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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男계영 800m, 전체 3위로 결승행…대회 2연패 도전 한국 남자 계영대표팀이 주축 선수들을 아끼고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800m 예선을 전체 3위로 통과하며 대회 2연패 도전을 이어갔다. 한국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수영 경영 남자 계영 800m(4×200m 자유형) 예선 1조에서 7분14초35를 기록해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같은 조 2위 베트남(7분21초62)보다 7초27 빨랐다. 싱가포르가 7분22초73으로 조 3위를 기록했다. 전체 예선에서는 중국이 7분11초70으로 1위, 일본이 7분13초02로 2위에 올랐 2026-09-21 11:50 -
[아이치·나고야 AG] 男 공기소총 10m 단체전서 銅…박하준·신민기 개인전 결선 진출 대한민국 남자 공기소총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4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박하준을 필두로 신민기, 권협준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공기소총 10m 단체전에서 1884.2점을 기록해 3위를 차지했다. 이 종목에서 지난 대회 은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얻었다. 단체전은 개인 예선에 나선 3명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박하준이 631.4점(4위), 신민기가 629.2점(9위)을 기록해 결선에 올랐다. 신민 2026-09-21 11:30 -
[아이치·나고야 AG] 女하키, 카자흐스탄에 7-0 완승…조별리그 2연승 한국 여자 하키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카자흐스탄을 대파하고 2연승을 달렸다. 김용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일본 기후현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하키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7-0으로 꺾었다. 지난 18일 대만과의 1차전에서 3-1로 승리한 한국은 이날까지 2경기를 모두 잡으며 4강 진출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한국은 경기 시작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1쿼터 박미향(kt)의 필드골로 선제점을 올린 뒤 2쿼터 막판 안수진과 김정인(이상 평택시청 2026-09-21 11:19 -
[아이치·나고야 AG] 최동열·조성재, 男평영 100m 나란히 결승 진출 최동열과 조성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평영 100m에서 나란히 결승에 진출했다. 최동열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영 100m 예선에서 59초53을 기록해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최동열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평영 1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결승에 진출하면서 2개 대회 연속 이 종목 메달에 도전하게 됐다. 함께 출전한 조성재도 1분00초79의 기록으로 예선을 통과했다.예선 4조에서 레이스를 펼친 조성재는 조 3 2026-09-21 11:11 -
[아이치·나고야 AG] 김영범, 男자유형 50m 21초71 AG 신기록…지유찬도 결승행 남자 자유형 100m에서 0.04초 차로 금메달을 놓쳤던 김영범이 자유형 50m 예선에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 도전을 이어간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21초71을 기록해 전체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김영범의 21.71초 기록은 아시안게임 신기록이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지유찬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작성한 종전 대회기록 21초72를 0.01초 앞당겼다. 앞서 김영범은 전날 자유형 100m에서 47초65를 2026-09-21 10:49 -
[아이치·나고야 AG] 조성민, OCA 선수 위원 도전…현지서 선거 운동 돌입 조성민 대한체육회 선수 위원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선수 위원에 도전하는 가운데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시작했다. 21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조 후보는 전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일본 아이치현 클러스터별 선수촌을 방문했다. OCA 선수위원은 아시아 선수들의 의견을 OCA에 전달하고, 선수 권익과 경기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시한다. 이번 대회 기간 중 동아시아 남자 위원 1명, 중앙아시아 남자 위원 1명, 서아시아 여자 위원 1명, 동남아시아 여자 위원 1명 등 총 4명의 선 2026-09-21 10:34 -
[아이치·나고야 AG] 韓 야구, 오늘 대만전 시작으로 金 정조준…김도영 '병역 특례' 주목 5연패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1일 대만전을 시작으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KBO를 지배하고 있는 내야수 김도영의 병역 특례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표팀은 이날 오후 6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대만과 B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대만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평가받는다. 메이저리그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해외파'와 자국 리그 등에서 뛰는 정예 멤버로 구성됐다. 사회인 야구 선수로 팀을 꾸린 일본보다 전력이 높다는 2026-09-21 08:48 -
[아이치·나고야 AG] 女축구 남북전·오상욱 타이틀 방어전… ' 빅매치' 몰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직후부터 한국의 주요 메달 후보들이 줄줄이 출전한다. 21일 여자축구 남북전과 야구 대만전을 시작으로 수영 황선우·김우민, 펜싱 송세라·오상욱, 탁구 신유빈·임종훈, 육상 우상혁의 경기가 27일까지 이어진다. 금메달 40~45개와 종합 3위를 목표로 잡은 한국으로서는 수영과 펜싱 등 강세 종목의 성적을 가늠할 첫 일주일이다. ◆21일 남북전·대만전…수영은 2연패 도전 21일 오후 4시 여자축구 대표팀이 북한과 F조 조별리그 마지막 2026-09-21 00:00 -
[아이치·나고야 AG] 대한민국, 첫날 금메달 4개 '종합 3위'…銀 3개·銅 7개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 첫날부터 금메달 4개를 수확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한국은 20일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 등 총 14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합 순위 3위에 올랐다. 금메달 행진의 시작은 근대5종이었다. 성승민이 여자 개인전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의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한국 여자 선수가 아시안게임 근대5종 개인전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성승민은 김은주, 신수민과 함께 단체전 은메달도 추가했다. 근대5종 남 2026-09-20 22:58 -
