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靑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 결정
    [속보] 靑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 결정" 靑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 결정" 2026-07-06 14:18
  • 李, 메가 프로젝트 속도전 주문…野엔 협조 못 하면 방해도 말라
    李, 메가 프로젝트 속도전 주문…野엔 "협조 못 하면 방해도 말라"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정부가 최근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해 속도전을 강조했다. 국민의힘 등 야권의 정치 공세에 대해서는 협조는 못하더라도 방해는 하지 말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점검회의’에서 “(첨단 산업 분야에서) 국운이 걸린 총력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누가 더 빠르냐에 따라 결판이 난다”며 “정부는 기업이 투자와 현장에서 일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예상되 2026-07-06 13:52
  • 李대통령, 野에 메가 프로젝트, 협조 못해도 방해 안 했으면
    李대통령, 野에 "메가 프로젝트, 협조 못해도 방해 안 했으면"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둘러싼 야권 등 정치권의 공세와 관련, “대한민국이 어려운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려고 하는데 최대한 협조는 못하더라도 방해는 안 했으면 좋겠다”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점검회의’에서 “‘왜 한쪽(서남권)으로만 가냐. 왜 우리는 빠졌냐’고 항의를 하더니 같은 입으로 ‘사기다. 불가능한 일이다. 이벤트다’라는 주장을 한다&r 2026-07-06 10:54
  • 5·18 성역 발언 이병태 이익 대신 명예를 위한 삶 선택
    '5·18 성역' 발언 이병태 "이익 대신 명예를 위한 삶 선택" 이병태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6일 ‘신념을 지키는 비용’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이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은 제목의 글을 올리고 “만약 명예(신의)가 이익이 되는 것이라면, 세상 모든 사람이 명예로워질 것”이라는 영국의 법률가이자 정치가 토마스 모어의 문장을 공유했다. 이 부위원장은 최근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로 징계를 받은 배제고 야구부 사태에 대해 “5·18이 성역이 됐다”고 주 2026-07-06 10:41
  • 李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7주 만에 소폭 반등…하락세 끊고 상승
    李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7주 만에 '소폭 반등'…하락세 끊고 상승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7주 만에 하락세를 끊고 소폭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일에서 지난 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5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5%포인트(p) 오른 47.0%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3%p 내린 49.2%로, 오차 범위(95% 신뢰 수준에 ±2.0%p) 내에서 긍정 평가를 상회했다. ‘잘 모름’으로 응답한 비율은 2.2%였다. 리얼미터는 2026-07-06 10:09
  • 강훈식 추가세수, 미래 세대 위한 투자 재원으로...미래대응기금 신설
    강훈식 "추가세수, 미래 세대 위한 투자 재원으로"...'미래대응기금 신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5일 "이재명 정부는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절체절명의 시기에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허투루 써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비서실장은 "추가 세수로 기금을 조성해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을 포함한 미래 성장동력 창출, K자형 양극화 대응 2026-07-05 16:44
  • 김용범 AI는 생산혁명…국력, 생산체계 조직하는 능력서 결정
    김용범 "AI는 생산혁명…국력, 생산체계 조직하는 능력서 결정"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5일 "AI(인공지능)는 기술혁명이 아니라 생산 혁명으로, AI 시대의 국력은 기술력이 아닌 생산체계를 조직하는 능력에서 결정된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인터넷이 정보의 혁명이었다면 AI는 생산의 혁명으로, AI 경쟁은 알고리즘 경쟁을 넘어 생산 능력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실장은 "인터넷 시대의 승자는 플랫폼을 가진 기업이었다면 AI 시대의 승자는 생산체계를 가진 국가가 될 가능성이 크다" 2026-07-05 13:30
  • 李대통령 美 독립 250주년 축하…한미 동맹 새로운 도약
    李대통령 "美 독립 250주년 축하…한미 동맹 새로운 도약"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의 250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국민 여러분께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트럼프 대통령님과 함께 공동의 가치와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미 동맹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공동 번영에 함께 기여하겠다”고 5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남긴 글에서 “250년 전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이상을 향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한 미국은 수많은 도전을 극복하며 국제 사회의 평화와 번 2026-07-05 11:24
  • 靑, 이병태 5·18 성역화 발언 엄중 경고…부적절한 처신
    靑, 이병태 '5·18 성역화' 발언 엄중 경고…"부적절한 처신" 청와대가 4일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5·18 성역화’ 관련 소셜미디어(SNS) 게시글에 대해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엄중 경고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부위원장이 SNS에 게시한 개인적인 의견은 혐오와 조롱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거부 기조와 달리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특히 정부 소속 기관의 책임 있는 위치의 사람으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엄중히 경고하고 향후 재 2026-07-04 11:53
  • 李대통령 세계 제조업 1위로…삼성·SK 등 영남에 312조 쏟아붓는다
