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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종합] 삼성전자, 반도체로만 54조 벌었다…"올해 HBM 매출 3배 이상"
삼성전자가 1분기 반도체 사업으로만 약 54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한해 동안 전사에서 벌어들인 영업이익을 훨씬 뛰어넘는 규모다.
삼성전자는 30일 확정실적 발표를 통해 반도체(DS) 부문 매출 81조7000억원, 영업이익 53조7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실적이 급증했다.
완제품(세트) 사업 매출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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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삼성전자 "중동전쟁 이후 현재까지 공급망 차질 없어…해상운임 리스크는 확대"
삼성전자 로고 이미지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반도체 원료 수급 차질 우려에 대해 "현재 반도체 생산 라인은 정상 가동 중으로 중동 전쟁 이후 현재까지 공급망 이슈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이스라엘 및 중동 지역에서 공정용 가스를 수입하고 있으나 안전 재고가 확보되어 있고 현지 물류 상황에 맞춰 대응 중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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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삼성전자 "2나노 파운드리 추가 고객 확보 가시화"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파운드리는 다수의 인공지능(AI) 고성능컴퓨팅(HPC) 대형 고객사와 2나노 협력 논의를 활발히 진행 중"이라면서 "일부 고객과는 가까운 시일 내에 가시적 성과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4나노 공정을 기반으로 하는 HBM4 베이스 다이는 우수한 성능으로 차별적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4나노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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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삼성전자 "올해 HBM 매출 중 HBM4가 절반 이상…현재 수량 완판"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HBM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특히 최첨단 공정을 기반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 경쟁력을 확보해 HBM4 성능 스펙에 대한 상향 조정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들이 이를 채택하면서 당사의 탁월한 성능이 실제 프리미엄으로 이어지고 있다"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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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삼성전자 "총파업 시 생산차질 없도록 대응 총력…노조와 원만히 해결할 것"
삼성전자 로고 이미지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노동조합은 4월 23일 평택 사업장 집회에 이어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을 예고한 바 있다"면서 "현 시점에서 파업에 대해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파업이 되더라도 전담 조직 및 대응 체계를 통해 적법한 범위 내에서 생산 차질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대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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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삼성전자 "2분기 HBM4E 첫 샘플 공급 예정"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중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E 첫 샘플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면서 "하반기 신규 출시될 그래픽처리장치(GPU)·중앙처리장치(CPU) 향 초기 메모리 수요에 적극 대응하면서 D램 낸드 AI향 제품 중심의 공급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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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삼성전자 "하반기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프리미엄 확대로 매출은 확대"
삼성전자 로고 이미지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부품가 상승으로 수량은 감소하나 매출은 고 프리미엄 제품 확대로 상승 전망된다"면서 "태블릿의 경우 수량과 금액 모두 원가 부담 및 프로모션 축소로 역성장이 전망되고, 노트북 및 PC는 평균판매가격(ASP) 인상으로 금액은 성장하나 출하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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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삼성전자 "AI 수요 증가로 올해 시설투자 전년보다 상당히 증가"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AI 수요 지속에 따라 캐팩스 규모가 전년 대비 상당한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해 차세대 공정과 요소 기술 등 선행 연구 개발 투자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전략 거점을 강화하고 추가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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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혁수 LG이노텍 사장, 어플라이드와 로봇·드론 등 피지컬 AI 협력 확대
지난 29일 LG이노텍 마곡 본사에서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오른쪽)과 카사르 유니스(Qasar Younis)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공동창립자 겸 CEO가 회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이노텍은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 본사에서 문혁수 사장과 카사르 유니스(Qasar Younis)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공동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만나 피지컬 AI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동은 양사가
0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