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정 기자의 최신 기사

  • 삼성전자, 美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는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미국 플로리다주 비에라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올랜도 인근에 있는 비에라는 항공 우주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자리 잡고 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 조이얼 홈즈, CDS 빌더, 스탠리 홈즈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
    16일전
  • 삼성전자, 차기 갤럭시 기기에 '퍼플렉시티' 탑재 삼성전자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AI에이전트로 '퍼플렉시티'를 추가 탑재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용자는 디바이스의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헤이 플렉스'와 같은 음성 명령어를 통해 퍼플렉시티 AI 에이전트를 호출할 수 있다. 퍼플렉시티는 삼성전자 빅스비와 통합돼 삼성 노트, 갤러리, 리마인더 등 앱을 직접 실행하지 않고도, 음성 명령어로 쉽게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16일전
  • [HBM4 시대 개막] "신경 쓰이네"… 中 저가 공세에 메모리 점유율 방어 골치 메모리 반도체 생산 공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HBM4 양산 경쟁에 총력을 기울이는 사이 중국 메모리 업체들이 저가 공세로 범용 D램과 저가 HBM 시장을 잠식하면서 골칫거리로 떠올랐다. 글로벌 메모리 공급난 장기화 속 중국 업체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공격적으로 물량을 확대하면서 한국 기업의 점유율을 갉아먹고 있어서다. 일각에서는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꺾인 후 중국 업체에 맞서 수익성을 방어할 수 있는 대비
    20일전
  • [HBM4 시대 개막] 개당 100만원 넘는다… 삼성·SK하닉, 분기 영업익 30조 정조준 '개당 100만원짜리'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을 밀어 올릴 태풍의 눈으로 부상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증설 붐과 맞물린 HBM과 D램 가격 급등으로 양사 모두 분기 영업이익 30조원을 정조준하고 있는 상황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최근 양산·출하를 시작한 HBM4 공급가는 개당 약 700달러, 우리 돈으로 100
    20일전
  • 삼성 사내 메신저에 '안심 대화' 도입… "북붙·캡처 등 제한"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가 임직원들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사내 메신저에 '안심 대화' 기능이 도입됐다. 내부 문건 부문별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등 삼성 주요 계열사는 최근 임직원용 메신저 공지를 통해 '사내 메신저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안심 대화방 기능을 도입했다'고 안내했다. 회사 측은 해당 기능과 관련해"사내 업무 정보 및
    20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