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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野 형소법·국회법 '필버' 돌입(종합)
30일 국회에서 열린 7월 임시국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다.
여야가 30일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참정권 침해 문제와 관련한 특검법안과 국정조사 연장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합의 처리했다.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국회법 개정안은 야당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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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회
◇국회사무처
△관리관 승진
▷국회세종의사당추진단장 이선주 ▷법제실장 조문상
△이사관 승진
▷행정안전위원회 전문위원 김세현 ▷국회사무처 김월래 ▷국회사무처 김태규 ▷의정연수원장 이동훈 ▷국회사무처 최철민 ▷국회사무처 황선호
△이사관 전보
▷정무위원회 전문위원 구현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문위원 김영일 ▷의정연수원 교수 김용규 ▷국제국장 나아정 ▷특별위원회 전문위원 류동하 ▷정무위원회 전문위원 류승우 ▷산업통상자원중소벤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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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당 윤리위, '장동혁 아바타'처럼 행동"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장동혁 대표의 '아바타'처럼 행동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조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지속적·반복적으로 당 대표나 당의 정상적인 운영을 저해하는 행위는 징계할 수 있다는 지침이 '충성맹세용'으로 보이는 문구라는 얘기도 나온다"며 이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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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입법 폭주에도 野 '속수무책'…"최소 반론권도 없어져"
국민의힘 의원들이 2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 등을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규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형사소송법 개정을 위한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전체회의, 본회의 상정 절차를 3일 만에 마무리하겠다며 폭주하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22대 국회 들어 의석수가 부족해 협상력을 잃은 국민의힘은 각종 쟁점 법안에 필리버스터(무제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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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의료사고 이력 확인 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돼야"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앞줄 왼쪽 셋째)이 29일 국회에서 주최한 ‘의료사고 이력, 국민은 알아야 합니다’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법원이 중대한 형사책임을 확정했는데도 환자가 그 사실을 확인할 수 없는 것은 국민 상식과 동떨어진 정보 공백"이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의료사고 이력, 국민은 알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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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법사위서 '형사소송법 강행 처리' 규탄…"악법 중 악법"
국민의힘 의원들이 29일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등을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강행 처리를 규탄하기 위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김승수·김미애 원내수석부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2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독단적인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규탄했다. 국민의힘은 검찰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범죄 피해자들이 제대로 보호받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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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 발언 후폭풍…與 "원론적 얘기"·野 "연임 없다 말해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전날 '현직 대통령 연임 문제는 국민 선택 문제'라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한 후폭풍이 29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조 의장이 "개헌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정치 주체 간 합의와 국민 선택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취지의 기본 절차를 밝힌 것"이라며 직접 수습에 나섰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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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법사위 "보완수사권 폐지 '입법 벼락치기' 규탄"
김민전(왼쪽부터)·윤상현·박형수·주진우·김태규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강행 처리 시도를 규탄하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들이 29일 더불어민주당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 시도를 규탄했다. 개정안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비롯해 그 양이 방대한데 졸속으로 강행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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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 선택 문제" 발언에 '십자포화'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국회 사랑재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야권이 28일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문제는 결국 주권자인 국민의 선택 문제'라는 발언에 대해 "검은 속내를 드러냈다"며 십자포화를 쏟아부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4년(남은 임기)도 길다는 얘기가 나온다"며 "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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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기강 잡기' 나선 장동혁…"의원 평가에 당원 의견 반영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이후 참정권 침해 현안에 대응하며 전국을 순회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회로 돌아오자마자 연일 '당 기강 잡기'에 나서고 있다. 28일에는 현역 국회의원을 포함한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새 평가 기준을 마련하는 당 태스크포스(TF)도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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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잘 싸울 사람 공천해야…평가에 당원 의사도 반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 셋째)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선출직 공직자 후보는 국민을 대신해 정부·여당과 잘 싸울 수 있는 사람을 공천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선출직 공직자 평가 혁신 태스크포스(TF) 임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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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원내대책회의서 '권영진 징계' 충돌…정점식 "당헌 지켜달라"
28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권영진 의원에 대한 징계절차 개시 결정을 두고 원내대책회의에서 공방이 펼쳐졌다. 상임위원회별 후반기 간사 선임 이후 당내 현안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충돌한 것이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회의 발언은 당헌에 따라 해달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조은희 의원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권 의원이 원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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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민주당, 내 집 폭탄 모르고 남의 집 불구경…한심한 정당"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법원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재판을 당장 속개하라"고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시기만 정해지지 않았을 뿐 더불어민주당은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434억원을 토해내야 할 운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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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선거소청' 직접 변론…"콩으로 메주 쑨대도 선관위 불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7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리는 선거소청 심리에 출석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행된 6·3 지방선거 관련 선거소청 구두 변론에 직접 참석해 발언했다. 그는 구두 변론에 앞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중앙선관위를 향해 "(부정선거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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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 권영진 '자진 탈당' 권유…"거부 시 제명 공감대"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가 지난 23일 자신의 멱살을 잡은 데 대해 사과하기 위해 27일 원내대표실을 찾은 권영진 의원과 대화한 뒤 그를 배웅하며 악수하고 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지난 23일 상임위원회 배정에 불만을 품고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했다. 최고위는 권 의원이 자진 탈당을 거부하는 경우 윤리위원회를 통해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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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참정권 사태에 안일한 모두가 공범"…특검 출범 촉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참정권 사태에 대해 안일한 태도로 일관하는 모두가 공범"이라며 하루빨리 특검을 출범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최근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전산 조작 혐의를 받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것을 언급하면서 "투표율 조작이 가능하다면 득표율을 비롯해 어떤
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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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순회' 행보 끝낸 장동혁…대여 투쟁·당 기강 확립 새 국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5일 오후 경남 김해시 거북공원에서 열린 6·3 참정권 침해 규탄 김해시민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날 경남 김해와 대구 일정을 끝으로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전국 순회' 장외 행보를 마무리했다. 정치권에서는 장 대표가 전국 순회를 마치고 국회로 돌아오면서 향후 당의 대여 투쟁이나
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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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재검표·특검 쌍두마차로 돌아가야"
국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상현 국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위원장이 26일 "공개 재검표와 특검이 쌍두마차로 돌아가야 한다. 특검 입회하에 공개 재검
06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