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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 “선진국 업체 인수로 세계 경쟁력 높여”
16일 서울 강남구 한미글로벌 본사에서 만난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이 국내에 건설사업관리(CM)를 도입한 계기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사진=한미글로벌 제공] “미국 등 선진국에 우리 기업이 직접 진출해 경영하는 것은 언어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수에 성공한 뒤 최근 해외 프로젝트를 공동수행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죠.” 건설사업관리(CM·Construction Management) 기업인 '한미글로벌'의 전신인 '한미파슨스'는 국내에 최초로 CM을 도입한 곳이다. 김종훈 한미
2018-10-16 11: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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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국내 최초 건설사업관리 도입한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사진=한미글로벌 제공] 1949년 경남 거창군에서 태어난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1973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한샘건축연구소에 근무하면서 이력을 시작했다. 1984년 삼성물산에 입사한 그는 1996년 한미글로벌의 전신인 ‘한미파슨스’ 사장을 지냈다. 이후 지금까지 한미글로벌 회장으로 건설사업관리(CM) 업계의 리더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2001년에는 건설단체 총연합회가 수여하는 건설경영대상을 받은 데 이어 2008년 한국언론인연합회의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건설발전
2018-10-16 11: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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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남성태 집펀드 대표 "미래부동산 시장, 빅데이터 활용한 자산관리로 바뀔 것"
남성태 집펀드 대표는 "미래부동산 시장, 빅데이터 활용한 자산관리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4차 산업혁명은 자산을 규정해온 룰도 바꿀 것이다." 남성태 집펀드 대표는 부동산에 대한 발상을 전환해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그는 "중국 1위 정보기술(IT) 기업인 알리바바를 세운 마윈에게서 도전정신을 배워야 한다"고도 말했다. 다가올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고 변화를 과감하게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마윈은 2017년 '스마트 주택 임대 플랫폼'
2018-10-15 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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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남성태 집펀드 대표 "AI 비서로 부동산자문 대중화 이루겠다"
남성태 집펀드 대표는 15일 아주경제와 만나 "누구나 '부동산 AI(인공지능) 비서'로 쉽게 투자자문을 받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부동산 투자자문에서도 가장 큰 벽은 '정보 비대칭'이다.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부동산 AI 비서'로 소수가 독점하고 있는 시장을 대중화하고 싶다." 15일 아주경제가 만난 남성태 집펀드 대표는 목표를 이렇게 밝혔다. 부동산 AI 비서로 '정보 균형'을 이루겠다는 것이다. 부동산 AI 비서는 집 주소나 자가
2018-10-15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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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온화하고 푸근한 ‘큰형님’ 리더십
최명용 한국어촌어항협회 이사장은 대화와 소통이 직원들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형님 리더십은 그의 경력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다. [사진=배군득 기자] 최명용 한국어촌어항협회 이사장은 온화하고 푸근한 스타일의 ‘큰형님’ 리더십으로 정평이 나 있다. 웬만해서는 부하 직원에게 큰소리를 내지 않는다. 고민거리를 털어놓게하는 특유의 화법도 재미있다. 자신이 생각하고 구상한 부분과 직원들 생각이 다를 경우 ‘경청’을 우선시한다. 그렇기 때문에 직원들도 최 이사장과
2018-10-14 13: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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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공단으로 새 출발…어촌 발전의 염원”
최명용 한국어촌어항협회 이사장은 어촌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민뿐 아니라, 정부와 국민 모두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어촌 뉴딜 300 사업은 어촌 현대화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는 소신도 내비쳤다. [사진=배군득 기자] “지금까지 어촌은 폐쇄적, 집단적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이제는 모두가 함께 공유하고 즐기는 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생존력은 점점 낮아질 수밖에 없다.” 최명용 한국어촌어항협회(이하 협회) 이사장은 어촌의 현주소를 이처럼 냉정하게 평가했다. 우리나라 1인당
2018-10-14 13: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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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유료방송사업자 개편 불가피…KT·스카이라이프 모두 ‘검토중’”
강국현 KT스카이라이프 사장이 9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초 본격적인 유료방송시장 재편 가능성을 내다봤다.[사진=남궁진웅 기자] 강국현 KT스카이라이프 사장이 내년 초 본격적인 유료방송시장 재편 가능성을 내다봤다. KT와 스카이라이프 등 KT그룹도 인수합병(M&A) 가능성을 놓고 시장 상황을 검토중이다. 강국현 사장은 9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유료방송 M&A와 관련 “IPTV쪽이 워낙 경쟁력이 강화되고 기존에 유료방송사업자는 점점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형국”이라면서 “이런 상황에서 딜라이
2018-10-09 14: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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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강국현 KT스카이라이프 사장 “선택약정할인제는 유료방송 미래 내다본 요금제”
강국현 KT스카이라이프 사장은 9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유료방송시장 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남궁진웅 기자] “‘30% 요금할인 홈결합’은 단순 가입자 확대를 넘어 유료방송시장의 사은품 출혈 경쟁을 지양하고 새로운 경쟁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품질경쟁을 주도하는 차별화 서비스 전략으로 스카이라이프의 이미지를 새롭게 바꿔나가겠습니다.” 강국현 KT스카이라이프 사장은 9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업계 최초 선택약정할인제도를 적용한 30% 요금할인
2018-10-09 14: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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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정경역 슈가버블 대표이사는 누구?
