을 '음식'이 결정짓는다고 생각한다. 그는 "식도락 여행을 목적으로 삼는 사람들은 맛집이 있는 곳이 곧 여행 목적지"라고 전했다. 세계적인 온라인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이 최근 여행객 8400명(한국인 300명)을 대상으로 ‘맛있는 여행(Tasty Travel)’을 주제로 이색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여행지 선택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한국인 응답자의 34%는 훌륭한 식당이나 2018-07-19 07:00 -
어린왕자와 함께하는 로맨틱 프랑스 나들이 엔티크 벼룩시장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쁘띠프랑스가 오는 25일 개관 10주년을 맞는다. 쁘띠프랑스는 이를 기념해 어린 왕자와 함께 하는 10가지 소확행(小確幸,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기획했다. 10가지 소확행은 사실 쁘띠프랑스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관 및 기념관 10곳이다. 쁘띠프랑스를 알차게 즐기는 방법이 여기에 모두 들었다. 전시관 '엔티크(antique, 골동품) 벼룩시장'에서는 프랑스 국조인 '닭'을 비롯해 인형, 그림, 자기 등 한홍섭 쁘띠프랑스 회장이 프랑스와 유럽 2018-07-16 00:00 -
[기수정의 호텔 in] "환영합니다 키즈 고객님" 호텔업계, 방학맞이 키즈패키지 판매 성황 아직도 특급호텔 로비에는 양복 차림을 하고 서류가방을 든 국내외 비즈니스맨이 가득하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여름방학을 앞둔 이 시기, 국내 특급호텔은 어린 자녀를 둔 ‘가족 고객’이 주요 타깃층으로 삼는다. 키즈 고객은 이미 호텔업계에서 VIP다. 솔직히 말하면 아이를 위해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부모가 VIP다. 아이가 만족하면 부모도 덩달아 호텔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진다. 인기 캐릭터와 제휴를 맺고 패키지를 판매하는 호텔이 있는가 하면 교육과 재미, 휴식을 모 2018-07-14 10:00 -
[기수정의 호텔 in] 작은 거인 핸드픽트 호텔의 놀라운 성장 꿉꿉함 가득한 장마철, 몸도 마음도 축 늘어지는 9일 오전, 반가운 소식이 날아들었다. 작은 규모의 로컬 호텔 '핸드픽트 호텔'이 영국의 한 전문지로부터 세계 100대 호텔 중 한 곳에 선정됐다는 소식이었다. 서울의 오랜 주거지역인 상도동에 위치한 핸드픽트 호텔은 소위 서울 중심가에 자리하지도 않았고 객실 수도 43개에 불과한 작은 호텔이었다. 하지만 호텔이 하나의 ‘문화’로 우리의 삶 속에 녹아들기를 바라는 마음, 지역과의 상생방법을 꾸준히 연구하는 김성호 핸드픽트 호 2018-07-10 00:00 -
[기수정의 여행 in] 장마여도, 더워도 좋아~우린 실내에서 놀 거니까 와~여름이다! 신나는 외침도 잠시, 장마와 무더위가 주는 꿉꿉함에 주말 나들이는 생각하기도 싫다. 하지만 실내라면 비가 와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도부려도 상관없다. 이번 주말에는 불쾌지수는 없애고 재미는 더하는 실내 테마파크로 갈까, 호텔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럭셔리한 하루를 보낼까. 행복한 고민에 빠져드는 순간이다. ◆어린 자녀가 있다? 교육과 재미 놓치지 않기 어린 자녀가 있다면 재미와 교육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키자니아가 제격이다. 서울과 부산에 있는 어린이 직업체험 2018-07-07 10:00 -
[아주동영상] 수목원에 호랑이가 산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 '우리' 경북 봉화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조성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있다. 지난 2008년 9월 10일 대통령 주재의 국토균형발전위원회의 결정으로 백두대간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산림 생물 자원을 보전 및 관리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 수목원은 국가 광역 경제권 30대 선도 프로젝트기후대별·권역별 국립수목원 확충계획의 일환으로 기후변화에 취약한 산림생물자원의 안정적 확보와 보전, 그리고 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암석원, 야생화 등 27개 주제별로 2018-07-03 00:00 -
[기수정의 여행 in] 칠흑같은 밤, 쏟아지는 별빛…별 볼 일 있는 천문대 여행 별빛이 내리는 여름밤, 그 얼마나 낭만적일까. 열대야로 잠 못이루는 이 즈음, 도심에서 벗어나 쏟아질 듯 아름다운 별빛을 마주하며 낭만에 대해 속삭이고 싶어진다. 물론 사랑하는 이와 함께······. 별빛이 가득한 여름밤을 만끽하기 위해 어디로 떠나야할 지 고민이라면 마침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7월 추천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한 국내 천문대 네 곳 중에서 고르는 것도 좋을 듯싶다. ◆밤하늘의 별이 반짝반짝···화천 조경철천문대 망원경 6대를 보 2018-06-3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