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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삼성전자 "중동전쟁 이후 현재까지 공급망 차질 없어…해상운임 리스크는 확대"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반도체 원료 수급 차질 우려에 대해 "현재 반도체 생산 라인은 정상 가동 중으로 중동 전쟁 이후 현재까지 공급망 이슈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이스라엘 및 중동 지역에서 공정용 가스를 수입하고 있으나 안전 재고가 확보되어 있고 현지 물류 상황에 맞춰 대응 중"이라면서 "또한 대체 물류 루트 확보 및 미국, 일본 등 거래성 다변화되어 있어 리스크는 낮다"고 강조했다. 전력 2026-04-30 11:30:03 -
[컨콜] 삼성전자 "2나노 파운드리 추가 고객 확보 가시화"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파운드리는 다수의 인공지능(AI) 고성능컴퓨팅(HPC) 대형 고객사와 2나노 협력 논의를 활발히 진행 중"이라면서 "일부 고객과는 가까운 시일 내에 가시적 성과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4나노 공정을 기반으로 하는 HBM4 베이스 다이는 우수한 성능으로 차별적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4나노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면서 "이에 부응하기 위한 공급 확대 방안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 " 2026-04-30 11:22:29 -
[컨콜] 삼성전자 "올해 HBM 매출 중 HBM4가 절반 이상…현재 수량 완판"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HBM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특히 최첨단 공정을 기반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 경쟁력을 확보해 HBM4 성능 스펙에 대한 상향 조정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들이 이를 채택하면서 당사의 탁월한 성능이 실제 프리미엄으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러한 차별화된 성능으로 인해 고객 수요가 집중되고 있어 당사가 준비한 캐파는 모두 솔드 아웃된 상황"이라고 2026-04-30 11:09:32 -
써브웨이, 5월 7일부터 가격 인상…15cm 샌드위치 평균 210원 올라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써브웨이가 다음 달 메뉴 가격을 올린다. 원재료비와 가맹점 운영 비용 상승 부담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써브웨이는 5월 7일부터 메뉴 가격을 상향 조정한다고 30일 밝혔다. 가격 인상은 샌드위치 단품과 사이드, 음료 등에 적용된다.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이 판매되는 15cm 샌드위치 단품 기준 평균 210원, 약 2.8% 상향 조정된다. 이외에 단품 음료 및 세트 메뉴는 100원에서 200원 사이에서 조정된다. 대표 메뉴 15cm 기준으로는 에그 마요가 5900원 2026-04-30 11:09:10 -
[컨콜] LG엔솔 "소듐, ESS·납축 대체 등에서 수요 예상...고객사와 12·24V 납축 대체 테스트 준비" · 2026-04-30 10:57:13 -
[컨콜] LG엔솔 "각형, ESS향으로 2027년 말 북미서 양산...EV는 오창 파일럿으로 고객과 준비" 2026-04-30 10:55:25 -
[컨콜] 삼성전자 "총파업 시 생산차질 없도록 대응 총력…노조와 원만히 해결할 것"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노동조합은 4월 23일 평택 사업장 집회에 이어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을 예고한 바 있다"면서 "현 시점에서 파업에 대해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파업이 되더라도 전담 조직 및 대응 체계를 통해 적법한 범위 내에서 생산 차질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대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파업 대응과 별개로 노사 현안에 대한 법과 절차에 따라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노동조합과 대화를 우선하여 원만히 해결해 2026-04-30 10:50:59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분기 영업익 21% 증가…역대급 수주 잔고 확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6389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동기보다 21%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 5조75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늘었다. 지상방산 부문 매출은 1조2211억원, 영업이익 208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5%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31% 줄었다. 수주잔고는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지난 1월 성사된 다연장 유도미사일 천무의 노르웨이 수출(약 1조3000억원) 계약 등이 반영돼 수주잔고는 약 39조7000억원이다. 항공우주 부문은 매출 6612억원으로 전년 2026-04-30 10:50:30 -
