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국회대표, 암호화폐, 전자담배 등 법적 기준 조속 마련해야
    베트남 국회대표, "암호화폐, 전자담배 등 법적 기준 조속 마련해야"
    베트남 국회에서 전자화폐나 전자담배 등 법적 기반이 없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 정부가 조속한 연구과 검토를 거쳐 틀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0일 베트남 현지 매체 VnEconomy에 따르면 29일 진행된 베트남 국회 제15기 국회 7차 회의에서 꽝남(Quang Nam)성 따 반 하(Ta Van Ha) 국회대표(의원)는 암호화폐, 디지털화폐 등 아직 법적 기반이 부족한 새로운 분야에 대해 언급했다. 하 대표는 6년 전 국회 회의에서도 이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에 디지털화폐와 암호화폐에 대한 시
    • 2024-05-31
    • 14:08:00
  • 베트남 중앙은행, 국영 상업은행들에 금 직접 판매키로…금가격 통제
    베트남 중앙은행, 국영 상업은행들에 금 직접 판매키로…'금가격 통제'
    베트남 중앙은행이 국영 상업은행들에 금을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조치하기로 했다. 베트남 국내 금 가격이 세계 금 가격보다 높은 가운데 정부 차원에서 금 가격 통제에 나선 것이다. 29일 베트남 현지 매체 베트남넷(Vietnamnet)에 따르면 이날 베트남 중앙은행인 국가은행의 팜 꽝 중(Pham Quang Dung) 부총재는 다음 주부터 국가은행이 4개 국영 상업은행에 금을 직접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 부총재는 정부 및 총리 지시에 따라 시장 안정화 목표를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국가은행이 어그리뱅크(Agriban
    • 2024-05-31
    • 11:07:00
  • 베트남 외교장관, 내달 1일까지 한국 방문…양국 관계 격상 이후 처음
    베트남 외교장관, 내달 1일까지 한국 방문…양국 관계 격상 이후 처음
    베트남 외교장관이 양국 관계 격상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했다. 이는 2022년 한국과 베트남의 외교 관계 격상 이후 첫 베트남 외교부 장관의 첫 방한으로, 작년 윤석열 대통령 베트남 방문 이후 진행되고 있는 양국 협력 프로그램에 대한 점검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30일 베트남 현지 매체 VOV에 따르면 부이 타인 선(Bui Thanh Son) 베트남 외교장관은 조태열 외교부 장관의 초청으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한국 방문 일정을 진행한다. 부이 탄 선 외교장관의 이번 방문은 모든 분야에서 한국과의
    • 2024-05-31
    • 10:30:34
  • 베트남 타인호아성, 한국 기업들과 투자 기회 모색
    베트남 타인호아성, 한국 기업들과 투자 기회 모색
    베트남 중북부 핵심 지역 중 하나인 타인호아성이 투자 기회 모색을 위해 한국 기업 대표단을 만났다. 현재 한국은 타인호아성 내 2위 등록 투자 자본 국가로 핵심 파트너 국가다. 베트남 현지 매체 법률보호신문(Bao Bao ve phap luat)에 따르면 지난 지난 28일 베트남 타인호아(Thanh Hoa)성 도 민 뚜언(Do Minh Tuan) 인민위원장은 주베트남한국상공인연합회(코참) 홍선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한국 기관 및 기업 대표단을 만났다. 뚜언 위원장은 타인호아성의 잠재력과 강점을 소개하면서 타인호아가 베트남 중북부
    • 2024-05-31
    • 09:59:56
  • 주한베트남경영협회 공식 출범…주한 베트남대사·베트남 외교부 장관 참석
    주한베트남경영협회 공식 출범…주한 베트남대사·베트남 외교부 장관 참석
    한국 내에서 활동하는 베트남 기업들의 공식 커뮤니티인 주한베트남경영협회(BAViK)가 부이 타잉 선(Bui Thanh Son) 외교부 장관, 부호(Vu Ho) 주한 베트남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3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2023년 10월 21일 설립된 BAViK은 베트남 외교부 및 재외베트남인 인민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은 첫 공식 베트남 재계 단체로서 한국 내에서 활동하는 베트남 기업들을 지원하고 한국과 베트남 간 투자 및 무역을 연결한다는 취지하에 설립됐다. 현재 40개 이상 회원
    • 2024-05-30
    • 12:15:32
  • 베트남 국회, 재판 내 녹취 제한 주요 화두로 떠올라
