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10명 중 7명, K-콘텐츠 좋아…미주·유럽서 호감도 상승
    외국인 10명 중 7명, K-콘텐츠 '좋아'…미주·유럽서 호감도 상승 외국인 10명 가운데 7명이 K-콘텐츠에 호감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류가 한국 제품 및 서비스 구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등 K-컬처의 파급력도 입증됐다. 3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2025년 기준)’에 따르면 응답자의 69.7%가 K-콘텐츠에 호감을 나타냈다. 이번 조사는 해외 30개 지역 한국 문화콘텐츠 경험자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지난해 대비 싱가포르, 칠레, 폴란드 등 조사 국가를 추가하고, 표본을 2만7400명으로 확대했다. 나라별로 보 2026-03-30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