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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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산업 지형 바뀐다…생성형 AI로 역량 강화 나선 기업들
    금융산업 지형 바뀐다…생성형 AI로 역량 강화 나선 기업들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 브랜치’에서 고객이 AI 은행원과 상담하고 있다. 금융권이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에 박차를 가하면서 올해 금융소비자 편익을 증진시키는 서비스가 속속 도입될 전망이다. 온·오프라인에서 AI 은행원이 활약하고, 직원과 고객의 의사 결정을 돕는 AI 프로그램도 한층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사들은 올해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고객 서비스, 내부직원 역량 강화 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금융당국도 망분리 규제 완화 로드맵을 통해 적 2025-01-03 06:00
  • [신년기획] 미래 세대, AI와 점점 친숙해진다…AI 일상화 더욱 가속화
    [신년기획] 미래 세대, AI와 점점 친숙해진다…'AI 일상화' 더욱 가속화 AI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일상 속에서 이미 AI 활용도가 높은 10대와 알파세대(2010년대 초반 이후 태어난 세대)가 주목받고 있다. 이들 젊은 층을 중심으로 앞으로 AI가 전 세대에 걸쳐 더욱 일상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다. 특히 알파세대는 '디지털 네이티브(원주민)' 세대로 꼽힌다.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를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접하고, 그런 만큼 디지털 환경이 익숙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트폰과 각종 서비스에 녹아든 AI를 자연스럽게 접 2025-01-03 05:00
  • [신년기획] AI로 산업계 혁신해야…IT강국에서 AI강국으로
    [신년기획] "AI로 산업계 혁신해야"…IT강국에서 AI강국으로 새해에는 인공지능(AI) 주도권을 둘러싼 경쟁이 한층 더 가열될 전망이다. 우리나라는 기존 정보기술(IT) 강국에서 AI 강국으로 진화하겠다는 출사표를 냈다. 지난해 말에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AI 관련 법안을 제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눈앞의 상황은 녹록지 않다. 이미 AI 주도권 중 상당 부분이 미국과 중국에 넘어간 가운데 이를 타개할 뚜렷한 방안이 없다. 산업계는 AI를 활용한 자체 혁신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일 IT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컨설팅 기업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이 분류한 AI 선도국에 2025-01-03 05:00
  • [2025 금융 전망] 금융사고 근절, 해외 실적 개선…5대 은행장, 과제 수두룩
    [2025 금융 전망] 금융사고 근절, 해외 실적 개선…5대 은행장, 과제 수두룩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왼쪽부터),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 국내 주요 은행들은 올해 당기순이익 외에도 내부통제, 해외사업 등에 역량을 집중할 전망이다. 더욱이 올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중 네 곳의 수장이 교체된 만큼 취임 첫해 두각을 나타내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2일 은행권에 따르면 금융회사가 각 임원의 책임 범위를 구체적으로 지정하는 ‘책무구조도’ 제도가 이 2025-01-02 18:00
  • [아주경제 AI뉴스] 2025년 1월 2일 주요 뉴스(단신 1, 2)
    [아주경제 AI뉴스] 2025년 1월 2일 주요 뉴스(단신 1, 2) 아주경제 AI뉴스 1월 2일 주요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한은 총재 "최 권한대행, 경제 위한 불가피한 결정"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신년사에서 '대내외 리스크를 면밀히 점검하며 금리 인하 속도를 유연하게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8인체제' 갖춘 헌재, 尹탄핵심판 내일 준비기일 헌법재판소가 신임 재판관 2명 임명으로 8인 체제를 갖추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심리에 본격 착수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주경제 AI뉴스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25-01-02 10:55
  • [아주경제 AI뉴스] 2025년 1월 2일 주요 뉴스(리포트)
