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방산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전국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전국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디지털랩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팔 사람은 이미 다 팔았다"…양도세 중과 전 '매물 잠김' 본격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가 4년 만에 재개됐다. 이날부터 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제도가 다시 적용되면서 기본세율 6~45%에 중과세율이 더해 과세된다. 이에 3주택자 이상 보유자 실효세율은 최고 82.5%까지 높아진다. 본지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하루를 앞두고 현장을 찾았다.
기사보기
#대치동
#양도소득세
#재건축
최신 아주캐스트
다이어트할 땐 제로콜라보다 물?…2년간 비교했더니 '반전'
中 AI칩 지각변동...엔비디아 34%, 화웨이 28%
포켓몬코리아, 국립광주과학관서 '포켓몬 화석박물관' 개최
엔화 관련 ETF 줄줄이 손실인데…개미는 한 달 새 67억 베팅
AI로 공짜 포토샵 뚝딱, 어도비 본뜬 '크래프팅 앱스' 화제
"투자자가 곧 고객"…유통가 '주주 멤버십' 커진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