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을지로입구역 정상 운행…서소문 철거 안전점검 완료서울교통공사는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중 발생한 붕괴 사고와 관련해 지하 터널 구조물 안전 점검을 마치고, 29일 오전 5시 51분부터 지하철 2호선 전 구간 운행을 정상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사는 해당 구간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상부 잔여물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열차를 서행 운전하고, 토목 분야에 대한 추가 정밀 점검도 진행할 계획이다.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