    베트남 국회, 재판 내 '녹취 제한' 주요 화두로 떠올라
    베트남에서 국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재판 내 녹취 제한 여부가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28일 베트남 현지 매체 뚜오이째(Tuoi Tre) 신문에 따르면 이날 오전 진행된 15기 국회 7차 회의에서는 인민법원조직법 개정 초안을 논의했다. 이 중 특히 재판 중 오디오 및 비디오 녹화와 관련된 내용은 국회대표(의원)들이 관심을 가졌다. 하이즈엉성 응우옌 티 비엣 응아(Nguyen Thi Viet Nga) 국회대표는 실제로 많은 사건이 언론과 소셜네트워크 등을 통해 널리 보도되고 있으며 이런 내용이 사실상 정확하지 않으며 여러 엇
    • 2024-05-29
    • 17:59:16
  • 김상식 베트남 축구감독, SNS 사칭 계정과 발언 조작으로 골머리
    김상식 베트남 축구감독, SNS 사칭 계정과 발언 조작으로 골머리
    새롭게 베트남 축구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김상식 감독이 최근 소셜미디어(SNS)상에서의 허위 발언 내용 및 사칭 계정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28일 베트남 현지 매체 냐바오&꽁루언(Nha Bao & Cong Luan) 신문에 따르면 베트남 축구국가대표팀 김상식 감독을 사칭한 계정은 여러 SNS 채널을 통해 베트남 선수들의 자질에 대해 언급하면서 온라인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지난 며칠 동안 페이스북과 틱톡 등에서 베트남 선수들의 자질을 언급했다는 김상식 감독의 발언이 지속적으로 공유됐다.
    • 2024-05-29
    • 15:53:02
  • 베트남 노동조합, 근로시간 단축 주장하고 나서
    베트남 노동조합, 근로시간 단축 주장하고 나서
    베트남 노동조합이 근로시간 단축을 주장하고 나섰다. 노동자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정부의 투자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26일 베트남 현지 매체 VnExpress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베트남 국가 노동생산성 향상 포럼’에서 100% 한국 자본으로 설립된 동나이(Dong Nai)성 창신(Changshin) 베트남유한회사 당 뚜언 뚜(Dang Tuan Tu) 노동조합장은 “기업(민간 부문) 근로자의 주당 근무시간을 단축하여 동남아 내 다른 국가와 조화를 이루고 근로자가 휴식을 취하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여건을 조
    • 2024-05-28
    • 10:55:08
  • 한국관광공사, 베트남 대표 기업 빈그룹과 문화관광교류 협력
    한국관광공사, '베트남 대표 기업' 빈그룹과 문화관광교류 협력
    한국관광공사와 베트남 대표 기업 빈그룹(Vingroup)이 한국 문화 및 관광 교류 활동을 촉진해 나가기로 했다. 26일 베트남 현지 매체 뚜오이째 수도(Tuoi Tre Thu Do)에 따르면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4일부터 2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케이(K)-관광 로드쇼’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한국관광공사와 빈그룹은 베트남과 한국 간 문화 및 관광 교류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빈그룹은 산하 부동산 브랜드인 빈홈스(Vinhomes)가 진출한 신도시
    • 2024-05-28
    • 09:53:58
  • 베트남 진출 韓 중소기업, 민·관 협력으로 지원한다
    베트남 진출 韓 중소기업, 민·관 협력으로 지원한다
    한국에서 민·관 협력을 통해 베트남에 진출하려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한다. 23일 베트남 현지 매체 띤뜩신문에 따르면 전날 서울에서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주한베트남대사관, 대한상공회의소, 신한은행은 ‘Beyond Korea, 민관·합동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진출지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이번 행사는 민관이 손잡고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첫 행사”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중기부는 국내 중소기업
    • 2024-05-25
    • 23:17:00
