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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기보, 중동전쟁 피해 中企에 금융지원…2300억 규모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로 국내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KB국민은행이 2300억 규모의 금융 지원에 나선다. 국민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중동전쟁 등에 따른 중소기업 위기극복을 위한 포용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동 전쟁 등 글로벌 정세 불안으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중동 전쟁 관련 중소기업 피해·애로 및 우려 접수 현황을 파악한 결과 지난 2026-05-22 08:57 -
'최대 40% 소득공제'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6000억 선착순 판매 국민 자금으로 인공지능(AI)·반도체·2차전지 등 첨단전략산업에 투자하고 그 성과를 함께 나누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가 22일 출시된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이날부터 3주간 국민참여성장펀드 선착순 판매를 시작한다. 올해 국민 대상 모금액은 총 6000억원 규모로 주요 은행 10개사와 증권사 15개사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방식이므로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정부는 출시 첫 2주간(다음달 4일까지) 전체 2026-05-22 08:41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美 증시 반등에 투자심리 개선…비트코인 7만7500달러대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 증시 강세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이 이어지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2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0.19% 상승한 7만7547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 가격도 전날보다 0.23% 늘어난 2129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BNB)과 솔라나, 리플(XRP)도 전일 대비 각각 1.29%, 1.37%, 0.47% 상승한 656달러, 87달러, 1.37달러로 집계됐다 2026-05-22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