[아이치·나고야 AG] '황금세대' 한국 남자농구, 귀화선수 없이 12년 만에 정상 한국 남자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르며 세대교체의 성과를 증명했다. 이현중, 이정현, 이우석 등 20대 주축들이 대표팀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데 이어 문유현, 에디 다니엘 등 젊은 선수들까지 우승 경험을 쌓으며 새로운 황금세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상대로 67 대 57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우승의 2026-09-20 22:28 -
[아이치·나고야 AG] 이보미, 사상 첫 종합격투기 메달리스트 등극…최소 동메달 확보 이보미가 대한민국 최초로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메달리스트가 될 전망이다.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이보미는 20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펼쳐진 종합격투기 여자 모던 54kg급 8강전에서 베트남의 로티풍을 2-1로 꺾고 4강에 올랐다.이번 대회에서는 4강에서 패할 경우 별도의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지 않고, 동메달을 수여한다. 이보미는 오는 21일 바레인의 디아나 포고시안과 결승 진출을 놓고 겨룰 예정이다. 다만 이보미와 함께 대표팀에 선발된 선수들의 메달은 불발됐다. 최은석(남 2026-09-20 22:21 -
[아이치·나고야 AG] '농구 에이스' 이현중, 金 획득…韓 두 번째 NBA 리거될까 '농구 에이스' 이현중이 대한민국 역사상 두 번째로 미국프로농구(NBA)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이현중이 이끄는 농구 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에서 홈팀 일본을 상대로 67-57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우승을 확정한 이현중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대한민국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무려 12년 만이다. 공교롭게도 대표팀의 12년 주 2026-09-20 22:07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농구 12년 만에 정상 탈환…일본 꺾고 통산 5번째 금메달 한국 남자 농구가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복귀했다.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6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2023 항저우 대회 8강 탈락의 아쉬움도 씻어냈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 대 57로 제압했다.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통산 5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했다. 1970 방콕, 1982 뉴델리, 2002 부산, 2014 인천에 2026-09-20 22:05 -
[속보]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12년 만에 '금메달'…'한일전' 일본 꺾고 정상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한민국과 일본의 결승전 경기에서 한국팀이 승리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2026-09-20 21:30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탁구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16강행…여자는 8강행 남자 탁구 대표팀이 완벽한 경기력을 펼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여자 대표팀도 8강에 오르며 남녀 동반 메달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대표팀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몽골과의 D조 2차전에서 매치 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첫 번째 매치에 나선 안재현은 게임 스코어 3-0(11-2, 11-5, 11-5)을 기록,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두 번째 주자인 오준성도 3-0(11-3, 11-9, 11-2)으로 기세를 이어갔다. 세 번째 주자로 출격한 박규현은 빼어난 경기력을 뽐냈다. 1게임에서 11-3으로 승 2026-09-20 20:42 -
[아이치·나고야 AG] 女 수영 4X100m 자유형, 한국 新…메달은 불발 여자 수영 자유형 4X100m에서 한국 신기록이 나왔다. 그럼에도 메달 획득은 불발됐다. 대표팀(이송은·조현주·허연경·김윤희)은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펼쳐진 여자 자유형 4x100m에서 한국 신기록인 3분40초26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예선에서 작성한 3분45초36보다 5초10 빠른 수치였다. 당시에는 조현주, 김윤희 대신 한다경, 이희은이 뛰었다. 다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중국이 1위(3분33초10)를 차지하며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어 홍콩(3분36초59), 일본(3분39 2026-09-20 19:26 -
[아이치·나고야 AG] '0.01초 차'…이주호, 남자 배영 100m '동메달' 이주호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100m에서 2위 다케하라 히데카즈(일본)와 불과 0.01초 차이의 접전 끝에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주호는 20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배영 100m 결선에서 53초94를 기록해 3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중국의 쉬자위가 차지했다. 쉬자위는 이날 51초98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하며 이 종목 아시안게임 3연패에 성공했다. 이어 일본 다케하라 히데카즈가 53초93으로 2위에 올랐다. 이주호는 이날 오전 진행된 예선에서 54초43을 기록 2026-09-20 19:07 -
[아이치·나고야 AG] 女 탁구, 단체전서 카자흐스탄 완파…신유빈 메달 '순항' 대한민국 여자 탁구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카자흐스탄을 꺾고 파죽의 2연승을 달렸다. 8강 진출에도 성공했다. 대표팀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펼쳐진 카자흐스탄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탁구 단체전 C조 조별 예선 2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이날 오전 몰디브를 3-0으로 꺾은 데 이어 카자흐스탄까지 물리치며 조 1위를 확정했다. 선봉에 나선 '에이스' 신유빈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첫 번째 매치에서 1게임을 11-6으로 마친 뒤 2게임을 2026-09-20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