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첫 세대 추억 돌려드립니다"…엔씨, 아이온2에 이어 '리니지 클래식' 가세
엔씨소프트(엔씨)가 ‘리니지’라는 이름에 클래식을 붙여 다시 꺼내 들었다. 스마트폰용으로 편의성을 높인 것도 아니고 최신 그래픽을 사용한 것도 아니다. 27년전 PC방에서 즐겼던 그 시절 그 모습을 그대로 구현했다. PC에서만 구동되는 것도 특징이다. 1998년 처음 서비스됐던 원작의 문법과 구조를 최대한 그대로 복원했는데 오히려 게이머들이 몰려들고 있다.
28일 엔씨에 따르면 리니지 클래식은 사전 캐릭터 생성 단계부터 이용자들이 몰리며 총 세 차례 서버 증설을 거쳐 현재 25개 서버를 운영 중이다. 지난 14일부터 진행된 사전 캐릭터 생성은 일부 서버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관심을 끌었다. 초반 흥행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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