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가계대출 3개월째 감소…주담대는 증가 전환 은행권 가계대출이 석 달 연속 감소했다. 다만 연말 주택 거래 증가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은 석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172조3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3000억원 줄었다. 지난해 12월 이후 석 달째 감소세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