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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니] 인스탁스 미니 13, 타이머 맞추고 뛰었더니 인생샷이 '툭'
한국후지필름이 지난달 26일 출시한 신제품 '인스탁스 미니 13'. 개성 있는 카메라 연출을 돕는 다양한 액세서리 아이템과 함께 기본 필름, 그리고 신규 디자인 필름 '파스텔 갤럭시'가 나란히 놓여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아무리 발전해도 채워지지 않는 아날로그만의 매력이 있다. 셔터를 누르는 순간 전해지는 투박한 손맛, 그리고 필름이 '징-' 소리를 내며 밀려 나올 때의
1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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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랜드마크에 뜬 태극기…SK하이닉스 나스닥 입성 축하
JP모건 본사가 위치한 미국 뉴욕 맨해튼의 '270 파크 애비뉴' 건물 꼭대기에 태극기 조명이 켜졌다.
SK하이닉스의 미국 나스닥 시장 입성을 기념하는 대형 태극기 조명이 뉴욕 맨해튼 중심가에 등장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최대 금융기관인 JP모건의 사옥 '270 파크 애비뉴' 상단에 태극기 문양의 대형 조명이 들어왔다. 해당 건물은 높이 423m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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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깃발 꽂은 SK하이닉스…美 견제 뚫고 마이크론 추격 뿌리친다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상장을 눈앞에 두면서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상장과 동시에 확보하게 될 약 40조원의 메가톤급 투자 실탄은 국내외 생산 거점 고도화와 첨단 공정 설비에 전량 투입된다. 경쟁사 마이크론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전 세계 D램 주도권을 완벽하게 장악하겠다는 전략이다.
10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10일 오전 9시 15분(현지시간·한국 오후 10시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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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中 '빌리빌리 월드' 첫 참가…차세대 게이밍 기술 공개
10~1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서브컬처 박람회 '빌리빌리 월드'에 참가한 삼성디스플레이 전시부스에서 iQOO15 울트라로 게임을 즐기는 관람객들의 모습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규모의 중국 게임 시장을 겨냥해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0일 중국 상하이 국립전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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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27위…전년比 4계단 '껑충'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 아이콘 얼음정수기 오리지널, 아이콘 얼음정수기 스탠다드, 아이콘 얼음정수기 맥스, 아이콘 얼음정수기 RO
코웨이가 올 2분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코웨이는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만점(1000점) 중 869.3점을 획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계단 상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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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에 뜨는 AI 로봇…SK인텔릭스, 서울디자인재단과 '맞손'
SK인텔릭스-서울디자인재단의 'DDP 스마트 디자인 환경조성'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 안무인 SK인텔릭스 대표이사
SK인텔릭스가 서울디자인재단과 손잡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디자인 환경을 구축한다.
SK인텔릭스는 서울디자인재단과 '서울시 디자인 산업 발전 및 DDP 스마트 디자인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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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해피엔딩'부터 '영웅'까지…삼성 TV 플러스, 매달 뮤지컬 독점 공개
삼성전자의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인 '삼성 TV 플러스'로 뮤지컬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가 자사의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FAST) '삼성 TV 플러스'를 통해 뮤지컬 콘텐츠 서비스를 시작한다. 공연 관람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청 환경에 따른 경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1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첫 상영작은 토니상 6관왕을 수상한 뮤지컬 '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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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무대 서는 최태원 회장…타종 후 글로벌 AI 생중계 대담 나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4월 국회의원회관에서 한중의원연맹이 연 '미·중 AI 기술 패권 경쟁 속 대한민국 성장전략' 정책세미나에 참석해 강연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뉴욕 나스닥 무대에 직접 등판해 SK하이닉스의 '인공지능(AI) 리더십'을 전 세계에 선포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10일 오전 9시15분(현지시간·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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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삼성전자 실적에도 '피크아웃' 우려 확산…"투자 심리와 수급 상황은 별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전경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을 달성했지만 금융권을 중심으로 '반도체 피크아웃(정점 통과)' 우려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하지만 신규 팹 가동을 통한 실질적인 메모리 물량 확대가 2028년 이후에나 가시화되는 만큼, 메모리사 중심의 우호적인 수급 환경은 단기간 내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냉정한 진단이다.
9일 외신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0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