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기자의 최신 기사

  • 벤츠 사회공헌위, 배려운전 캠페인 실시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배려운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31일 운전자 대상 배려운전(Beyond Driving)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운전자 간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는 운전을 통해 더 안전하고 품격 있는 도로 환경을 만들자는 취지다.   앞서 2014년부터 벤츠 사회공헌위는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MobileKids)’를 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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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L만도, 2분기 '분기 매출' 역대 최대…新시장 효과 HL만도는 올해 2분기 매출 2조495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2조4009억원)보다 3.9%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분기 매출로는 역대 최대치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041억원에서 1070억원으로 2.8% 늘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99억원에서 588억원으로 493.9% 큰 폭 성장했다.   반도체, 원자재 가격 인상에도 신흥 시장 매출 증가와 유럽 지역 공헌 이익 확대, 다양한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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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I, 브라질 항공우주 기업과 전략 MOU 지난 28일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김종출 KAI 사장(왼쪽), 프란시스코 고메스 네토 엠브레아르(Embraer) 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28일 브라질 항공우주 기업 엠브레아르(Embraer)와 항공기 구조물 분야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MOU는 양사 기술력과 전문성 등을 바탕으로 잠재적인 사업 기회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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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KGM도 임단협 타결…현대차·기아·르노, 내주 셧다운 뒤 '파업 분수령' 참고 이미지 KG모빌리티(KGM)가 한국GM에 이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타결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음 주 국내 완성차 업계(현대자동차·기아·르노코리아·한국GM·KGM)가 일제히 하계 휴가에 돌입하는 가운데 합의점을 찾지 못한 기업들은 휴가 직후 총파업 현실화 등 노사 갈등이 더욱 첨예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30일 산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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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센타이어, 아우디 '더 뉴 A6'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 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엔페라 스포츠(N'FERA Sport)' 넥센타이어는 30일 아우디 신형 준대형 세단 ‘더 뉴 아우디 A6’에 엔페라 스포츠(N'FERA Sport)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18인치와 19인치 규격을 각각 적용한다.   더 뉴 아우디 A6는 최근 완전변경 출시한 아우디의 대표 준대형 프리미엄 세단이다. 고속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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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찾은 정의선 회장 "R&D·파워트레인 현지화 강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현대차 브라질 공장 임직원들과 차량 품평을 진행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중장기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현지 연구개발(R&D) 기능을 강화하고, 파워트레인 현지화를 더욱 적극 추진해야 한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지난 27일(현지시간) 방문한 현대차 브라질 공장 내 중남미권역 R&D센터에서 연구진을 만나 이같이 강조했다.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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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단 긴급제동' 첫 적용…신형 아반떼, 3분기 준중형 시장 정조준 현대자동차의 8세대 완전변경 '디 올 뉴 아반떼' 현대자동차가 한층 더 고도화된 기술을 담은 8세대 아반떼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6년 만에 출시하는 신형 아반떼를 통해 글로벌 준중형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현대차 최초의 첨단 기술을 다수 적용하며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현대차는 29일 서울 서초구 소재 아크스튜디오에서 '디 올 뉴 아반떼 테크데이'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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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브라질 경제계 '원팀' 시동…MOU 6건 체결 28일(현지시간) 브라질 그랜드 하얏트 상파울루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왼쪽부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조현 외교부 장관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기업이 경제적 협력 확대에 나섰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8일(현지시간) 상파울루에서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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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원가 압박에 中 이중관세까지 앞이 캄캄"…중소업계 눈물 참고 이미지 #국내 전자 대기업에 LCD TV 중간재를 납품하는 A사는 최근 업계 동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다시 한번 관세를 높였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중국에서 운영 중인 사업장들에 영향을 미칠까 하루하루 노심초사하고 있다는 하소연이다. 세트(Set)사가 공급망 재편 전략으로 조달처를 조정할 가능성도 거론되며 A사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중국에 생산 거점을 둔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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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M, 상반기 영업익 305억…전년比 7.0%↑ KG모빌리티(KGM)의 무쏘 KG모빌리티(KGM)는 올해 상반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3188억원, 영업이익 305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3%, 7.0% 증가한 수치다. 이로써 2023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달성하게 됐다.   