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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충청, IT 소재·부품 글로벌 허브로 성장할 것"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일 충남 아산시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충청권을 IT 소재·부품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반도체 후공정과 패키지 기판, 배터리 등 첨단 부품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충청권 사업장의 역할도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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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가전 A/S 품질 3년 연속 1위
LG전자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가전제품 A/S 부문 1위에 올랐다. 2024년 이후 3년 연속 1위다.
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 가전제품 A/S 부문 평가에서 전문성, 적극성, 외형성, 사회적가치 등 주요 항목에서 업계 최고 점수를 받았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해 산출하는 지표다.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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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매장 방문객 75% 늘어
삼성전자 고객들이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기간에 삼성스토어를 방문해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상담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의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이 오는 5일 종료된다. 행사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전국 삼성스토어 방문객이 크게 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달 8일부터 진행한 이번 행사 이후 전국 삼성스토어 방문객 수는 행사 이전 대비 평균 75%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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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장악한 로봇청소기 시장...삼성·LG, '보안·AI'로 판 흔든다
LG 홈봇 AI 오브제컬렉션 로니(RONi)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로봇청소기 신제품을 앞세워 중국 업체가 장악한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로보락, 에코백스, 드리미 등 중국 브랜드가 프리미엄과 가성비 수요를 동시에 잡은 가운데 삼성과 LG는 보안, 인공지능(AI), 사후서비스(AS)를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워 시장 지각 변동을 노리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비스포크 AI 스팀' 일반형
1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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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소비재 역직구 커지는데…코트라 "수출물류 최적화가 관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전경
K-컬처 확산으로 화장품, 패션, 굿즈 등 소비재 역직구 수출이 빠르게 늘면서 물류 대응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소량·다건·다국가 배송 특성상 결제, 수출신고, 통관, 반품까지 전 과정을 최적화해야 해외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제품을 전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코트라는 '역직구 수출물류 동향 및 활용방안'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이번
1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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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탠바이미 2 맥스' 글로벌 출시...이동식 스크린 공략 확대
LG전자가 더 커진 화면과 선명해진 화질로 이동식 스크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LG 스탠바이미 2 맥스(LG StanbyME 2 Max)'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며 국내의 흥행 열기를 해외 주요 시장으로 확대한다. 사진은 LG 스탠바이미 2 맥스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LG전자가 이동식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2 맥스'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국내 시장에서 확인한 흥행세를 북미와 유럽, 아시
1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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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특별법, SK하이닉스만 비켜가나...용인·청주 '지원 사각지대' 논란
SK하이닉스 청주 팹
SK하이닉스의 핵심 생산기지가 반도체특별법 지원망에서 비켜서 있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청주 생산거점도 특별법 지원 대상에 포함해 달라고 공개 건의했지만, 이 대통령은 지방 신규 생산거점에 대한 전폭 지원 방침을 강조하면서 용인·청주 지원에는 유보적 입장을 보였다. SK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이미 대규모 투자가 진행 중인 AI
1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