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강화 속 '전셋값' 상승…내년 전세시장 '대란 시계' 움직인다
10·15 부동산 규제 강화로 전세 매물이 줄고 가격이 빠르게 오르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내년 '전세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올해는 전세가격이 크게 뛰지 않았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입주 물량이 큰 폭으로 줄고 있어 수급 불균형 심화로 인해 전세 시장 불안정성이 높아질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10일 부동산 업계와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률은 3.17%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매가격 상승률(10.09%)의 3분의 1 수준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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