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주택 거래, 전세 줄고 월세 늘었다...'전세의 월세화' 가속
지난해 거래된 모든 주택 유형에서 전세 거래는 줄고 월세 거래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차 시장 거래량 자체가 줄어든 '매물 부족' 상황에서 '전세의 월세화'가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3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 지난해 , 아파트, 연립·다세대, 오피스텔을 포함한 주전·월세 거래량은 167만 1503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전세 거래량은 84만 5393건에서 77만 2605건으로 8.6% 줄어든 반면 같은 기간 월세 거래량은 84만 6877건에서 89만 8898건으로 6.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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