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한성숙 총리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개 잔류 최소화…4분기 중 이전 발표" 한성숙 총리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개 잔류 최소화…4분기 중 이전 발표" 2026-09-03 11:12 -
[속보] 한성숙 총리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내년 상반기부터 세종 이전 추진" 한성숙 총리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내년 상반기부터 세종 이전 추진" 2026-09-03 11:10 -
한성숙 총리 "AI 행정혁신, 정부 일하는 방식까지 바꿔야" 한성숙 국무총리는 2일 “근본적인 인공지능(AI) 행정혁신은 개별 공직자의 활용을 넘어 정부 전체가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데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AI 행정혁신 우수공직자 간담회’에서 “그래야 본격적인 생산성 향상이 이뤄질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관련 기업보다 해당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지닌 공직자들이 AI를 활용할 때 훨씬 빠르고 전문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며 현장 공직자의 2026-09-02 17:31 -
한성숙 총리 "2035년 해상풍력 25GW…계획입지 제도 안착시킬 것" 한성숙 국무총리는 2일 “해상풍력 계획입지 제도를 차질 없이 안착시켜 해상풍력이 미래 세대의 주력 전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회 해상풍력발전위원회에서 “해상풍력은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에 필요한 핵심 청정에너지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발전량이 주간에 집중되는 태양광을 보완하고 반도체·데이터센터·피지컬 인공지능(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에 청정 전력을 안정적으로 2026-09-02 15:27 -
한성숙 "AI·고부가가치 분야 여성 역할 높여야…기회 넓힐 것" 한성숙 국무총리는 2일 “인공지능(AI)과 고부가가치 분야에서 여성의 역할을 어떻게 높일지 고민해야 한다”며 능력에 따라 동등한 기회를 누리는 양성평등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여권통문의 날’ 128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일·가정 양립뿐 아니라 조직의 의사결정 과정에 여성의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까지 살펴볼 부분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여성의 교육 수준과 사회 진출이 확대됐지만 노동 2026-09-02 15:04 -
[2026 GGGF] 한성숙 총리 "제조업·행동 데이터 결합…피지컬AI 글로벌 1강 도약" 한성숙 국무총리는 2일 “한국 제조업의 경쟁력과 산업 현장에서 축적된 행동 데이터를 결합하면 ‘피지컬 AI 글로벌 1강’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더플라자에서 개최된 ‘2026 GGGF’ 영상 축사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축적된 행동의 데이터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우리의 제조업과 결합한다면 ‘피지컬 AI 글로벌 1강’도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목표”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세계 인공지능(AI) 시장이 생성형AI를 2026-09-02 14:36 -
정부, 내일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국책은행 반발 속 결과주목 정부가 3일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을 공개한다. 공공기관 기능을 조정하는 개혁 방안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국무총리실은 이날 오전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도 참석한다. 행정기관 이전은 행안부, 공공기관 지방 이전은 국토부, 공공기관 기능 개혁은 재경부가 각각 담당하 2026-09-02 13:53 -
감사원 "대법원, 대법관에 월 200만원 격려금 현금으로 부당 지급" 대법원이 예산집행지침과 달리 대법관과 법원행정처장에게 4년간 총 13억원에 달하는 격려금을 현금으로 정기 지급해온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 감사원은 31일 '대법원 정기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총 12건의 위법·부당 사항을 적발해 통보·주의 요구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에 따르면, 법원행정처는 법령 근거 없이 정기적으로 격려금을 지급하는 것이 금지되는데도 2022∼24년 4월 대법관(12명)에게 매달 평균 200만원의 격려금을 현금 지급했다. 이는 특정업무경비(매 2026-08-31 14:38 -
[속보]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후보자에 이형일 발탁 2026-08-30 11:38 -