  • 한국인, 동남아 관광 베트남 1등···다낭에서 냐짱, 푸꾸옥도 인기
    한국인, 동남아 관광 '베트남 1등'···다낭에서 냐짱, 푸꾸옥도 인기
    한국인의 동남아시아 관광에서 베트남이 계속해서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는 다낭에서 냐짱, 푸꾸옥까지 한국인들이 찾는 여행지가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다. 23일 베트남 현지 매체 베트남플러스(VietnamPlus)는 한국 국토교통부 자료를 인용해 4월 한 달 동안 베트남에 도착한 한국인 승객이 84만6434명으로 전체의 31.1%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동남아 국가를 여행하는 같은 달 한국인 관광객은 총 272만557명이었다. 지역별로는 다낭, 냐짱(나트랑), 푸꾸옥 등 인기 있는 관광지들로 베트남이 한국 관광객을
    • 2024-05-25
    • 21:49:04
  • 베트남 대표 우유기업 TH그룹, 러시아서 프로젝트 개시…베·러 협력 강화하나
    '베트남 대표 우유기업' TH그룹, 러시아서 프로젝트 개시…베·러 협력 강화하나
    베트남 대표 우유 기업 중 하나인 TH그룹이 러시아에서 대규모 낙농업 프로젝트를 개시했다. 이에 앞으로 베트남과 러시아 간 협력이 강화할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21일 베트남 현지 매체 베트남플러스(VietnamPlus)에 따르면 이날 TH 트루밀크(​TH True MILK) 우유 브랜드를 보유한 베트남 낙농업 및 우유 가공 분야 대표 기업인 TH그룹이 총 5조2000억동(약 2800억원)이 넘는 투자금으로 러시아 프리모스키(Primorsky)주 야코블레프스키(Yakovlevsky)군 니콜로-미하일로브카(Nikolo-Mikhailovka) 마을 내 낙농업
    • 2024-05-23
    • 09:51:05
  • [ASIA Biz] 美 반도체 기업 마벨, 베트남 거점 삼아 입지 확대 계획
    [ASIA Biz] '美 반도체 기업' 마벨, 베트남 거점 삼아 입지 확대 계획
    미국 주요 반도체 설계업체인 마벨 테크놀로지(이하 마벨)는 베트남이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국가전략을 적극적으로 실현하고 있는 것에 발맞춰 베트남 내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2013년 베트남에서 사업을 시작한 마벨 베트남은 현재 직원을 약 400명 두고 있는 가운데 그중 97%가 엔지니어다. 시스템 아키텍처 개발(구조 개발) 단계를 제외한 칩 개발 단계에 모두 베트남 인력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베트남 엔지니어들이 전적으로 주도하는 프로젝트도 있다. 마벨은 앞으로 베트남을 주요 반도체 설계 기지로
    • 2024-05-23
    • 06:00:00
  • 베트남 국회, 국가주석에 또 럼 공안부 장관 선출
    베트남 국회, 국가주석에 또 럼 공안부 장관 선출
    베트남 국회가 또 럼 공안부 장관과 쩐 타인 먼 국회부의장을 각각 국가주석과 국회의장으로 선출했다. 22일 베트남 현지 매체 VnExpress에 따르면 베트남 국회는 이날 오전 국회대표(의원) 473명 중 472명의 동의로 임기로 또 럼(To Lam) 공안부 장관을 2021~26년 임기 국가주석으로 선출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또 럼 신임 주석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조국의 노란 별이 그려진 신성한 붉은 국기 아래 국회와 전국 유권자 앞에서 조국과 인민, 헌법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을 다하고 성공적
    • 2024-05-22
    • 21:02:11
  • 한국-베트남 다분야 협력 촉진···미트 코리아 2024 빈즈엉에서 개최
    한국-베트남 다분야 협력 촉진···'미트 코리아 2024' 빈즈엉에서 개최
    베트남 빈즈엉성에서 한국 기업들과의 투자 협력 촉진을 위한 행사가 개최됐다. 빈즈엉성에서 한국은 5번째로 큰 투자자다. 18일 베트남 현지 매체 비뉴스(Bnews)에 따르면 지난 17일 한-베트남 수교 32주년을 맞아 주베트남 한국대사관과 베트남 외교부가 빈즈엉(Binh Duong)성 인민위원회와 협력해 '미트 코리아(Meet Korea) 2024'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5회째로 한국과 베트남 양국 및 각 지역 간 경제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 2024-05-20
    • 09: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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