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예비 신랑 "임신으로 급하게 2월에 결혼"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결혼과 동시에 임신 발표를 하자, 사업가로 알려진 예비신랑 윤수영씨도 "김지영과 결혼한다"고 전했다.
7일 사업가 윤수영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지영과 결혼한다. 지영이는 현명하게 사랑하고 뜨겁게 도전할 줄 아는, 존경스럽고 멋진 친구다"며 "지영이 덕분에 함께해 오는 동안 조금은 더 괜찮은 사람이 돼 왔던 것 같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식은 2월 1일에 한다. 원래는 4월에 하려고 식장까지 잡아두었는데, 저희에게 아이가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돼 급하게 일정을 앞당겼다"고 덧붙였다.
기사보기



![[단독 인터뷰] 최다니엘 예능 덕에 대중과 더 가까워져… 작품 선택할 때도 도움](https://i.ytimg.com/vi/1lNRhjCKOA0/maxres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