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불법 계엄 잔재 청산…軍 국민 지키는 것이 공통의 사명"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장교 임관식에 참석해 신임 장교 558명의 임관을 축하하며 미래전 대비와 자주국방, 국민에 대한 충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계룡대에서 열린 육·해·공군 통합임관식에서 “자랑스러운 신임 국군 장교 558명의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대한민국의 영토와 국민을 지키는 것이 모든 것에 우선하는 공통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