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9월 2일 실시…재학생 줄고 N수생 늘어 오는 11월 19일에 치러질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엿볼 수 있는 마지막 공식 모의평가가 9월 2일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학령인구 감소로 고3 재학생 지원자는 큰 폭으로 줄었으나, 반대로 졸업생(N수생) 지원자는 증가하며 수능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김문희)은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를 오는 9월 2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62개 고등학교와 574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