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주] 6월 상장 가능성…스페이스X 테마주, 동반 강세
    [특징주] "6월 상장 가능성"…스페이스X 테마주, 동반 강세 스페이스X가 오는 6월 상장할 가능성이 흘러나오면서 관련 테마주가 강세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20분 현재 나노팀은 전장 대비 1940원(19.40%) 오른 1만194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스피어도 18.49% 오르면서 각각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센서뷰(11.05%), 에이치브이엠(9.50%), 아주IB투자(6.92%),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6.02%) 등도 상승세다. 스페이스X가 오는 6월 상장할 것이란 보도가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를 본인 2026-01-29 10:28
  • [특징주] SNT에너지, 깜짝 실적에 21% 급등
    [특징주] SNT에너지, '깜짝 실적'에 21% 급등 SNT에너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7분 현재 SNT에너지는 전장 대비 8600원(21.47%) 오른 4만8650원에 거래 중이다. SNT에너지가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영향으로 해석된다. 이날 SNT에너지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6061억원, 영업이익이 170% 급증한 111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증권사들이 추정한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액 5543억원, 영업이익 900억원 수준에 형성돼 있었다. 이와 함께 SNT 2026-01-29 10:05
  • [특징주] 흥국에프엔비, 두쫀쿠 재료 공급 확대에 上
    [특징주] 흥국에프엔비, '두쫀쿠' 재료 공급 확대에 '上' 흥국에프엔비가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7분 흥국에프엔비는 전 거래일 대비 465원(30%)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열풍으로 피스타치오 등 핵심 원재료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흥국에프엔비가 관련 원재료 공급 확대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두바이쫀득쿠키는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마시멜로 등을 활용한 디저트다. 두쫀쿠는 사회연결망서비스(SNS)와 외식 업계 등을 중심으로 빠 2026-01-29 09:52
  • [특징주] 에코프로비엠, 코스닥 시총 1위 탈환…4%대 급등
    [특징주] 에코프로비엠, 코스닥 시총 1위 탈환…4%대 급등 에코프로비엠이 장 초반 4%대 급등해 알테오젠을 제치고 코스닥 시가총액 1위로 올라섰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8분 에코프로비엠은 전 거래일 대비 1만원(4.37%) 오른 2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한때 26만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재 에코프로비엠 시가총액은 23조2767억원으로 코스닥 시총 1위를 기록 중이다. 전날에는 시총 3위였으나 하루 만에 1위로 올라섰다. 최근 로봇용 배터리 수요 기대감에 이차전지주 주가가 고공행진한 가운데 간밤 뉴욕증시 장 마 2026-01-29 09:51
  • [개장시황] 코스피, 사상 첫 5200선 돌파…코스닥도 2%대 강세
    [개장시황] 코스피, 사상 첫 5200선 돌파…코스닥도 2%대 강세 코스피가 29일 상승세에 힘입어 사상 첫 5200포인트를 돌파했다. 지난 27일 종가 기준 '5000피'를 달성한 데 이어 3거래일 연속 강세장이 이어지고 있다. 코스닥도 6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1150선에 도달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52.12포인트(1.01%) 오른 5222.93이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2.61포인트(1.40%) 오른 5243.42에 출발했다.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19포인트(0.02%) 2026-01-29 09:32
  • [속보] 코스피, 사상 첫 5200포인트 돌파
    [속보] 코스피, 사상 첫 5200포인트 돌파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200포인트를 돌파했다. 지난 27일 종가 기준 코스피가 '5000포인트'를 달성한 데 이어 3거래일 연속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개장 직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1포인트(1.40%) 오른 5243.42에 거래되며 5200선을 넘어섰다. 같은 시각 코스닥도 19.91포인트(1.76%) 오른 1153.43에 거래되며 2000년 9월 이후 역대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2026-01-29 09:04
