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의 최신 기사

  • [김나윤의 플러그인] 삼성·SK, '4755조 메가 투자' 실탄은 어떻게 마련할까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달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기업 투자계획 발표 후 손을 잡고 있다. 삼성과 SK가 반도체·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등 이른바 '3대 메가프로젝트'에 총 4755조원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발표했다. 국가 예산의 수 배에 달하는 막대한 재원을 어떻게 조달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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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기, 성과급 기준 '영업이익 10%'로 변경···임직원 97% 찬성 삼성전기의 수업사업장 모습 삼성전기가 초과이익성과급(OPI) 산정 기준을 기존 '경제적부가가치(EVA)의 20%'에서 '영업이익의 10%'로 전격 변경한다. 복잡했던 성과급 도출 방식을 직관적으로 바꿔 보상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삼성전기는 1일 OPI 산정 기준 변경에 대한 임직원 투표 결과를 사내 공지했다. 투표 대상자 총 1만 2886명 중 9343명 참여해 투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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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오미, 'IFA 2026' 첫 출격···사람·자동차·집 잇는 AI 생태계 공개 샤오미가 오는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가전 및 IT 전시회 'IFA 2026'에 최초로 참가한다. 샤오미가 오는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가전 및 IT 전시회 'IFA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샤오미는 이번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통합 스마트 생태계 전략인 '사람×자동차×집' 비전과 관련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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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세이프 포럼 2026' 한국 개최…"시스템반도체 산업 역할 강화" 신종신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 디자인 플랫폼 개발실장이 1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세이프 포럼 2026' 기조 발언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방안과 차세대 파운드리 기술 전략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1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세이프(SAFE™) 포럼 2026'을 열고 초미세 반도체 공정과 설계 혁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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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이노텍, 대학생 숏폼 공모전 시상···생성형 AI 활용한 '피지컬 AI' 영상 눈길 서울 강서구 LG이노텍 마곡 본사에서 열린 '2026 대학생 유튜브 숏폼 광고 공모전' 시상식에 참가한 수상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LG이노텍이 '2026 대학생 유튜브 숏폼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작 6편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LG이노텍은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미래 인재와의 소통을 위해 2021년부터 매해 공모전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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