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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포바이포, 협력사 퓨리오사AI MOU 소식에 '上' 콘텐츠 AI 솔루션 기업 포바이포가 협력 관계에 있는 퓨리오사AI의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1분 현재 포바이포는 전일 대비 2000원(29.99%) 오른 8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바이포와 협력 관계에 있는 퓨리오사AI가 망고부스트와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공동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이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일 퓨리오사AI는 망고부스트와 차세대 AI 인프라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2026-01-16 11:26 -
[장중시황] 삼성전자 날아오르자 코스피 1%대 강세…4840선 돌파 코스피가 1% 넘게 상승해 장중 4840선을 넘어섰다.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조선·방산·자동차 등 대형주가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26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8.48포인트(1.01%) 오른 4843.75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에 출발해 상승폭을 넓히는 중이다.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953억원어치를 순매도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35억원, 2 2026-01-16 10:44 -
[특징주] 파멥신, 정리매매 첫날 95%대 급락 상장폐지가 확정된 파멥신이 정리매매 첫날인 16일 95%대 급락 중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1분 파멥신은 전 거래일 대비 2795원(95.88%) 내린 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4일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파멥신의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됨에 따라 정리매매 등 상장폐지 절차가 재개된다고 공시했다. 거래소 측은 기업의 계속성 및 경영의 투명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한다고 결정했다. 정리매매기간은 16일부터 26일까지다. 상장폐지일은 이달 27일이 2026-01-16 09:54 -
[특징주] 효성티앤씨, 업황 회복 기대감에 14%대 상승 효성티앤씨가 업황 회복 기대감에 장 초반 상승세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0분 현재 효성티앤씨는 전장 대비 3만9250원(14.78%) 오른 30만4750원에 거래 중이다. 업황 회복과 중국 경쟁사 파산에 따른 반사이익이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투자심리를 개선시켰다. 하나증권은 이날 효성티앤씨에 대해 중국의 스판덱스 증설 사이클이 종료 국면에 진입해 완만한 시황 회복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7만원에서 30만원으로 높여잡았다. IBK투자증권은 세계 3위 스판덱스 업체인 주지 화하이 2026-01-16 09:49 -
[특징주] 프롬바이오, 탈모 줄기세포치료제 독성시험 완료…13%대↑ 프롬바이오가 장 초반 13%대 급등 중이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5분 프롬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62원(13.64%) 오른 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탈모 줄기세포치료제 반복투여 독성시험을 완료하고 2027년 임상시험계획 승인신청(IND)을 목표로 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프롬바이오는 자사 바이오연구소가 개발 중인 지방유래 줄기세포(ADSC) 기반 탈모 치료제에 대해 임상 적용 예정 투여 경로와 용량을 반영한 반복투여 비임상 독성시험을 완료했으며 시험물질에 2026-01-16 09:34 -
[특징주] 애드바이오텍, 항체 치료제 효능 확인에 급등 면역항체 전문기업 애드바이오텍이 항체 치료제 효능을 확인했다는 소식에 급등 중이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3분 현재 애드바이오텍은 전일 대비 375원(20.05%) 오른 22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애드바이오텍은 Y280계열 H9N2형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체 예방·치료제의 경구 투여 효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당 치료제는 항체를 체내에 직접 투여함으로써 감염 초기 단계에서 즉각적인 면역 반응을 유도하도록 설계된 물질이다. 저병원성 AI 대응을 위한 항체 치료제의 실효 2026-01-16 09:23 -
[개장시황] 코스피, 개인 '사자'에 4800도 뚫었다…4807.52 출발 코스피가 16일 개인 매수세에 힘 입어 사상 처음 4800선을 돌파했다. 새해 들어 11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9.97포인트(0.21%) 오른 4807.52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5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3911억원, 184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389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삼성전자(0.35%), LG에너지솔루션(0.89%), 한화에어로스페이스(1.31%) 등 2026-01-16 09:21 -
[속보] 코스피 사상 첫 4800 돌파…23.11p(0.48%) 오른 4820.65 출발 코스피, 23.11p(0.48%) 오른 4820.65 출발 코스닥, 0.33p(0.03%) 내린 950.83 출발 2026-01-16 09:06 -
현대차證 "에이피알, 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 목표가↑" 현대차증권은 16일 에이피알에 대해 해외 성장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31만원에서 33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하희지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에이피알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7% 증가한 4813억원, 영업이익은 189% 증가한 1145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전망한다"며 "독보적인 미국 성장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일본과 유럽에서도 견조한 성장이 지속될 것"이 2026-01-16 08:41 -