韓 총리 "백범 김구 선생이 꿈꾼 K-컬처, 국민과 함께 만드는 데 최선" 한성숙 국무총리가 29일 백범 김구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K컬처의 시대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오후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기념식에 참석해 "김구 선생이 꿈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 높은 문화의 힘으로 인류의 평화와 행복에 기여하는 대한민국을 국민과 함께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직 한없이 갖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라는 문장을 읽으며 2026-08-29 17:08 -
韓 총리 "장위 14구역 재개발, 속도감 있게 진행" 한성숙 국무총리가 29일 "장위 14구역 재개발 사업에 대한 이주비, 금융 등 종합 지원을 통해 속도감 있게 후속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 재개발 사업 현장을 찾아 "(재개발 사업이) 18년 동안 지체된 것은 너무 길었다는 생각이 든다"며 "(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더 좋은 주거 환경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 김남근 더 2026-08-29 15:29 -
김호철 감사원장 "통계·서해감사 불법 확인…국민께 사과" 김호철 감사원장이 28일 통계감사와 서해감사 과정에서 강압과 회유, 왜곡된 증거를 활용한 수사요청 등 불법 행위가 확인됐다며 국민과 공직자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관련자에게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 엄중히 조치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김 원장은 이날 감사원 대강당에서 열린 개원 제78주년 ‘감사의 날’ 기념식에서 “국정조사에서 제기된 통계감사와 서해감사 과정에 강압과 회유, 왜곡된 증거를 활용한 수사요청 등 불법이 있었음이 사실로 확인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감 2026-08-28 14:22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부이사관 ▲달리는신문고과장 홍영철 ▲복지노동민원과장 임채수 ▲집단갈등조정기획과장 손정오 ◇과(팀)장급 전보 ▲국방보훈민원과장 이재구 ▲교통도로민원과장 박근용 ▲국제교류담당관 전인혜 ▲국가청렴권익교육원 교육운영과장 한재현 ◇과장급 전보 ▲재정경제심판과장 이영택 2026-08-28 10:25 -
韓총리 "경찰 개혁기구, 내부 있긴 어려워…조직문화 쇄신필요" 한성숙 국무총리는 27일 '실종 허위종결 사건'으로 촉발된 경찰 개혁 논의와 관련해 "경찰 전반적 조직문화에 대한 것도 이번에 굉장히 쇄신하거나 바꿔야 할 부분들이 있다고 보인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일을 처리해 가는 절차와 순서, 방식 이런 부분들에 문제가 너무 심각하기 때문에 이것을 제대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이어 허위종결 발생부터 최근 피해자 시신 발견까지 "너무 충격적"이 2026-08-27 14:40 -
韓총리 "클릭 한 번 줄이면 국민 경쟁력 높아져…정부 누리집 서비스 개선" 정부가 범정부 차원의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신설하고 정부 누리집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열고 "여러분들이 주시는 의견을 듣는 차원에서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정부가 가지고 있는 공공 누리집 서비스에 반영해서 개선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각 부처가 너무 많은 온라인 행정 서비스들을 만들다보니까 정부 내에 수많은 공공 누리집이 만들어지고 있고, 2026-08-27 11:08 -
韓총리 "재개발·재건축, 청년주택 공급 쉽지 않아" 한성숙 국무총리는 25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부동산 공급 대책으로 강조하는 재개발·재건축 관련 "현재 가격이나 여러 조건으로 본다면 청년주택 관련된 부분은 좀 쉽지 않은 부분이 있어 보인다"고 평가했다. 한 총리는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 시장의 정비사업을 통해 청년주택이 공급될 수 있나'라고 묻자 "이제 막 초기 진입하는 청년들에게는 사실 좀 부담스러운 가격대"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또 정부의 2026-08-25 17:30 -
권익위 "전기차 충전 민원, 3년 새 1.8배 증가" 정부에 접수된 전기차 충전 관련 월 평균 민원이 3년 새 1.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23년 8월부터 지난 달까지 국민신문고, 지방정부 민원창구 등에 접수된 전기차 충전 관련 민원 17만3000여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5일 전했다. 연도별 월평균 민원은 2023년 3683건에서 올해 6578건으로 1.8배 늘었다. 주요 민원 유형에는 충전 구역 이용 위반 신고, 충전 시설 관리 및 확충 요구 등이 있었다. 권익위는 이에 따라 민원주의보를 발령하고 충전 구역 관리 강화, 충전 2026-08-25 09:50 -
법무부 떠나는 정성호 "합수본 근거 등 국회서 논의해야" 취임 1년 1개월 만에 물러나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합동수사본부의 법적 근거와 특별사법경찰에 대한 지휘권 등 보완할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 사안을 국회 복귀 후 당과 논의하겠다고 했다. 24일 사표가 수리된 정 장관은 정부과천청사에서 마지막 퇴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장관은 “합동 수사할 수 있는 합수본의 근거 규정이나 특사경에 관한 지휘권이 없어져 어떻게 제대 2026-08-2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