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D-9] "'보랏빛 함성' 외칠 준비 됐습니까"
서울의 심장 광화문이 다시 보랏빛으로 물든다. 3년 9개월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으로 공식 귀환한다. 단순한 컴백 쇼를 넘어 한국적 서사를 전 세계에 타전할 이번 공연은 이미 서울 도심 전체를 거대한 축제장으로 바꿔놓고 있다. 9일 앞으로 다가온 '아리랑' 라이브의 핵심 현안을 짚어봤다.
◆ '1.5만→2.2만석' 규모 확대…광화문역~시청역까지 '보랏빛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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