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건설사는 서울로, 대형사는 탈도심…왜 다른 길 택했나
건설사들의 사옥 이전 흐름이 엇갈리고 있다. 중흥건설·중흥토건은 지방 주택시장 침체 속 서울로 올라온 반면, 대형 건설사들은 비용 효율과 개발사업 연계를 위해 서울 도심을 벗어나고 있다.
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광주를 기반으로 성장한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은 지난 6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서울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사무소에는 약 12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며 광주 본사에는 대관 업무와 고객서비스(CS) 등 필수 인력만 남겼다.
기사보기
![[삼성 세계 이익 지도 재편] 분기 영업익 89.4조 신기록...연간 400조·세계 1위 가시화](https://i.ytimg.com/vi/b-DsLmqigGg/maxresdefault.jpg)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11분 남기고 3골…8강 진출](https://i.ytimg.com/vi/5UxY6sz5ujs/maxres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