    李대통령 "세계 제조업 1위로"…삼성·SK 등 영남에 312조 쏟아붓는다 삼성·SK·현대자동차·한화·LG·두산 등 기업이 영남권에 총 312조원을 투자한다. 청와대는 3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투자 계획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29일 개최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 후속 행사로 서남권, 충청권에 이어 세 번째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축사에서 “대한민국 산업의 산실 영남이 이제 대한민국 초격차 첨단산업의 태동지로 다시 태어 2026-07-03 16:50
  • 李대통령 우주항공, 안보초석·미래 먹거리…집중 투자·육성 필요
    李대통령 "우주항공, 안보초석·미래 먹거리…집중 투자·육성 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우주항공 산업 육성과 관련해 “나라의 명운을 걸고 국가 안보의 초석이자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기능하게 될 우주항공 산업을 확실히 키워내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남 진주시에서 열린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 회의에서 “전 세계적인 기술패권 경쟁이 이제 지구를 넘어 우주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대한민국이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주항공 산업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와 육성이 필요하다”며 & 2026-07-03 16:29
  • 위성락 안보실장, 美 하원 보고서에 표적조사 사실과 다르다
    위성락 안보실장, 美 하원 보고서에 "표적조사 사실과 다르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최근 미국 연방 하원 법사위원회의 보고서에 이어 백악관이 한국 정부가 쿠팡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우리는 국적에 따라 기업 활동에 대해 차별적으로 대처하거나, 또 누구를 표적화해서 조사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위 안보실장은 3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쿠팡 조사는 국내법에 따라 적법절차에 따라서 비차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보고서 내용은 사실과 크게 다르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위 실장은 쿠팡이 관리하던 개인 2026-07-03 14:59
  • 李대통령, 이달 7~11일 튀르키예·몽골 방문…방산 등 협력 본격화
    李대통령, 이달 7~11일 튀르키예·몽골 방문…방산 등 협력 본격화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튀르키예와 몽골을 국빈 방문한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3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의 해외 순방 계획을 밝혔다. 먼저 이 대통령은 7~8일 마크 루터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의 초청으로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개최되는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참석은 지난달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이어 우리 외교의 지평을 더욱 넓히고, 세계 국방비의 55%를 차지하는 최대 방산시장인 나토 동맹국들을 상대로 방산 협력을 본격 추진한 2026-07-03 14:18
  • 李대통령, 3주 만에 반등…국정수행 지지율 54%
    李대통령, 3주 만에 반등…국정수행 지지율 54%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4%가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긍정 평가했다. 이는 직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오른 수치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달 둘째 주 조사에서 57%로 직전 조사 대비 7%p 하락한 뒤 하락세를 보여왔다.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직전 조사보다 1%p 오른 36%로 집계됐다. 2026-07-03 10:46
  • 李대통령, 실업급여·고용보험 개선안에 의견 수렴 중요
    李대통령, '실업급여·고용보험 개선안'에 "의견 수렴 중요"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에게 실업급여 개편 및 고용보험 재정 안정화 방안에 대해 보고를 받고 "정책 추진과정에서 모든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 비공개 토의에서 이 같은 의견을 밝혔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의견 수렴 및 공론화 과정을 위해 시민의회 성격을 가진 여론 수렴 기구를 제도화하는 방안을 예로 들기도 했다 2026-07-02 17:47
  • 李대통령 3대 메가 프로젝트, 지방 시혜 아닌 한국판 실리콘밸리
    李대통령 "3대 메가 프로젝트, 지방 시혜 아닌 한국판 실리콘밸리"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정부가 최근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계에 직면한 수도권을 넘어 성장의 축을 전국으로 다극화하면서,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탈바꿈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지방에 대한 시혜가 아닌,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의 최종 승자가 되는 유일한 길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역사적 결단"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되 2026-07-02 15:23
  • 李대통령 충청, AI 혁신중심지로…이재용 회장 결단이 도약 선도
    李대통령 "충청, AI 혁신중심지로…이재용 회장 결단이 도약 선도"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충청에는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이 있다"며 "여기에 기업의 전략적 투자와 정부의 견고한 의지가 더해진다면 충청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을 넘어 AI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혁신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시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의 충청권 투자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이같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디스플레이·이 2026-07-02 12:03
  • 李대통령 지지율, 58%…민주 42%·국힘 20%
    李대통령 지지율, 58%…민주 42%·국힘 20%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8%로 집계됐다는 전국지표조사(NBS) 결과가 2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3주 전 이뤄진 직전 조사보다 1% 포인트(p) 높은 58%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 응답은 35%로, 지난 조사보다 2%p 높았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20%로 2026-07-02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