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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NH미소금융재단' 연내 출범…1000억원 출연
NH농협금융지주 사옥 전경.
NH농협금융지주가 금융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00억원 규모로 'NH미소금융재단'을 출범한다. 기존 창업·운영자금 지원뿐 아니라 농업인과 귀농·귀촌 청년을 위한 특화 상품을 마련해 지역 중심의 포용금융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농협금융은 지난 21일 NH미소금융재단 설립을 위한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열고 설립 절차와 세부
0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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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서울시립대 맞손…학생·교직원 금융 편의 높인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과 원용걸 서울시립대학교 총장 지난 21일 열 '서울시립대학교-신한은행 금고 약정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이 서울시립대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금융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서울시립대와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원용걸 서울시립대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
0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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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美 클래리티법 '청신호'에…비트코인 6만6000달러 돌파
비트코인이 6만6000달러대를 돌파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국회 통과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1.78% 오른 6만6262달러에 거래됐다. 지난달 16일 이후 한 달여 만에 6만6000달러를 웃돌았다.
0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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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지주 웃을때 지방금융은 '울상'…커지는 양극화
(왼쪽부터) BNK금융, JB금융, iM금융 사옥 전경.
4대 금융지주와 지방금융지주의 실적 흐름이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증시 활황을 등에 업은 대형 금융지주는 비은행 부문을 중심으로 이익이 늘어나는 반면, 지방금융지주는 지역 경제 부진과 사업구조의 한계로 수익성이 뒷걸음질 칠 전망이다.
2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의 올
0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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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전선 초비상] 주담대 6억 받으면 부담금 1200만원…'대출 준조세'도 거론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이자와 별도로 대출액의 일정 비율을 부담금으로 부과하는 방안이 새로운 가계부채 관리 수단으로 제시됐다. 대출 한도를 직접 줄이는 대신 차입 비용을 높여 수요를 억제하겠다는 구상이다. 금리 상승과 대출 문턱 강화가 겹친 상황에서 실수요자 부담만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지난 15일 개최한 부동산 금융정책 토론회에서는 ‘거시건전성 관리부담금&rsq
0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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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 iM금융 회장 "AI, 금융 패러다임 전환…전사적 AX 추진"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20일 열린 '2026 경영진 워크숍'에서 발언하고 있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AI 발전은 금융의 패러다임을 뒤흔드는 거대한 전환점이며 전사적인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해 시장 변화를 선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황 회장은 지난 20일 열린 '2026년 그룹 경영진 워크숍'에서 "흔들리지 않는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차
0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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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돕고 농촌 학생 응원…NH농협금융, 상생경영 확대
임도곤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이 수제쿠키를 어린이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NH농협금융이 사회적기업의 판로 확대와 농촌 지역 아동 지원을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농협금융은 지난 20일 경북 영천 지역 농촌 초등학생들에게 수제 쿠키 500세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협이 범국민적으로 추진하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농심천심 운동은 농업·농촌
0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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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부터 연금까지…농협銀, '숨은 자산 찾기' 서비스 출시
NH농협은행이 '숨은 자산 찾기' 통합 조회·환급 서비스를 출시했다.
NH농협은행이 고객이 잊고 있던 금융자산을 한 번에 확인하고 돌려받을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선보인다.
농협은행은 '숨은 자산 찾기' 통합 조회·환급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휴면예금 조회·환급 기능을 확대한 것이다. 휴면예금뿐 아니라 외화예금과 신탁
0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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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태광산업, 협력사 자금 부담 낮춘다…200억 규모 금융지원
배연수 우리은행 기업그룹장, 정인철, 이부의 태광산업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서울시 중구 태광산업 본사에서 '협력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이 태광산업 협력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을 낮추기 위해 200억원 규모의 상생금융 지원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태광산업 본사에서 태광산업과 ‘협력기업 동반성장을 위
0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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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대출문턱 낮춘다…신한은행, '햇살론유스' 보증료 지원
신한은행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보증료 지원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청년층 대상 정책 서민금융상품인 '신한 햇살론유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보증료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햇살론유스는 서민금융진흥원이 대학생과 청년들의 자금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하는 보증부 대출 상품이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중 연 소득이 3500
0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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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또 오를 수도"…긴축 본격화에 은행권 수신 경쟁 본격화
서울 여의도의 한 KB국민은행 상담창구 모습.