    [아주경제 AI뉴스] 2025년 1월 2일 주요 뉴스(리포트) 아주경제 AI뉴스 1월 2일 주요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尹 체포영장 발부 사흘째…공수처, 이르면 오늘 집행 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내란 수괴 및 직권남용 혐의로 발부받은 체포영장을 이르면 오늘 집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주경제 AI뉴스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25-01-02 10:55
  • [신년기획] 30대 기업 본사 90% 인서울...우수인재 남방한계선 여전
    [신년기획] 30대 기업 본사 90% '인서울'...우수인재 남방한계선 여전 서울을 중심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수도권 집중 문제가 해소되기는커녕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30대 기업 중 21곳(70%)이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인천·성남 등 수도권으로 범위를 넓히면 27곳(90%)이 밀집해 있었다. 취업 준비생들이 경기도 판교와 기흥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남방한계선’을 해소하기 위한 정부·기업의 정책과 노력이 추가로 필요한 시점이다. 2일 산업계에 따르면 30대 기업 중 수도권 외에 본사를 둔 기업은 포스코(포항), 중흥건설(광주), 하림(익산) 등 세 곳에 불과했다. 30대 기업 2025-01-02 09:00
  • [금사빠의 핀스토리] 을사년 맞은 4대 금융…밸류업 재도전 나선다
    [금사빠의 핀스토리] 을사년 맞은 4대 금융…'밸류업 재도전' 나선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달 14일 국회에서 열린 제419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안’ 가결을 선포하고 있다. 순항 중이던 주요 금융그룹의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계획이 때아닌 풍랑을 맞았습니다. 지난 한 해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그룹이 밸류업에 박차를 가하면서 시가총액을 50% 이상 불려놨는데 연말 대내·외 악재로 인해 급락했기 때문이죠. 이에 금융당국과 4대 금융은 ‘차질 없는 밸류업&r 2025-01-02 07:00
  • [리노베이션·레볼루션 코리아] 수도권 과밀화 해소 역부족…혁신도시 실패 사례서 교훈 찾아야
    [리노베이션·레볼루션 코리아] 수도권 과밀화 해소 역부족…혁신도시 실패 사례서 교훈 찾아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노무현 정부가 구상한 세종특별자치시 건설과 혁신도시 계획이 발표된 지 20여 년이 흘렀다. 2012년 출범한 세종시와 2019년까지 수도권 공공기관 153개가 10개 혁신도시로의 이전을 완료했지만 '수도권 과밀화 해소'라는 본래 목적 달성은 아직 요원하다. 같은 이유로 '혁신도시'가 실패한 정책이라는 비판이 있지만 일각에선 아직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사업이 '현재진행형'인 상황에서 성패를 논하기 이르다는 의견도 분분하다. 그럼에도 혁신도시가 수도권 중심의 경제 구조를 완전히 2025-01-02 05:00
  • [리노베이션·레볼루션 코리아] 반세기 넘은 경제지도 다시 그리자...脫집중이 관건
    [리노베이션·레볼루션 코리아] 반세기 넘은 경제지도 다시 그리자...'脫집중'이 관건 우리나라 국민 2명 중 1명은 수도권에 살고 있다. 지난해 기준 수도권 거주 인구 비중은 50.7%로 약 30년 후인 2052년이 되면 53.4%까지 높아질 전망이다. 그렇다고 수도권 출산율이 높은 것은 아니다. 1일 통계청 '한국의 사회동향 2024'에 따르면 수도권 시(市) 지역 출산율은 2000년 1.65명에서 지난해 0.78명으로 반 토막 났다. 같은 기간 비수도권 시 지역 출산율은 1.61명에서 0.88명으로 하락 폭이 작았다. 결국 수도권 과밀화는 비수도권에서 유입되는 인구 때문이며 그 핵심은 경제적 불균형이다. 2022년 기준 시가 2025-01-02 04:45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尹, 지지자에 새해 메세지 반국가 세력 준동으로 대한민국 위험 外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尹, 지지자에 새해 메세지 "반국가 세력 준동으로 대한민국 위험" 外 尹, 지지자에 새해 메세지 "반국가 세력 준동으로 대한민국 위험…끝까지 싸울 것" 윤석열 대통령이 을사년 새해 첫날인 1일 지지자들에게 "나라 안팎의 주권침탈세력과 반국가세력의 준동으로 지금 대한민국이 위험하다"며 "저는 여러분과 함께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는 별도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 30분께 본인 명의의 A4 용지 한 장 분량의 메시지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24시간 '탄핵 반대 집회' 중인 참 2025-01-01 21:46
  • [신년기획]87체제 끝내고 7공화국 열어야…불붙는 개헌 논의
    [신년기획] 87체제 끝내고 7공화국 열어야…불붙는 '개헌' 논의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의 계엄 해제안 가결, 탄핵소추안 가결 등이 이어지면서 정치적 혼란이 극에 달하고 있다. 1987년 6월 민주화 이후 선출된 8명의 대통령 중 3명이 임기 중 직무가 정지되는 비극적 사태로 정치와 제도 개혁의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졌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여야가 위기 극복을 위한 협치에 나서고, 개헌을 통해 새 체제로의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987년 체제를 깨고, 미래 한국 정치가 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본다. 아울러 저출산·고령 2025-01-01 16:15
