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 젠슨 황과 한 달 만에 다시 뭉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GTC 2026' 기조연설 현장을 16일(미국 현지시간) 찾았다. 최 회장의 GTC 참석은 이번이 처음이다. 엔비디아가 실리콘밸리에서 단독 주관하는 기술 콘퍼런스에 국내 4대 그룹 총수가 직접 참석한 것은 최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