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우승…11년 만에 왕좌 탈환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정상에 서며 통산 8승째를 일궈냈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2위 넬리 코르다(미국,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45만 달러(약 6억8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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