  • [아주경제 AI뉴스] 2024년 12월 31일 주요 뉴스(단신 1, 2)
    [아주경제 AI뉴스] 2024년 12월 31일 주요 뉴스(단신 1, 2) 아주경제 AI뉴스 12월 31일 주요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환율 1,500원 육박…금융위기 이후 최고 원/달러 환율이 1,500원 근처까지 치솟으며 4분기 평균 환율은 1,398.75원으로,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우울한 연말"…예약 줄취소에 꽁꽁 언 상권 12·3 비상계엄 사태와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참사로 연말 분위기가 크게 위축됐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주경제 AI뉴스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24-12-31 13:25
  • [아주경제 AI뉴스] 2024년 12월 31일 주요 뉴스(리포트)
    [아주경제 AI뉴스] 2024년 12월 31일 주요 뉴스(리포트) 아주경제 AI뉴스 12월 31일 주요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충돌 구조물 문제…국토부 "사고 관련성 조사"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무안국제공항의 로컬라이저 지지 구조물, 이른바 '콘크리트 둔덕'이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주경제 AI뉴스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24-12-31 13:25
  • [이마 정치9단] 쌍특검법 공포 시한 하루 앞둔 최상목 대행…野, 탄핵시계 다시 돌릴까
    [이마 정치9단] '쌍특검법' 공포 시한 하루 앞둔 최상목 대행…野, 탄핵시계 다시 돌릴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여파로 정치권이 일시적 '휴전' 상태에 들어갔다. 그러나 '쌍특검법'(내란·김건희 특검법) 공포와 헌법재판관 임명이라는 '뇌관'이 여전히 남아있어 정국이 언제든 다시 소용돌이 칠 거라는 우려가 나온다. "신중하게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면서 설득도 하고 대화도 할 것". 지난 27일 한덕수 국무총리를 탄핵하며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향해 쌍특검법 공포와 헌법재판관 임명을 촉구하던 더불어민주당이 한발 물러섰다. '최 권한대행 2024-12-31 07:00
  • [아주경제 AI뉴스] 2024년 12월 30일 주요 뉴스(단신 1, 2)
    [아주경제 AI뉴스] 2024년 12월 30일 주요 뉴스(단신 1, 2) 아주경제 AI뉴스 12월 30일 주요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11월 산업생산 석달째 감소…소비 석달만에 반등 11월 산업생산이 자동차 파업 영향으로 석 달째 감소하며 전산업생산지수는 전달 대비 0.4% 하락했습니다. K-패스 도입, 울산…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K-패스 도입으로 울산에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이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주경제 AI뉴스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24-12-30 14:00
  • [아주경제 AI뉴스] 2024년 12월 30일 주요 뉴스(리포트)
    [아주경제 AI뉴스] 2024년 12월 30일 주요 뉴스(리포트) 아주경제 AI뉴스 12월 30일 주요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與, 사고현장 방문…野, 현장최고위 개최 여야 지도부가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사고 수습 방안을 논의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주경제 AI뉴스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24-12-30 13:59
  • [안선영의 아주-머니] 요즘 Z세대는 엄카 말고 이 카드 쓴다
    [안선영의 아주-머니] 요즘 Z세대는 '엄카' 말고 '이 카드' 쓴다 금융사들이 '미래 고객'을 선점하기 위해 청소년을 위한 신용카드를 출시하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만 12~18세 청소년은 결제한도가 적어 수익성이 낮지만 주류 고객을 일찌감치 잡기 위한 카드업계의 구애가 시작됐다는 분석이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지난 11일 청소년을 위한 신용카드 '틴스'를 출시했다. 현대카드를 보유한 회원의 만 12~18세 가족이 발급 대상이다. 청소년이 대상인 카드인 만큼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카페, 패스트푸드, 대중교통 업종에서 2%의 할인 혜택을 갖췄다. 2024-12-28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