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 모르고 치솟는 분양가...서울 '국평' 19억원 돌파 공사비와 원자잿값 인상 여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해 서울에서 분양한 민간 아파트 전용면적 84㎡의 평균 분양 가격이 19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8일 부동산 분양 평가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으로 작년 한 해 서울에서 공급된 민간 아파트 전용 84㎡ 평균 분양가는 19억493만원으로 집계됐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