정경역 슈가버블 대표 [사진=해마로푸드서비스 제공] 정경역 슈가버블 대표이사는 삼성 공채로 입사해 신세계그룹 이마트와 백화점, 삼성테스코 홈플러스 등 25년간 유통산업분야에 종사했다. 이후 삼양식품 전무(마케팅본부장)를 거쳐 슈가버블을 이끌게 됐다. 2011년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던 슈가버블은 2016년 법정관리 및 기업회생절차를 마치고 해마로푸드서비스와 새로운 시작을 했다. 해마로푸드서비스가 2016년 코스닥에 상장한 이후 사업다각화 차원으로 추진한 첫 인수·합병이다. 슈가버블은 2017년 4월 6일 해마
2018-10-08 13: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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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정경역 슈가버블 대표 “마셔보면서 만든 친환경세제, 품질도 가격도 자신”
정경역 슈가버블 대표[사진=해마로푸드서비스 제공] ‘믿고 마실 수 있는, 20년 전통의 친환경 주방세제’, 슈가버블의 정체성을 설명하는 수식어다. 세제를 마시다니, 과장이 아닐까 언뜻 의구심이 들지만 슈가버블이기에 가능한 문구다. 물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품 성분이 사탕수수와 포도당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이다. 슈가버블은 모든 연구원들이 제품을 직접 눈에 찍어 보고 마셔 보는 등 혹독한 실험을 거쳐 탄생했다. 슈가버블은 세제 제품군에서 쌓은 노하우를 발판 삼아 친환경 생활용품 전문기업으로 영역을 확장
2018-10-08 13: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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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대한변협회장 도전하는 이찬희 서울변회장
이찬희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이 아주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세구 기자 k39@ajunews.com 서울 용문고등학교 출신으로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이 회장은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1년 제30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그는 같은 해 본격적으로 변호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법무법인 두라와 법무법인 정률에서 활동하면서도 서울변협에서 재무이사와 회보편집위원장을 맡았고 대한변협에서 사무총장, 재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1월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에 출마해 회원들의 폭넓은 지지로 당선됐다. '
2018-10-07 20: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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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이찬희 "세계변호사협회 총회에 남북변호사 단일팀 추진"
이찬희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이 아주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세구 기자, k39@ajunews.com] “저는 회원을 위해서라면 누구라도 만날 것입니다.” 이찬희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은 2일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가진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만나면 소통이 되고, 소통이 되면 상대방을 이해하게 된다는 진리를 믿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회장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바로 ‘소통’이다. 이 회장은 지난해 1월 취임 직후부터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법무부장관, 검찰총장 등
2018-10-07 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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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최척 코리아크레딧뷰로(KCB) 연구소 전문위원 "서민 중금리대출 정교한 신용평가 모델 시급"
최척 코리아크레딧뷰로(KCB) 연구소 전문위원은 중금리 대출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존 평가모형에서 좀더 확대된 정교한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며, 금리 인상 등 시장상황을 고려한 적절한 공급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정부의 중금리 대출 활성화 정책으로 서민들의 연간 대출이자 부담이 3500억원 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현 정부의 대표 금융정책인 '포용금융', '서민금융' 기조에 따라 모든 금융권이 금리단층 해소를 위해 움직인 결과다. 하지만 아직까지 중금리 대
2018-10-01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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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CB(Credit Bureau)란?
최척 코리아크레딧뷰로 연구소 전문위원이 CB(개인신용조회회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CB(Credit Bureau)란 개인신용 관련 정보를 토대로 신용도를 평가하는 기관을 말한다. 정보를 취합하고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신용등급을 매기며, 이 신용등급은 개인이 신용카드를 발급받거나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을 때 활용된다. 금융기관이 대출을 내주거나, 신용카드를 발급하기 위해서는 해당 금융소비자가 향후 부채를 잘 갚을 수 있는 사람인지, 혹은 신용카드 이용액을 성실하게 상환
2018-10-01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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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기술원리 알면 무엇이든 고친다”
김영삼 엠이티 대표는 최근 기술 가치를 낮게 보는 사회 풍토가 아쉽다고 얘기한다. 한국 경제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술직에 대한 인식이 개선돼야 한다는 견해도 내비쳤다. [사진=엠이티 제공] “기술인의 길을 걸으며 앞만 보고 달리느라 지금껏 3일 이상 쉬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이제는 사람 살리는 의사처럼 기술 원리를 알면 무엇이든 고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전기전자 분야 34년 경력의 엔지니어 김영삼 ㈜엠이티 대표는 타고난 재주꾼이다. 자수성가(自手成家)는 김 대표를 두고 하는 얘기 같다. 그
2018-09-30 15:15:31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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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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