자동차는 총 5만6759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같은 기간 5만3272대에서 6.5% 늘었다. 특히 내수가 1만8321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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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교통약자 맞춤형 차량 지원…서산서 첫발 현대자동차가 서산시에 기증한 ST1 기반 임산부 특화 차량 현대자동차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현대차는 전날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차량 기증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임산부와 장애인, 고령자, 소외지역 주민 등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특화 차량을 개발·지원함으로써 교육, 의료, 복지를 포함한 필수 공공 서비스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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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봇모터스, 美 픽업트럭 '램' 전시장 오픈 국내 첫 공식 전시장 ‘램 트럭 서울(Ram Trucks Seoul)’ 차봇모터스가 국내 공식 수입원으로서 미국 정통 픽업트럭 브랜드 램(Ram)의 전시장을 열었다.   차봇모터스는 전날 국내 첫 공식 전시장 ‘램 트럭 서울(Ram Trucks Seoul)’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램 트럭 서울은 주요 수입차 브랜드가 밀집해 있는 경기도 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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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한·중앙아 정상회의에 제네시스 33대 지원 제네시스 G90 현대자동차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27일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차량 지원에 관한 업무협력약정(MOU)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정상회의는 9월 16일 한국에서 열린다.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는 올해 한국에서 실시하는 유일한 다자간 정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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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승기] "이 차 얼마죠?"…르노 필랑트, 가격 궁금케 만든 삼박자 르노의 플래그십 크로스오버(CUV) ‘필랑트’ “이 차는 가격이 어떻게 되지?”   르노의 플래그십 크로스오버(CUV) ‘필랑트’를 시승하며 계속 떠오른 질문이다. 지난 23일 서울 강남에서 강원도 원주까지 약 83㎞를 달려봤다. 르노 모델을 직접 운전해 본 건 이번이 처음이다. 큰 기대 없이 탔던 필랑트는 주행 내내 그 존재감을 과시했다. 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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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 마포 신사옥 이전…유진그룹 계열사 집결 본격 서울 마포구 소재 유진마포빌딩에 마련한 동양 신사옥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서울 마포구에 있는 그룹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동양은 신사옥에 ‘워크 애니웨어(Work Anywhere)’를 콘셉트로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업무공간을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사옥은 서울 마포구에 있으며 총 전용면적은 약 1450㎡다.   특히 모든 회의실에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해 원활한 협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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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량 넘어 일상으로…기아, 라이프스타일 굿즈 선봬 기아 컬렉션(Kia Collection) 2026 신규 라인업 기아가 회사의 정체성을 담아 차별화한 자동차 브랜드 굿즈 신제품을 선보인다.   기아는 7월 말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 기아샵(Kia Shop)에서 ‘기아 컬렉션(Kia Collection)’ 2026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아 컬렉션은 고객이 차량을 넘어 다양한 일상에서 브랜드 철학과 감성을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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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그룹 5개 항공사, 한목소리로 아동 독서에 재능기부 지난 24일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 임직원들이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목소리 재능기부 캠페인 ‘베터 투모로 스튜디오(Better Tomorrow Studio)’를 진행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4일 강서구 본사에서 목소리 재능기부 캠페인 ‘베터 투모로 스튜디오(Better Tomorrow Studio)’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항공을 비롯해 한진
    5일전
  • [김수지의 Moving Q] 中 공세에 가격↓, 안에선 성과급↑…韓 완성차, 팔아도 남는 게 없다 참고 이미지 국내 완성차의 경영 부담이 안팎으로 커지고 있다. 중국 전기차 공세가 거세지는 한편 내부에선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갈등이 본격적으로 확산하면서다. 저가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에 'N% 성과급'을 요구하는 노조까지 맞물리자, 팔아도 남는 게 없는 구조가 고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4일 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완성차 3사(현대차·기아&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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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5개월' 대한항공·아시아나…조종사 연공서열 막판 샅바싸움 점입가경 참고 이미지 통합 대한항공 출범이 5개월도 채 안 남은 가운데 조종사 간 시니어리티(연공서열)를 둘러싼 막판 샅바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양상이다.    22일 산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 조종사노조는 최근 시니어리티 재정립 관련 사측과 소통을 재개하기로 했다. 늦어도 다음 주 중 노사가 만날 것으로 보인다. 시니어리티 재정립에 대해 노사가 얘기를 나눈 건 지난 3월이 마지막이다. 시니어리티는 기장 승격
    10일전
  • 현대차 파업에 수천억 손실…완성차 '하투' 본격 지난 13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정문에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사흘간의 부분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오전조 근무자들이 2시간 일찍 퇴근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파업에 돌입하면서 수천억원대 매출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완성차업계에 '하투(夏鬪)'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22일 산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이날부로 사흘째 하루 4시간씩 부분파업을 단행 중이다. 앞서 지난 13
    10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