[컨콜] LG엔솔 "북미 ESS 전력망 기준 연 30% 성장세, 공급과잉 예측 이르다" 2026-04-30 10:47:01 -
[컨콜] LG엔솔, 랜싱·혼다JV·GMJV서도 ESS 순차적 생산...북미 50GW 캐파 확보 계획 2026-04-30 10:45:40 -
[컨콜] 삼성전자 "2분기 HBM4E 첫 샘플 공급 예정"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중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E 첫 샘플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면서 "하반기 신규 출시될 그래픽처리장치(GPU)·중앙처리장치(CPU) 향 초기 메모리 수요에 적극 대응하면서 D램 낸드 AI향 제품 중심의 공급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30 10:44:03 -
[컨콜] LG엔솔, 46시리즈 지난해 말 오창에서 공급...애리조나선 빠르면 올해 공급 기대 2026-04-30 10:39:07 -
"두뇌 이어 심장까지"…한화시스템, 양만춘함에 통합기관제어체계 탑재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함정 운용 통합기관제어체계(ECS)가 처음으로 실전 함정에 탑재됐다.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핵심 장비를 대체하며 국군 무기 국산화에 한 발 더 다가갔다. 한화시스템은 30일 경남 창원 진해항에서 해군,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등과 함께 '양만춘함(DDH-I) 통합기관제어체계 성능개선 완료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만춘함은 광개토대왕함, 을지문덕함과 함께 KDX-I 사업으로 건조된 3200톤급 헬기탑재 구축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국산 통합기관제어체 2026-04-30 10:38:34 -
[컨콜] 삼성전자 "하반기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프리미엄 확대로 매출은 확대"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부품가 상승으로 수량은 감소하나 매출은 고 프리미엄 제품 확대로 상승 전망된다"면서 "태블릿의 경우 수량과 금액 모두 원가 부담 및 프로모션 축소로 역성장이 전망되고, 노트북 및 PC는 평균판매가격(ASP) 인상으로 금액은 성장하나 출하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는 플래그십 중심 성장을 AI 기능 강화 및 폼팩터 혁신을 추진하겠다"면서 "폴더블의 경우 제품 개 2026-04-30 10:38:28 -
[컨콜] LG엔솔, 북미 ESS 잔고 140GW...EV 라인 ESS 전환 단계서 초기 고정비 지출 2026-04-30 10:28:13 -
[컨콜] 삼성전자 "AI 수요 증가로 올해 시설투자 전년보다 상당히 증가"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AI 수요 지속에 따라 캐팩스 규모가 전년 대비 상당한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해 차세대 공정과 요소 기술 등 선행 연구 개발 투자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전략 거점을 강화하고 추가 인프라를 확보함으로써 급변하는 시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탄력적으로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1분기 시설투자는 11조2000억 2026-04-30 10:26:45 -
롯데삼동복지재단, 故신격호 명예회장 고향 소외계층 아동·모교에 나눔 롯데삼동복지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과 모교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29일 울산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2026년 울산 상반기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 지원 사업’ 전달식을 열고, 울산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1억20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재단은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울산 5개 구·군(중구·남구·동구·북구· 2026-04-30 10:14:17 -
"군용 차량 찍어낸다"…한화, 캐나다 자동차부품제조협회와 합작법인 설립 추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캐나다 자동차부품제조협회와 손잡고 군용 차량을 포함한 지상무기 현지 생산 거점 구축에 나섰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9일(현지 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캐나다 자동차부품제조협회(APMA), 한화오션과 함께 군용 차량 및 특수목적 산업차량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합작은 한화오션의 장보고-III 배치-II(장보고함)가 캐나다 초계잠수함 사업(CPSP)에 선정될 경우 본격 추진된다. 잠수함 사업과 연계한 패키지 전략으로 지상무기체계까지 2026-04-30 1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