은행들이 다시 '돈 모으기'에 나섰다. 한국은행이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올린 데다 증시 변동성까지 커지면서 은행 간 자금 유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한은이 기존 예상보다 빠르게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하반기 은행 간 수신 확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20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19개 은행의 12개월 만기 정기예금 최고 금리는 연
0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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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중기·소상공인에 '아이돌봄비' 최대 150만원 지원
IBK기업은행 본점 전경.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육아 비용 지원에 나선다.
기업은행은 'IBK아이돌봄지원' 서비스를 2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IBK아이돌봄지원은 정부의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사내 복지 혜택이 부족한 중소기업 근로자와 영세 소상공인의 가계 부담을 실질적
0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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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도 쉽고 재밌게"…우리은행, 미미미누와 청소년 금융교육 나선다
우리은행이 인기 유튜버 미미미누와 손잡고 청소년 금융교육에 나선다. 어려운 금융 개념을 예능 콘텐츠와 모의투자 게임으로 풀어내 학생들의 관심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우리은행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1사1교 금융교육'을 홍보하기 위해 미미미누와 함께 제작한 유튜브 예능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금융회사 본·지점이
0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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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수입기업에 500억 규모 금융지원…수입협회·기보와 협력
이정현 하나은행 외환사업단 상무(왼쪽부터)와 윤영미 한국수입협회장, 이재필 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가 20일 서울 서초구 소재 한국수입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이 고금리·고환율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수입기업을 대상으로 500억원 규모 금융 지원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한국수입협회, 기술보증기금과 '수입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0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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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터 건강까지…KB국민은행, 시니어 토털케어 강화
이윤석 KB국민은행 WM추진본부 상무(왼쪽)와 전원상 강북삼성병원 행정부원장이 지난 16일 강북삼성병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이 강북삼성병원과 손잡고 시니어 고객을 위한 자산·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KB국민은행은 강북삼성병원과 '시니어 건강 증진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
0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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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3% 시대 초읽기] '엎친데 덮친격'…대출문 좁아지는데 금리는 계속 상승세
서울 시내에 설치된 시중은행 ATM.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실수요자들의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로 은행권 대출 문턱이 높아진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까지 겹치면서다. 대출도 어렵고, 빌리더라도 더 많은 이자를 부담해야 하는 '이중고'에 직면한 상황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
0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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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아문디와 글로벌 협업 강화…"미래 성장동력 구축"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오른쪽)과 올리비에 마리에 아문디 부사장이 지난 15일 프랑스 파리 아문디 본사에서 진행된 'NH농협금융-아문디 파트너십위원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금융이 프랑스 자산운용사 아문디(Amundi)와 글로벌 협업을 강화한다. 합작사인 NH아문디자산운용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투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
NH농협금융은 지난 15일 프랑스 파리 아문디 본
0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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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AI 녹인다…농협은행, '에이전틱 뱅크' 전환 본격화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9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NH 에이전틱 AI 뱅크' 비전 선포식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인공지능(AI)을 은행 업무 전반에 심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히 챗봇이나 상담 보조 기능을 늘리는 수준을 넘어 직원이 직접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고객 상담과 여신 심사 등 핵심 업무까지 AI로 구현하는 '에이전틱 AI 뱅크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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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수성' vs 신한 '추격'…리딩금융 승부처는 결국 '비은행'
4대 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예고한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의 '리딩금융' 경쟁에 쏠리고 있다. KB금융이 상반기에도 선두를 지킬 것으로 예상되지만 신한금융 역시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추격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금융당국의 강도 높은 가계대출 관리로 은행 이익 확대가 제한되면서 비은행 부문의 경쟁력이 리딩금융 경쟁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11일 금융정보업체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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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장애청년 51명 해외연수 지원…AI·고용 문제 탐구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장애청년드림팀' 21기 발대식에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부터), 드림팀 조성현씨, 최소영씨, 나운환 한국장애인재활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이 장애 청년들의 해외연수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5억원을 지원한다.
신한금융은 1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장애청년드림팀’ 21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장
022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