  • [속보] 코스피, 72.61p(1.40%) 오른 5243.42 출발
    [속보] 코스피, 72.61p(1.40%) 오른 5243.42 출발 코스피, 72.61p(1.40%) 오른 5243.42 출발 코스닥, 19.91p(1.76%) 오른 1153.43 출발 2026-01-29 09:01
  • SK證 삼성물산, 실적 개선·주주환원 강화 전망…목표가↑
    SK證 "삼성물산, 실적 개선·주주환원 강화 전망…목표가↑" SK증권은 29일 "삼성물산의 실적이 개선됨에 따라 주주환원을 확대하는 선순환을 기대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37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삼성물산의 지난해 매출 증가율은 -3.2%였으나 올해 매출 전망치는 44조5000억원으로 9.3% 증가를 제시했다"며 "건설 부문의 하이테크 부문 수주 증가와 바이오 부문에서의 가동률 상승 등을 고려하면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양호한 자 2026-01-29 08:59
  • 역대급 불장에 투자자 예탁금 사상 첫 100조 돌파
    역대급 불장에 투자자 예탁금 사상 첫 100조 돌파 국내 증시가 파죽지세로 상승하며 투자자 예탁금이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7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은 100조282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87조8291억원이던 예탁금은 올해 들어 12조4535억원 증가했다. 투자자 예탁금은 주식·펀드 등 금융투자 상품 거래를 위해 고객이 증권사에 맡겨둔 자금으로, 언제든 증권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어 대기성 자금으로 분류돼 투자 심리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역사적으로 예탁금이 증가할 때는 지수 강세 기대가 커지는 2026-01-29 08:53
  • 흥국證 현대모비스, 체질 개선 기반 위 로보틱스 확장
    흥국證 "현대모비스, 체질 개선 기반 위 로보틱스 확장" 흥국증권은 29일 현대모비스에 대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가운데 관세 비용 회수로 불확실성을 상당 부분 줄였고, 전장·로보틱스 중심 체질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는 기존 50만원에서 54만원으로 상향조정했으며,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현대모비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5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930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7% 늘었고, 영업이익은 5.6% 줄었다. 완성차 고객사 생산량이 1.4% 줄었지만 우호적인 환율 2026-01-29 08:45
  • 한화證 LG생활건강, 올해까지 정상적 이익 시현 불가능…목표가 하향
    한화證 "LG생활건강, 올해까지 정상적 이익 시현 불가능…목표가 하향" 한화투자증권은 29일 LG생활건강에 대해 매출 역성장 기조가 멈출 때까지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한다며 투자의견 '보유(hold)'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30만원에서 23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025년 4분기 LG생활건강의 연결 영업이익은 -727억원으로 컨센서스(42억원)를 크게 하회했다"며 "뷰티, HDB, 리프레시먼트 등 사업부문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LG생활건강의 토리든 인수 소식에 대해 한 연구원은 "한국 인디브랜드 인수를 통해 뷰티 2026-01-29 08:44
  • 하나證 기아, 실적 추정 상향·로봇 성장성 부각에 목표주가 40%↑
    하나證 "기아, 실적 추정 상향·로봇 성장성 부각에 목표주가 40%↑" 하나증권은 29일 기아에 대해 실적 추정 상향과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로봇 사업에 대한 대응력 개선, 자동차 부문 목표 멀티플 조정 등을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21만원으로 40%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송선재 하나증권 연구원은 "신차 및 환율 효과를 반영해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3% 상향한다"며 "예상 배당수익률은 4.5%로 양호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실적 추정 상향과 함께 SDV·로봇 사업에 대한 미래 대응력이 개 2026-01-29 08:21
  • [아주증시포커스] 고위험 레버리지 ETF 도입되면…국장 더 불타오른다 外