NH證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실적 악화 부담…목표가↓" NH투자증권은 16일 대한항공에 대해 이사아나항공 실적 악화 부담이 존재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2만9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4131억원으로 당시 추정치 대비 9%를 상회했다"며 "국제선 여객, 화물 운임 상승으로 매출은 큰 폭으로 상승했으나 영업비용 상승 부담이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1분기에도 별도 실적은 양호할 전망"이라며 "장거리 노선 2026-01-16 08:38 -
한국투자證 "키움증권, 호실적·배당 확대 기대 목표가↑" 한국투자증권은 키움증권의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목표가를 40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안현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6일 키움증권의 4분기 지배순이익이 2727억원으로 시장 전망 평균치를 6% 웃돌 것이라 예측했다. 사업 부문별로 위탁 매매 수수료는 전 분기 대비 23% 증가한 2701억원, 이자 손익은 같은 기간 2% 늘어난 2056억원으로 전망했다. 안 연구원은 "국내주식 수수료와 해외 주식 수수료가 각각 32%, 20% 늘었다"며 "이에 기존 예상보다 브로커리지와 운용손 2026-01-16 08:28 -
[아주증시포커스] 인력 줄여 단기성과 창출?…한앤컴퍼니는 MBK와 달랐다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인력 줄여 단기성과 창출?…한앤컴퍼니는 MBK와 달랐다 -국내 PEF 업계 양대 산맥인 한앤컴퍼니와 MBK의 투자방식은 차이가 뚜렷. MBK가 인수 직후 강력한 구조조정과 배당 중심의 '단기 성과'에 집중한다면, 한앤컴퍼니는 자산 효율화를 통한 '점진적 체질 개선'을 지향. -MBK는 롯데카드 인력 감축, 오렌지라이프 인력 감축 등을 통해 단기간 수익성 개선. 한앤컴퍼니는 사업구조 재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인력 조정. 기업 내부에 쌓인 '자산의 비 2026-01-16 07:37 -
[데스크칼럼] 환율과의 전쟁, 李정부 실력 고작 이 정도인가 정부로서는 몹시 난감할 일이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이 환율안정 종합대책을 내놓은 게 딱 20일 전인 지난달 24일이었다. “정부 능력을 보게 될 것”이라는 역대급 경고장도 날렸다. 그런데 결과가 참 민망하다. 정부의 초강력 경고에 1449.80원(지난달 24일)에서 1420원대로 잠시 주춤하던 원·달러 환율은 새해 들어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 14일 종가 기준 환율은 1474.90원까지 치솟았다. 경제부총리가 급거 출장길에 올라 미국 재무장관의 '구두개입'을 이끌어냈지만, 얼마나 오랜기간 효 2026-01-16 07:00 -
MBK 제재결정 또 보류한 금감원…제재심 결론 '안갯속'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에 대한 제재 결정을 다시 한번 보류했다. 1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MBK에 대한 제재 수위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금감원은 지난해 11월 직무정지를 포함한 중징계안을 MBK에 사전 통보하고 지난달 18일 첫 제재심을 열었지만 당시에도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이번 안건은 지난해 12월 18일 한 차례 연기된 뒤 재상정된 사안이다. 다음 제재심은 다음 달 12일 다시 열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진다. 금감원이 기관 2026-01-15 21:16 -
[추락하는 MBK신화④] 인력 줄여 단기성과 창출?…한앤컴퍼니는 MBK와 달랐다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한 MBK파트너스의 책임 문제는 사모펀드(PEF) 업계에서도 뜨거운 이슈다. 사모펀드의 책임과 역할을 어디까지로 정의해야 하느냐의 문제다. '단기성과'에 집중하는 것이 사모펀드라는 업의 특성이라는 시각이 많지만, 투자성과를 내면서도 기업 본연의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 사례가 있다는 반론도 적지 않다. 국내 PEF 업계 양대 산맥인 한앤컴퍼니와 MBK의 투자방식은 이런 차이를 뚜렷하게 보여준다. MBK가 인수 직후 강력한 구조조정과 배당 중심의 '단기 성과'에 집중한다 2026-01-15 19:00 -
지난해 CB·EB 등 주식관련사채 행사액 4.6조원…전년 대비 5.3% 증가 지난해 교환사채(EB)와 전환사채(CB) 등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가 직전 연도(2024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예탁결제원을 통한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건수는 4446건으로, 전년(3832건) 대비 16.0% 증가했다. 같은 기간 행사금액은 4조6484억원으로 전년(4조4154억원)보다 5.3% 늘었다. 종류별로 보면 CB 권리행사 건수는 2652건으로 전년(2032건) 대비 30.5% 증가했다. EB도 334건으로 전년(246건)보다 35.8% 늘었다. 반면 신주인수권부사채(BW)는 1460건으로 전년(1554건 2026-01-15 18:21 -
해외송금 한도 두 배로 커졌지만…관심 없는 증권사들 올해부터 증권사에서도 연간 10만 달러까지 별도 증빙없이 해외송금이 가능해졌다. 은행에 쏠린 해외 송금 수요가 증권사로 옮겨갈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아직까지 증권사들의 행보는 미온적이다. 일부 증권사에서 고객 유지 차원에서만 해외 송금 서비스를 다루고 있는 상황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8일 은행·비은행권으로 차등을 뒀던 무증빙 해외송금 한도를 모두 연간 10만달러로 통합하는 제도 개편안을 발표했다. 기존에는 증권·카드사, 소액 해외송금업자의 2026-01-15 16:59 -
"코스피 5000 눈앞인데, 하락베팅도 늘어난다"… 대차잔고 121兆 돌파 코스피가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0거래일 연속 상승랠리로 4800 턱밑까지 올랐다. 지수는 급상승하고 있지만 시장 내 경계심리도 동시에 높아지는 추세다. 공매도 선행지표로 꼽히는 대차거래 잔고가 연초 이후 가파르게 늘며 121조원을 넘어섰다. 15일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74.45포인트(1.58%) 오른 4797.5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장 초반 4710.28로 하락 출발한 뒤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로써 코스피 지수는 10거래일 연속 상승 행진을 이어갔다. 코스피가 10거래일 이상 연속 오른 건 지난해 9월 2&sim 2026-01-15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