    [아주증시포커스] 고위험 레버리지 ETF 도입되면…"국장 더 불타오른다"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고위험 레버리지 ETF 도입되면…"국장 더 불타오른다" -지난해 홍콩과 미국 증시에선 개별 종목 주가를 2배 또는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인버스 ETF가 대중화됐지만 국내에선 규제로 출시가 막혀 ‘서학개미’ 자금 유출 요인으로 지목돼 왔음. -정부는 국내 증시 활성화와 해외 투자자금 유턴을 위해 고위험·고배율 ETF를 국내에서도 허용하기로 하고 이달 30일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할 예정. -규제 완화 가이드라인에 따라 허용 대상은 2026-01-29 08:14
  • 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40조원 돌파
    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40조원 돌파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자사가 개발한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 총액이 40조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순자산 30조원을 돌파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특히 이 기간 'KODEX AI반도체'의 순자산은 약 5000억원에서 2조1000억원으로 310% 가량 증가했고, 'TIGER 반도체TOP10'은 1조4000억원에서 4조1000억원 수준으로 약 190% 늘어났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는 과정에서 관련 투자 수요가 집중된 결과로 풀이된다. 에프앤가 2026-01-28 18:06
  • 고위험 레버리지 ETF 도입되면…국장 더 불타오른다
    고위험 레버리지 ETF 도입되면…"국장 더 불타오른다" 지난해 5월 홍콩 증시에는 'CSOP 삼성전자 데일리 2X 레버리지' '데일리 -2X 인버스'라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됐다. 세계 최초로 삼성전자라는 단일 기업 주가 수익률을 2배 혹은 마미너스(-) 2배 추종하는 상품이다. 해당 ETF가 출시되자마자 국내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단숨에 홍콩 증시 순매수 상위권에 올랐다. 미국 증시에도 개별 종목 수익률을 추종하는 2배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이 대중화돼 있다. 그런데 국내엔 규제 때문에 이러한 상품 출시가 금지됐다. '서학개미'들이 2026-01-28 18:04
  • 내년 3월부터 코스피 전체 상장사 영문공시 의무화
    내년 3월부터 코스피 전체 상장사 영문공시 의무화 오는 5월부터 의무적으로 영문 공시해야 하는 상장사 수가 111개에서 265개로 대폭 증가한다. 공시항목도 확대되고 공시기한도 단축된다. 코스피 시장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전체 코스피 상장사의 영문공시 의무화 시점도 내년 3월로 기존 계획보다 1년 이상 당긴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정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코넥스시장 공시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영문 2026-01-28 18:01
  • 지난해 액면변경 영풍 등 25개사…전년比 12개사 감소
    지난해 액면변경 영풍 등 25개사…전년比 12개사 감소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액면변경을 실시한 상장법인이 ㈜영풍 등 25개사로, 전년 대비 12개사가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에서 5개사가, 코스닥시장에서 20개사가 액면변경을 했다. 전년 대비 각각 2개사, 10개사가 줄어든 수치다. 액면변경이란 액면분할과 액면병합을 말한다. 액면변경 유형을 보면 주식거래 유통성 제고 등을 위한 액면분할이 13개사, 기업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한 액면병합이 12개사로 집계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액면분할(4개사)이, 코스닥시장에서는 액면병합(11개사)이 2026-01-28 17:41
  •  불장에 대형 증권사만 잔칫집…중소형 증권사는 마른수건 쥐어짠다
    불장에 대형 증권사만 '잔칫집'…중소형 증권사는 '마른수건' 쥐어짠다 국내 증시가 연일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여의도 증권가에선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지수 상승에 따른 수혜가 대형사로 쏠리는 사이 중소형 증권사들은 연초부터 유례없는 '비용 절감' 전쟁을 치르고 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요 중소형 증권사들은 연초부터 강도 높은 비용 감축에 나섰다. 코스피 5000 돌파로 대형 증권사들이 역대급 브로커리지 수익을 거두며 보너스 잔치를 예고하는 것과는 정반대 행보다. 일부 중소형사는 조직 규모를 유지하되 운영 예산을 극도로 아끼는 선제적 긴 2026-01-28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